미국 하와이, 디지털 자산·블록체인 규제 샌드박스 운영 발표 外 [디지털자산증권과 STO 마켓 동향]
미국 하와이, 디지털 자산·블록체인 규제 샌드박스 운영 발표 外 [디지털자산증권과 STO 마켓 동향]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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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 디지털 자산·블록체인 규제 샌드박스 운영 발표 外 [디지털자산증권과 STO 마켓 동향]

3월 22일 디지털자산증권과 STO 마켓 동향 -  블록체인허브 여의도리서치

▲ 미국 하와이, 디지털 자산·블록체인 규제 샌드박스 운영 발표 

미국 하와이 주정부에서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사업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를 2년동안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하와이 주정부는 “디지털 화폐 혁신 랩(Digital Currency Innovation Lab)을 통해 송금서비스 라이선스 없이도 디지털 자산과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앞으로 2년 간의 샌드박스를 통해 얻은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주정부는 “하와이 디지털 자산의 미래와 규제 가이드라인을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하와이 정부가 디지털 자산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 
 
한편, 이번 샌드박스는 신청은 3월 17일 부터 접수가 시작되어 5월 1일에 마감될 예정이다.


(source=blockcrypto, 2020.3.18)

(The government of Hawaii unveiled a regulatory sandbox for digital currency firms on Tuesday.The state announced the establishment of its "Digital Currency Innovation Lab" a two-year initiative that allows digital currency issuers to do business in Hawaii without a state money transmitter license. The governor's statement said it hopes to gain more perspective on digital currency and its activities through the two-year period, with an eye towards crafting legislation.
)

▲ “미국 자산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 아시아 사업 박차···도요타와 제휴”
 
미국 자산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가 자회사를 통해 일본 도요타자동차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시큐리타이즈가 100% 소유한 일본 자회사 비들(BUIDL)은 도요타자동차와 개인 신분확인(ID)와 자동차 신분확인(ID)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도요타자동차는 새롭게 개발되는 개인 신분확인 플랫폼을 통해 사내 모니터링 및 관리 시스템을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사관리 시스템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동차 신분확인 플랫폼을 통해서는 제조공정 이후의 차량등록과 수리기록을 관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요타자동차의 생애주기 소유권과 품질을 정확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큐리타이즈 일본 자회사 비들은 블록체인 컨설팅 및 기술개발 회사로서 지난 2019년 12월 미국 자산토큰화 플랫폼시큐리타이즈로에 인수됐다. 비들은 현재 일본 전역에 자산토큰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미국 기반의 시큐리타이즈가 아시아 자산토큰화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source=securities, 2020.3.20)

(This week, the global car manufacturer, Toyota announced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the Securitize subsidiary BUIDL. The partnership will allow the company to launch a new personal ID and vehicle ID platform in the coming months. The news falls in line with Toyota’s expanding interests in blockchain applications.)


▲ “나스닥 전직 임원, 1200억 디지털 자산 헤지펀드 설립 추진”
 
나스닥 전직 전략담당 이사 엔조 빌라니가 설립한 알파시그마 캐피탈이 12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 펀드는 지나 1월 설립되었으며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OKEx 거래소 전직 최고운영책임자이자 알파시그마 캐피탈 고문 앤디 챙은 “2020년을 둘러싸고 많은 불확실성이 있기에 투자자들을 올바른 길로인도하는 자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 시장 전체가 큰 폭의 변동성을 가지는 와중에도 수 천억원 규모의 펀드가 속속 출시되는것은 단기적이 가격 변동과 상관없이 많은 투자자들이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의 미래에 베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source=blockcrypto, 2020.3.19)

(Alpha Sigma Capital, a crypto and blockchain hedge fund co-founded by former managing director of strategy at Nasdaq Global Corporate Solutions Enzo Villani, is raising $100 million.Announcing the news on Wednesday, Villani said the fund was officially launched in early January, with a focus on investing in crypto and blockchain companies.
)

▲ “독일 클릭온, 늬른베르크 부동산 자산토큰화· STO진행”
 
독일 기술 스타트업 클릭온이 역사적인 늬른베르크 건물에 대한 STO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STO는 자산토큰화 플랫폼 비트본드와 기술적 제휴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총 모집금액은 150만 유로(한화 약 20억원)이다. 부동산을 기반으로 채권형 상품으로 설계된 이번 자산토큰화는 연5% 이자를 지급하며 최소 참여금액은 10유로다. 
 
이번 STO는 독일 금융당국이 블록체인 기반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을 허용한 다음 진행되는 최신 STO이다. 클릭온은 이번 STO가 비트본드 STO와 같이 성공적으로 마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외에도 블랙만타 캐피탈은 독일에서 STO투자플랫폼 론칭을 위한 승인을 받았으며 펀더멘트 그룹은 한화 약 3500억원에 이르는 부동산 자산토큰화를 승인받았다. 

(source=remitano, 2020.3.10)

(Property technology startup, KlickOwn has launched its first security token offering for real estate in Germany, allowing investors to generate income by investing in one of the oldest properties in Old Town, Lüneburg. The historic building was first mentioned in 1342.
The new Historical Lueneburg STO issued with technology solutions from Bitbond is currently open to investors with a hard cap of €1.5 million, and over 23% of that sum raised at the time of writing this report. The token-based bond which matures in three years is expected to pay out a 5% annual rate of return to investors. and imbibes the principle of blockchain-based fundraising by setting a minimum investment cap of €10.
 )

▲ “미국 자산토큰화 플랫폼, 2400억원어치 유가증권 자산토큰화한다”

미국 자산토큰화 플랫폼 버탈로(Vertalo)가 한화 약2400억원에 이르는 유가증권을 자산토큰화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버탈로는 데이터 관리 회사 딜박스의 고객들이 발행한 22여개의 유가증권을 자산토큰화할 예정이다. 
 
버탈로 CEO 데이브 헨드릭스는 “비상장 유가증권의 시장 잠재력은 어마어마하다”면서 “비상장 유가증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자리잡지 못했고 이 때문에 이 시장의 유동성이 거의 없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자산토큰화를 통해 유동성이 들어올 여건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버탈로는 자산토큰화 기술을 제공하는 서비스 회사이며 실질적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주체는 딜박스인 것으로 전해진다. 딜박스 대표 존 낸스는 “크라우드펀딩과 온라인 투자 플랫폼 같은 개념은 참신하다”면서 자산토큰화 기술을 제공하는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버탈로는 이전까지 약 18개 고객들에게 자산토큰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번 딜을 통해 기존의 두 배에 이르는 고객을확보하게 됐다. 


(More than 20 companies expect to tokenize securities on the Tezos blockchain, representing some $200 million in deals, through a new partnership with fintech merchant bank DealBox and software provider Vertalo.Announced Monday, the partnership will see Vertalo tokenize 22 different securities issued by DealBox’s clients, providing data management services and providing liquidity, Vertalo CEO and co-founder Dave Hendricks said. His firm is also a registered transfer agent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블록체인허브 여의도리서치팀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Notice. '디지털자산증권과 STO 마켓 동향'은 신뢰할만한 취재원 또는 외신뉴스를 바탕으로 원문에 충실하게 구성하였으나 해당 정보의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블록체인 시장 동향 흐름을 파악하는데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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