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스타트업 (주)셀레브 박민균 대표,박서보 화백, 도슨트 정우철,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연속 편성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스타트업 (주)셀레브 박민균 대표,박서보 화백, 도슨트 정우철,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연속 편성
  • 김태연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3.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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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스타트업 (주)셀레브 박민균 대표,박서보 화백, 도슨트 정우철,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연속 편성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스타트업 (주)셀레브(대표 박민균)가 문화 생활에 갈증을 느끼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대한민국 아티스트 특집을 편성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집콕'중인 문화 예술 애호가들이 셀레브가 제공하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밀도 있는 이야기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이번 특집은 아티스트 3인으로 편성하여 셀레브의 다양한 뉴미디어 채널들을 통해 지난 2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2020년 리뉴얼 편성 이후 첫 특집인 만큼 거장 박서보 화백, 인기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핫한 도슨트 정우철 등 독보적인 아티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떠오르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다. 평생 연주하며 살고싶다는 선우예권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연주하는 모습까지 솔직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 아티스트는 영상 공개 직후 뜨거운 호응을 얻은 ‘피리 부는 사나이’ 도슨트 정우철이다. ‘도슨트’라는 단어에서 오는 생소함이 무색하게 10분이 짧게 느껴질 만큼 흡입력 있는 영상이었다는 반응이다. 특집의 피날레는 한국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화백이 장식했다. 화업을 70년간 이어온 예술 인생의 비결과 거장만의 인사이트를 만날 수 있다.  

셀레브 박민균 대표는 “최근 문화 예술계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오페라나 전시회 등을 온라인 중계로 대체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면서 “셀레브 특유의 스타일로 흡입력 있는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아티스트 특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짧은 시간 동안 이라도 아트센터 나들이를 다녀온 듯 한 경험을 제공해 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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