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서비스 인기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서비스 인기
  • 김태연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3.2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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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서비스 인기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중)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와 앱을 활용해 돌파구 찾고 있어 주목된다. 

갑작스런 재난 상황은 시스템이 미비한 소상공인들에게 소득 저하와 같은 가장 큰 피해를 입히기 십상이다. 

경영 안정에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별도의 구축비용 없이 단시간 내에 서비스 가입만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한 솔루션이 필수다. 

ICT플랫폼 기업 세종텔레콤(대표이사 김형진)에서 선보인 동네슈퍼마켓을 타깃으로 한 o2o플랫폼 서비스(상품정보/결제/배송) ‘마트요(MartYo)’와 판매자를 위한 간편 결제시스템 ‘세종페이(Sejong Pay)’ 등 비대면 서비스의 매출 역주행이 눈에 띈다. 

최근 코로나 19 등으로 편의점과 대형마트의 온라인 매출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마트와 슈퍼마켓 등 소상공인 대상의 ‘마트요(MartYo)’ 역시 선방하고 있다. 

지난 2월, 마트요는 온라인을 통해 주문, 배송한 총 금액은 전달 대비 232%늘었으며, 주문 건수 또한 3배이상 상승했다. 

마트요를 통해 주문/배송한 상위 매출 제품군을 살펴보면, 가정간편식(HMR)을 포함한 가공식품(58%), 신선식품(40%)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론칭한 마트요는 개별 마트의 포스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앱에 공유하여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위탁운영이 아닌 직접 운영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문제해결과 운영비용절감 등이 효과가 있다. 

상품연동은 현재 마트에서 사용 중인 POS 프로그램 환경에 맞춰 진행된다. 

‘마트요(MartYo)’서비스는 크게 마트 점주와 고객 제공 서비스로 구분되며, 사용 편의에 걸맞게 PC와 모바일, 테블릿 등에서 다운가능하다. 

‘점주용’ 앱에서는 마트 점주가 직접 주문관리, 매출 통계확인, 기획전 상품 관리, 푸시 광고 발송 등 다양한 고객소통을 메뉴를 통해 직접 고객에게 상품정보를 알릴 수 있으며 전단지 제작 등의 마케팅 비용 부담을 무료 푸시 발송으로 대체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가격 조정과 상품 업데이트가 가능해 빠른 제품소진도 기대된다. 

고객의 경우 ‘마트요(MartYo)’ 앱에서 마트명 또는 주소를 입력해 검색된 마트를 ‘단골마트’로 설정한 후 이용할 수 있다. ‘빠른 장보기’, ‘기획 상품’, ‘쿠폰 할인’ 등의 혜택과 함께 주문-결제(집에서 현금/카드결제 가능)-배달까지 제공된다. 
 

판매자를 위한 간편 결제 서비스 세종페이(Sejong Pay) 역시, 비대면 매출이 전월 대비 12% 늘어났으며, 신규 고객사도 두배 이상 늘었다. 

세종페이는 영업/세일즈, 상품판매 등을 주업으로 하는 판매자의 결제지원을 위해 간편하게 카드결제 및 판매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솔루션이다. 

세종페이는 결제방법은 고객과의 대면과 비대면 상황에 따라 Δ카드결제(수기결제, 리더기결제) ΔARS 결제 ΔSMS 결제 중 선택 사용하면 된다.현금으로 결제할 경우 현금영수증 발행도 가능하다. 

또한 세종페이 웹 가맹점 관리자 사이트 제공을 통해 카드사별 결제 내역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종텔레콤이 지난 5일에 론칭 한 영상 기반의 고객상담 서비스 ‘뷰포유(View4U)’는 인력 및 비용 부담으로, CS 및 영업 전담팀을 구성하기 어려운 자영업자나 소호몰, 중소기업들이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가입만으로도 고객센터 솔루션이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다. 

뷰포유는 음성통화만으로 설명이 부족한 상황과 제품 상태 등을 카메라 영상 공유를 통해 상황 진단과 답변 제시가 가능해 신속한 처리 시간과 높은 접근성이 용이하다.  

세종텔레콤 박효진 상무는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소상공인의 피해가 대기업 온라인 부분의 반사이익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구축에 따른 소요시간과 비용부담을 절감할 수 있는 세종텔레콤의 가입형 서비스로, 위기극복의 대안으로써 경영환경의 빠른 회복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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