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새로운 증권형토큰발행(STO) 규정 발표 VS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이더리움, 변동성이 큰 시점은 지났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일본 정부, 새로운 증권형토큰발행(STO) 규정 발표 VS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이더리움, 변동성이 큰 시점은 지났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4.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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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새로운 증권형토큰발행(STO) 규정 발표 VS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이더리움, 변동성이 큰 시점은 지났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4월 1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이더리움, 변동성이 큰 시점은 지났다”

AMB크립토는 8일(현지시간) 스큐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ETH)의 변동성이 감소되고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회사 스큐(Skew)의 데이터에 따르면, ETH/USD 통화 내재 변동성 기간 구조(ETH ATM Implied Volatility Term Structure)는 4월 8일에 기록된 193.41에서 121.22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 2020년 12월까지 이더리움 가격이 2020년 크리스마스 날에 만료되는 계약의 변동성 기간 구조가 106.98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알트코인의 실현변동성(RV)과 내재변동성(IV)의 차이는 동일한 움직임이나 결여를 가진다. IV 대 RV 차트에 따르면, 3월 13일 암호화폐 시장 대규모 하락 이후 RV와 IV 사이의 격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를 근거로 트레이더들은 변동성이 큰 이더리움 시대는 끝났고, 앞으로 닥칠 일들은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덜할 것이라는 예상된다고 한다.

(Every second-fiddle is always compared to the heavyweight. Either in valuation, price, market capitalization or importance, performance is always relative to who’s holding the cards. For Bitcoin and Ethereum the number one and two cryptocurrencies on the market, the tale is no different.)

▲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조정… 5.77% 상승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난이도 조정을 마쳤다고 8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의 마이닝(채굴) 난이도가 조정되어 새로운 난이도는 ‘14,715,214,060,656’으로 이전 대비로 + 5.77%로 확정했다고 한다. 반감기 전에 새로운 채굴기기 출시가 발표된 가운데 맞은 난이도 조정으로 3일 전부터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급상승하면서 5%가 넘는 난이도 조정이 이뤄졌다. 이전 난이도 조정에서는 과거 최대 규모의 조정이 실행되고 있어 결과는 -15.95%로 조정되었으며, 한때 평균 해시레이트가 1월 수준까지 하락했지만 지난 번 난이도 조정을 마친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다시 해시레이트를 100EH/s를 넘는 수준까지 회복시켰다.

(ビットコイン(BTC)のマイニングデフィカルティは、難化で調整された。新たなデフィカルティ値は「14,715,214,060,656」で、前回比でプラス5.77%で確定した。)

▲ 잉글랜드은행 애널리스트 “통화 역할 암호화폐 탄생할 가능성 충분히 있다”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이하 BoE)에서,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CBDC)의 분석을 실시하는 애널리스트가 향후 통화 발행 및 유통에 있어 민간기업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밝혔다고 코인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oE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화폐에 필요한 요소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밝혀왔지만, 애널리스트는 앞으로 기술이 발달해 민간 기반에서 통화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애널리스트는 “민간기업이 금융 소외 계층의 포용 등 현재의 금융시스템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으며, 민간 기준으로 결제에 이용할 수 있는 통화의 탄생도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英中央銀行のイングランド銀行(BoE)で、中銀発行のデジタル通貨(CBDC)の分析を行うアナリストが、7日にオンラインセミナーを開催。今後の通貨の発行・流通において、民間企業が重要な役割を果たすとの見解を示したことが分かった。)

▲ 갤럭시 디지털 CEO “비트코인과 금, 가장 안전한 베팅”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최근 CNBC에 출연하면서 금과 비트코인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자산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유투데이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CEO는 최근 CNBC ‘스쿼크박스’와의 인터뷰에서 “금과 비트코인은 가장 안전한 베팅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서 노보그라츠는 “나는 비트코인 포지션이 크며, 계속 추가하고 있다. 지금은 비트코인과 금을 위한 놀라운 환경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과 금이 ‘전 세계의 돈 찍어내기’를 하는 동안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보그라츠는 이틀간의 랠리가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Mike Novogratz reiterates that gold and Bitcoin are his two favorite assets during his recent appearance on CNBC.)

▲ 일본 정부, 새로운 증권형토큰발행(STO) 규정 발표

일본 규제 기관은 공식적으로 국가의 현재 증권 규정을 개정하여 증권형토큰발행(STO) 시장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6일(현지시간) 시큐리타이즈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암호화폐 거래소 별 개정안은 시장에 명확성을 더하고 여러 가지 중요한 고객 보호 기능을 도입한다. 새 개정안은 새로운 은행 규정과 콜드 지갑 요구 조건에서부터 새로운 법률 용어까지 다양한 새로운 조치들을 도입했다. 구체적으로 새 개정안은 모든 거래소는 이제 온라인에서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 자금 수와 같거나 큰 금액을 콜드 스토리지에 보관해야 한다. 이에 거래소는 더 이상 이용자의 자금과 그들의 자금을 함께 보유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새 개정안에서는 암호화폐공개(ICO)와 증권형토큰발행(STO)에 대해 어떤 형태의 모금이 진행중인지, 그리고 어떻게 분류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법정 정의를 요구했다.

(Japanese regulators officially launched their STO market via amendments to the country’s current securities regulations this week.)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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