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업비트 해킹으로 유출된 이더리움 동결 성공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업비트 해킹으로 유출된 이더리움 동결 성공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5.2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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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업비트 해킹으로 유출된 이더리움 동결 성공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2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바이낸스, 업비트 해킹으로 유출된 일부 이더리움 동결 성공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해킹으로 유출된 일부 암호화폐 동결에 성공했다고 코인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결에 성공한 암호화폐는 2019년 11월 한국거래소 업비트(UpBit)에서 해킹으로 유출된 이더리움의 일부다. 바이낸스는 137ETH(약 3315만원)의 입금을 막고 주소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업비트는 지난 11월 해킹으로 인해 총 342,000ETH이 유출됐으며 올해 1월 일부의 해당하는 20,520ETH가 이미 자금세탁을 통해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最大手仮想通貨取引所バイナンスが、ハッキングで流出した一部の仮想通貨の凍結に成功した。)

▲ 中 푸젠성, ‘비트코인, 법적 보호 대상이 아니다’

중국 푸젠성 법원은 암호화폐·비트코인은 가상상품이기 때문에 지방법률 관할에 해당되지 않아 보호받을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판결 내렸다고 14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판결은 ‘비트코인 클럽’ 투자 계획 소송에서 이루어졌으며 이에 재판부는 비트코인이 가상상품에 속하기 때문에 현행법의 보호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결정 내려졌다. 이번 법원의 판결은 중국 내 디지털 자산의 법적 성질이 통일되지 않은 것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비트코인 클럽의 경영자는 사기죄 혐의로 경찰 당국에 조사되고 있다. 

(「暗号資産ビットコインはバーチャル商品(コモディティ)であるため、地方法律の管轄に当てはまらず、保護される対象に該当しない」と、中国福建省の裁判所が判断を下したことがわかった。)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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