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 동문 엔터프라이즈와 장애인고용안정 캠페인 실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병탁)는 5월 20일(수) 15:00삼육재단법인 산하 ‘동문엔터프라이즈’ 보호작업장(대표 박은옥)에서 장애인고용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이 장애인 고용 다수사업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위기상황에도 장애인고용을 유지하고 함께 이겨나가겠다는 『장애인고용 릴레이 선언』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박은옥 대표는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유지와 더 나은 일자리로의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이병탁 서울지역본부장도 현장방문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저작권자 © 파이낸셜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