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우선 조건은 ‘보안’,뜨거운 디파이 열풍,콤파스 월렛 外 암호화폐 가상 화폐 헤드라인 뉴스[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우선 조건은 ‘보안’,뜨거운 디파이 열풍,콤파스 월렛 外 암호화폐 가상 화폐 헤드라인 뉴스[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10.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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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우선 조건은 ‘보안’,뜨거운 디파이 열풍,콤파스 월렛 外 암호화폐 가상 화폐 헤드라인 뉴스[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우선 조건은 ‘보안’

-디지털자산 이용자 36%, 거래소 선택시 ‘보안’ 최우선으로 꼽아

-거래량/유동성, 수수료 및 등록 디지털자산 등도 거래소 선택에 중요 척도 

디지털자산 거래소나 지갑서비스 선택 시 전세계 이용자들의 최우선적 고려사항은 역시나 ‘보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비둘기 지갑이 전세계 이용자 4,96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거래플랫폼 선택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36%가 ‘보안’을 최우선 고려사항으로 꼽았다. 이어 디지털자산의 거래량/유동성, 수수료 등을 꼽은 이용자 역시 각각 17%, 15%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거래소 평판 10%, 등록 디지털자산 리스트 10%, KYC/AML 이행 6%, UI 7% 등을 기록했다.

이러한 설문결과는 그간 거래소나 지갑서비스 등 디지털자산 플랫폼과 관련 각종 해킹사고 등으로 인한 신뢰 하락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우량 디지털자산들을 중심으로 자산가치와 예치규모, 거래량 등의 증가 역시 이용자들의 거래소 선택 기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관련 국가별 설문결과를 살펴보면, 거래소 선택기준에 있어 ‘보안’은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이용자 경우 무려 절반이상인 51%가 ‘보안’을 가장 중요한 디지털자산 거래소 선택기준으로 꼽았다. 흥미롭게도 국내 이용자 경우 보안과 함께 거래소 수수료 역시 24%를 기록하며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라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 관련, 김은태 비둘기 지갑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는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을 감안할 때, 이용자들의 편익과 보안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거래소들의 서비스 경쟁력 구축이 시급해 보인다”고 전했다. 

▲ 블록체인 사업 속도내는 콤파스, 수익형 암호화폐 지갑 정식 출시

콤파스 재단은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플랫폼 수익형 암호화폐 지갑 ‘콤파스 월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콤파스(Kompass)는 콤파스 월렛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지갑’이라고 설명했다. 콤파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 계약 등을 통해 새로운 분산형 금융 청산 네트워크를 만든다.

콤파스 지갑은 비수탁 지갑으로 세계 주요 화폐 암호화폐 Tether(USDT)를 투자 결제 화폐로 설정했으며, 올해 가장 뜨거운 Defi 기반으로 지갑 서비스도 구축했다.

투자자들은 콤파스 지갑을 간단히 등록한 뒤 KYC를 통하지 않고 원화로 USDT를 매매하고 자체의 대응 계좌를 만들 수 있다.

콤파스 월렛은 유저들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 (ETH) 등 주류를 이루는 암호화폐는 물론 트론(TRX) 등 많은 암호화폐를 지원해 다양한 유저가 보다 효율적으로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콤파스는 해외 거래소 빅원(BigONE)의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수익원을 다각화하면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콤파스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디지털자산이 생소한 개념임에도, 콤파스 월렛이 출시 24시간 만에 이용자 3000명을 넘은 것은 두 가치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주장했다.

콤파스 재단은 올해 총 2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콤파스 월렛를 통해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활동 보상을 지급받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콤파스는 일반 사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트래픽을 모으는 것이 블록체인 대중화 실현에 필수 조건이며, 콤파스 월렛는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 디지털자산 이용자 54%, ‘디파이 전혀 모른다’

- 뜨거운 디파이 열풍 속 정작 디지털자산 이용자들은 무관심

- ‘디파이 전혀 알지 못한다’ 답한 국내이용자 무려 75% 

수년전 ICO 열풍만큼이나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디지털자산 시장을 새롭게 재편해 나가고 있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가 정작 디지털자산 이용자들에게는 아직까지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비둘기 지갑이 전세계 이용자 4,898명을 대상으로 ‘디파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무려 54%가 ‘전혀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들어보긴 했지만 잘 알지못한다’고 답한 응답자 역시 17%를 기록하는 등, 무려 71%가 디파이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없다고 답했다. 이 밖에 11% 응답자가 디파이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고 답했으며, 이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거나 이미 성과를 내고 있을만큼 충분히 경험중이라고 답한 응답자 역시 각각 9%를 기록하였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탈중앙화 방식의 금융거래시스템을 내세우며 엄청난 잠재적 성장가능성을 지닌 게임체인저로 최근 집중적인 투자와 함께 큰 주목받고 있는 디파이의 위상에도 불구, 아직까지 일반 디지털자산 이용자들에겐 이름조차 생소한 또다른 현재의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관련 국가별 설문결과를 살펴보면, 해외지역 대비 국내 디지털자산 이용자들의 디파이에 대한 관심이나 경험수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75%의 국내 이용자가 디파이에 대한 전혀 모른다고 답했으며, 들어보긴 했으나 잘 모른다고 답한 이용자도 8%를 기록하였다.

이번 설문조사 관련, 김은태 비둘기 지갑 대표는 “탈중앙화 금융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금융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긍정적 취지에도 불구, 현재 일반대중들이 느끼는 높은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필요해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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