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 MOU 발맞춰 안전한 전동킥보드 주행문화 확산 앞장
빔,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 MOU 발맞춰 안전한 전동킥보드 주행문화 확산 앞장
  • 김태연 기자
  • 승인 2020.11.12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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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 MOU 발맞춰 안전한 전동킥보드 주행문화 확산 앞장

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빔모빌리티(Beam Mobility)는 공유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서울시민들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함께하는 라이드 캠페인'을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과의 업무협약(MOU)에 따른 '보행안전 개선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빔은 안전한 전동킥보드 주행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방침이다. 

빔의 '함께하는 라이드 캠페인'은 ▲안전주행 퀴즈 강화 ▲주행속도제한 ▲거리캠페인 ▲전동킥보드 안내태그 부착 ▲안전 영상 제작 등 5가지 세부 실행계획으로 진행된다. 빔의 모바일 앱에서 제공되는 '안전주행 퀴즈'는 이번 캠페인 기간동안 미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알람을 전달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한 주행에 필요한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담은 '안전주행 퀴즈'는 80% 이상 점수 획득 시 1,200 빔 포인트를 획득, 실제 주행 후 결재시 사용 가능하다. 

빔은 전동킥보드 주행자와 비주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총 6시간을 '안전주행 계도시간'으로 설정하여 최고속도를 기존 25Km에서 18Km까지 강제로 제한한다. 이 시간 동안에는 자동으로 최고속도가 저하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에 배치된 모든 빔의 전동킥보드에는 보행안전 및 안전주행을 위한 태그가 순차적으로 부착된다. 안내 태그에는 헬맷 착용, 음주운전금지, 올바른 주차 등 다양한 캠페인 문구가 삽입되어 이용자들에게 안전수칙 전달 및 건전한 주행문화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 밖에 서울시와 구청에서 주관하는 거리캠페인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을 위한 안전 영상 제작 등에도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강희수 빔모빌리티코리아 사장은 "빔은 도시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고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항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에 론칭한 '함께하는 라이드'는 서울시의 보행안전우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빔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안전주행 캠페인으로, 빔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안전한 개인형 이동수단이 서울시내 신교통수단으로서 시민과 조화롭게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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