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 여권 서비스에 비트코인 결제 도입 사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미국 최초 여권 서비스에 비트코인 결제 도입 사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1.01.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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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 여권 서비스에 비트코인 결제 도입 사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1월 1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미국 최초 여권 서비스에 비트코인 결제 도입 사례

미국 여권 및 비자 취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Peninsula Visa이 여권 서비스 중 일부에 비트코인(BTC) 결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고 코인포스트라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결제 부문, 코인베이스 커머스가 비트코인 거래 처리를 담당한다. 또한 여권 비용에 대한 비트코인 결제 도입은 미국에서 첫 사례다. Peninsula Visa의 Evan James COO는 “지금까지 암호화폐를 사용해 미국 여권에 관한 지불을 할 수는 없었다. 이 결제방법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기업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느 때보다 디지털화될 포스트 코로나의 세계를 전망해 볼 때 여행자에게 비트코인을 통해 지불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적절한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米国でパスポートやビザ取得サービスを提供する会社Peninsula Visaが、パスポートサービスの一部に暗号資産(仮想通貨)ビットコイン(BTC)決済を導入したことを発表。大手仮想通貨取引所コインベースの決済部門、コインベース・コマースがBTC取引処理を担当する。)

▲ 리플, 새로운 상표 등록 ‘페이스트링(PayString)’

리플이 ‘페이스트링(PayString)’이라는 새로운 상표 등록을 신청했다는 사실이 미국 특허상표청에 제출한 서류로 밝혀졌다고 코인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체적으로 이 상표가 어떠한 상품에 이용되는지는 현시점에서는 명확하지 않지만 제출된 서류에는 ‘전자금융서비스: 네트워크 간 법정화폐와 암호화폐의 교환 및 송금의 수취와 송부’라는 사용사례로 설명되어 있다고 한다. 페이스트링 로고는 리플이 주도하는 기업연합 오픈결제연합(Open Payments Coalition)이 만든 새로운 공통송금규격 PayID와 유사하다. 또한 두 이름 모두 Pay가 붙어 있어 Pay ID와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

(リップル社が「PayString」という新しい商標登録を申請していることが、アメリカ合衆国特許商標庁に提出した書類で判明した。)

▲ 페이팔, 비트코인 거래량에서 하루 2000만 달러를 차지

페이팔(PayPal)이 지난 달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매일 2,000만 달러(약 222.7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거래하고 있다고 트러스트노드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팍소스(Paxos)의 트레이딩 데스크인 itBit에 따르면 지난 10월 21일 페이팔이 비트코인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까지 매일 약 400만 달러가 거래되고 있었다. 현재 하루에 약 2,500만 달러가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지난 3주 동안 수요가 2,000만 달러 증가했음을 시사한다고 한다. 페이팔은 약 3억 46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600만 명의 가맹점으로 비트코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Americans are buying and selling some $20 million worth of bitcoin every day on PayPal after the latter began offering its service just last month.)

▲ 미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제이 클레이튼 연내 퇴임 발표

미 증권거래위원회(이하 SEC)는 16일,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이 2020년 12월 말까지 퇴임한다고 발표했다고 코인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레이튼 위원장은 2017년 5월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에 따라 취임한 후 21년 6월까지의 임기를 앞당겨 퇴임한다. SEC 공식 발표에 따르면 클레이튼 위원장의 리더십으로 기업의 자금 조달 규모가 확대되는 등 금융증권 분야에서 규제 완화를 추진해 왔다. 또한 SEC의 범죄를 단속하는 프로그램의 강화에도 주력해 취임 이후 현재까지 총 140억 달러 이상의 벌금(단년도 역대 최고) 및 피해자 투자자 구제금액 35억 달러을 기록했다고 한다. 클레이튼 위원장의 취임 타이밍은 2017년 암호화폐 버블 시기에 암호화폐를 통한 자금 활동이 활발했던 시기이기도 했다. 버블 붕괴와 함께 피해액도 커진 상황이라 2018년에는 제재금을 부과하는 등 단속도 강화했다. 규제 방침은 증권형에 해당하는 기준이 되는 가이던스 발행도 실시하고 있다.

(米証券取引委員会(SEC)は16日、ジェイ・クレイトン委員長が2020年12月末までに退任すると発表した。)

▲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2만 달러, 시가총액 1조 달러를 향한 첫 디딤돌”

블룸버그의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은 2만 달러는 비트코인이 시가총액 1조 달러에 도달하기 위한 첫 디딤돌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2만 달러의 역대 최고가(ATH) 가격 수준을 회수할 경우 1조 달러의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맥글론은 2만 달러의 가격 수준은 자산이 1조 달러의 시가총액을 달성하는 것을 막는 주요 장애물이라고 한다. 이어서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조기 가격 발견 단계에 있으며 2021년에도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비트코인에 대한 주류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아마도 2만 달러의 가격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비트코인이 필요로 하는 상당한 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 senior strategist at Bloomberg believes that $20,000 is just a stepping stone for Bitcoin to reach a market cap of $1 trillion.)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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