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세청,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탈세조사 본격 착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캐나다 국세청,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탈세조사 본격 착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1.01.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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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세청,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탈세조사 본격 착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1월 9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캐나다 국세청,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탈세조사 본격 착수

캐나다 세무당국이 토론토를 본거지로 하는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스퀘어(Coinsquare)에 대해 2013년 초부터 모든 사용자에 관한 정보와 서류를 인도하도록 연방법원에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코인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무당국인 캐나다 국세청(이하 CRA)은 법원에 대한 문서에서 코인스퀘어 사용자가 캐나다의 세법에 근거한 의무를 준수하고 있음을 확인하기 위해 모든 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CRA는 거래소 이용자들이 모든 수입을 신고하고 자산을 숨기기 위해 암호화폐를 사용하지 않고 있음을 확인할 방침으로 보인다. CRA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이처럼 많은 정보를 청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RA의 대변인 Charles Drouin는 “암호화폐의 익명성을 감안할 때 캐나다의 납세의무 위반 규모를 측정하는 것은 어렵다”며, “반면 CRA는 암호화폐로 법률준수 위반을 할 사례가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カナダの税務当局が、トロントを本拠地とする暗号資産(仮想通貨)取引所Coinsquareに対して、2013年初頭からの、すべてのユーザーに関する情報や書類を引き渡すよう、連邦裁判所に要請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 억만장자 헤지펀드 ‘빌 밀러’ “대형 은행들이 비트코인에 투자할 가능성 있다”

빌 밀러 굴지의 헤지펀드인 밀러밸류파트너스 창업주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있는 억만장자 투자자 빌 밀러는 “미래에는 모든 대형 은행, 투자은행이 비트코인이나 그와 유사한 자산(금 등)에 익스포저를 취할(≒자산 투자)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코인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NBC에서 밀러는 “비트코인이 매우 불안정한 자산이라면서도 제로가 될 가능성은 지금까지보다 훨씬 낮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밀러는 “단기·장기적으로도 높은 퍼포먼스의 비트코인 시장은 수요와 공급의 면이 특히 우수하다”고 하여, “연 2.5%정도로 성장하는 공급면에 비해, 높은 수요가 가격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빌 밀러는 비트코인의 초기 투자자이기도 하다. 그는 비트코인을 200 달러 대에 구입했다.

(株式投資家として著名なビル・ミラー氏が、「将来的には全ての大手銀行、投資銀行がビットコインやそれに類似する資産(金など)にエクスポージャーを取る(≒資産への投資)機会が訪れる」との見解をCNBCの投資番組で示した。)

▲ 리플(XRP), 두바이의 새로운 거점 설립

리플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금융센터인 두바이 인터내셔널 파이낸셜 센터(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 DIFC)에 지역총괄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코인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본사 거점을 미국 밖으로 옮길 계획이 보도됐던 리플의 이번 움직임은 지역총괄회사(Regional Head quarters)의 것으로 두바이와 UAE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의 새로운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리플의 남아시아 및 MENA 지역인 Middle East(중동)와 North Africa(북아프리카) 담당 매니징 디렉터는 발표에서 “리플은 MENA 지역에 고객 기반을 두고 있고, 새로운 지역총괄회사는 리플의 제품 이용 확대 및 지역 금융기관과의 관계 구축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リップル社がアラブ首長国連邦のドバイの金融センター「ドバイ・インターナショナル・ファイナンシャル・センター(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DIFC)」に地域統括会社の設立をしたことがわかった。)

▲ 日 SBI, 6.6조 달러 규모의 외환 시장에서 리플코인(XRP) 테스트 준비

일본 대형 금융사인 SBI홀딩스가 외환(FX) 시장에서 리플(XRP)의 활용을 시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닛케이를 인용한 데일리호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금융전문매체 닛케이에 따르면 실험 파일럿은 이 암호화폐를 이용해 국경 간 통화 스왑을 실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테스트는 XRP의 속도가 한 통화가 다른 통화로 거래 될 때 발생할 수있는 가격 변동의 위험을 낮추고 이체와 관련된 수수료에 대한 잠재적 절감을 결정하기 위해 브릿지 자산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이번 테스트를 위해 SBI는 암호화폐 스타트업인 FXcoin Ltd와 손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제결제은행에 따르면 2019년 4월 세계 FX 시장 거래량은 하루 6조 6000억 달러에 달한다. 외환스왑 물량은 FX 시장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

(Japanese financial giant SBI Holdings is preparing to test the use of XRP in the foreign exchange (FX) market.)

▲ 스위스 암호화폐 은행, 테조스(XTZ) 관련 서비스 제공

스위스의 암호화폐 은행 시그넘 뱅크(Sygnum Bank)가 테조스(XTZ)의 거래 및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고 코인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그넘 뱅크는 테조스의 거래, 스테이킹 및 커스터디를 새롭게 제공하며, 테조스는 시그넘 뱅크가 대응하는 첫 PoS(작업증명)계 종목이라고 한다. 또한 스테이킹은 연 최대 5%다. 시그넘 뱅크는 스위스의 금융시장 감독기구(FINMA)로부터 은행업의 인가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커스터디, 브로커, 토큰화 서비스, 자산관리, 렌딩 그리고 B2B 뱅킹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スイスの仮想通貨銀行「Sygnum Bank(シグナムバンク)」がテゾス(XTZ)の取引およびステーキングサービスを提供することを発表した。Sygnum Bankはスイスの登録業者だ。)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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