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금과 비교하며 비트코인의 가능성 평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JP모건, 금과 비교하며 비트코인의 가능성 평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1.01.0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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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금과 비교하며 비트코인의 가능성 평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0월 2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JP모건, 금과 비교하며 비트코인의 가능성 평가

그동안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가치를 부인했던 미국 대형은행 JP모건이 비트코인 가능성을 평가하고 나섰다고 코인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경제학자 알렉스 크루거(Alex Kruger)와 10T Holdings사 창업자인 댄 파티에로(Dan Tapiero)는 JP모건의 글로벌 마켓 전략 보고서 ‘흐름 & 유동성: 비트코인과 금의 경쟁’ 내용을 SNS에 게재했다. 크루거는 이 보고서를 받고 “JP모건은 2017년 비트코인이 사기니 버블이니 하면서 비판했지만, 2020년에는 비트코인을 금과 비교하게 됐다. 우리는 먼 길을 걸어왔다”고 말했다. 파티에로도 “JP모건이 지금 발표한 내용 중 이것이 비트코인에 가장 강세 논평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보고서에서 페이팔이 암호화폐 업계에 진출한다는 소식을 거론하며 “페이팔의 발표는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지원하는 하나의 사인으로 장기적으로 밀레니얼 세대가 비트코인을 대안 화폐로 이용하는 비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 시장에 대해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매수하는 상황이라며 우리의 포지션 인디케이터는 밝혔지만, 만약 밀레니얼 세대의 투자를 중심으로 대안 통화로 금과 더 경쟁해 나간다면 장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これまでビットコインを含む暗号資産(仮想通貨)の価値を否定していた米大手銀行JPモルガンがビットコインの可能性を評価している。最新の報告書でPayPalの発表や、ゴールド(金)の競争相手として市場分析を行なった。)

▲ 마라톤 페이턴트 그룹, 비트코인 채굴 속도 최대 14배 증가 계획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는 암호화폐 채굴업체 마라톤 페이턴트 그룹(Marathon Patent Group)이 중국의 대형 암호화폐 채굴기기 업체 비트메인(Bitmain)의 최신 기기인 S19 Pro를 1만대 추가 발주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코인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라톤 페이턴트 그룹은 21년 상반기에 걸쳐 비트코인 채굴 속도를 14배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채굴 능력을 나타내는 현재의 해시레이트는 186/Ph이며, 8월 구입분과 11월 입하분도 합해 운용하면 전체 운용 해시레이트는 2.56EH/s에 이른다고 한다. 채굴기기는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米国のナスダックに上場する仮想通貨採掘企業Marathon Patent Groupが、中国の大手仮想通貨採掘機械メーカーBitmainの最新マシン「S19 Pro」を1万台追加発注かけたことがわかった。21年上半期にかけて、ビットコインの採掘速度を14倍まで引き上げる。)

▲ 퀀트스탬프 “이더리움 2.0, 출시 준비 완료”

스마트컨트랙트 감사(audit) 업체 퀀트스탬프(Quantstamp)가 이더리움 2.0 출시가 거의 준비됐다고 밝혔다고 26일(현지시간)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발표는 퀀트스탬프가 컨센시스(ConsenSys)가 개발한 이더리움 2.0 클라이언트인 ‘Teku’에 대한 감사를 완료한 데 이어 나온 것이다. 퀀트스탬프 CEO 리처드 마는 성명에서 “이더리움 2.0은 가까운 시일 내에 0 단계를 이행하기 위한 궤도에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리처드 마는 “클라이언트 팀들은 이더리움 2.0의 기반이 전달될 준비가 돼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감사 업체들과 조율, 테스트, 협력하는 데 수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Ethereum 2.0 is nearly ready for launch, according to smart contract auditing company Quantstamp.)

▲ 카니예 웨스트 “비트코인은 진정한 해방 가져다준다”

미국 래퍼이자 프로듀서이며, 최근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카니예 웨스트가 팟캐스트 채널에서 비트코인(BTC)은 미국과 인류의 진정한 해방을 가져다 준다고 칭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코인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니예 웨스트는 월간 시청자 수가 1억 9천만을 넘는 인기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해 분산화를 촉진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얘기하면서 이 구상의 일부로 비트코인을 언급했다. 구체적인 취지로는 트위터 CEO 잭 도시가 트위터를 분산화(탈중앙화)하는데, 이 아이디어는 그가 비트코인 커뮤니티와 의견 교환이 있었기 때문에 나온 것이며,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미국인과 인류의 진정한 해방에 대한 전망을 갖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 팟캐스트에 대비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공동 창업자 프레드 어삼과도 대화를 나눴다고 밝혀, 카니예 웨스트 자신도 비트코인 커뮤니티와 교류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大物ラッパーのカニエ・ウェスト氏が、ポッドキャストチャンネルの中で、ビットコイン(BTC)コミュニティは「米国と人類の真の解放」を構成するものだと称賛したことが判明した。)

▲ 영국 상장기업 ‘모드’, 비트코인 보유량 확대 가능성 시사

지난주 비트코인(BTC)을 구입했다고 밝힌 런던 증권거래소 상장사 모드 글로벌 홀딩스(이하 모드)가 내년에는 비트코인 보유량을 더 늘릴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코인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창업자 겸 회장 조나단 로랜드는 “내년에는 비트코인 보유량을 더 확대할 가능성도 있다”며, “향후 12개월의 기간 동안 당사가 추가로 자본을 조달하거나 잉여 자본이 발생한 경우에는 비트코인에 대한 할당을 늘리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로랜드는 “모드의 주식은 장래 비트코인이 격과 함께 움직일 것”이라는 밝혔다. 모드의 주식에는 비트코인 가격에 근거해 거래된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모드의 주식은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을 구입하지 않고 익스포저를 얻는 선택사항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先週、ビットコイン(BTC)を購入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ロンドン証券取引所に上場するモード・グローバル・ホールディングス(モード社)が、来年にはビットコイン保有量をさらに拡大する可能性を示唆した。)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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