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민 딥아이 대표… AI 기반 안경 O2O 사업 확대 나서..상생 프로젝트 진행
김세민 딥아이 대표… AI 기반 안경 O2O 사업 확대 나서..상생 프로젝트 진행
  • 조흥훈 기자
  • 승인 2021.06.30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스트소프트 자회사 딥아이(대표 김세민, 정상원)는 안경원 프랜차이즈 글라스월드(대표 김대현)와 ‘온·오프라인 연계(O2O)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월에 체결했다. 

딥아이는 모회사 이스트소프트의 인공지능(AI) 기술 연구소와 협업을 바탕으로, AI 기술이 접목된 아이웨어 쇼핑몰 ‘라운즈(ROUNZ)’를 운영하고 있다. 라운즈 앱에서는 명품 브랜드부터 하우스 브랜드까지 수천 가지의 안경을 마치 실제처럼 착용해볼 수 있는 ‘AI 기반 가상피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국내 안경 시장에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실시간 가상피팅 안경쇼핑몰 라운즈(ROUNZ)를 운영하는 딥아이(대표 김세민, 정상원)는 오프라인 안경원과 온라인 안경쇼핑몰을 연계하는 안경 시장 활성화 상생 프로젝트 ‘블루써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딥아이 김세민 대표는 “라운즈 고객이 직영점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파트너 매장에서 라운즈 제품을 편리하게 착용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O2O 서비스를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고객이 감소한 파트너 안경원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안경, 선글라스를 무상 위탁 공급하는 ‘라운즈존’ 프로모션을 확대 지원하여 파트너 매장과의 지속 상생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글라스월드 김대현 대표는 "글라스월드는 O2O 비지니스를 추구하는 안경 체인으로, AI에 기반한 세계 최고의 가상피팅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딥아이와 MOU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우리 가맹점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안경 시장은 안경원 과밀화로 경쟁이 치열할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안경테를 구매하는 새로운 소비 형태가 정착하며, 많은 안경원이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딥아이 전우성 이사는 “온라인 쇼핑은 시대의 흐름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기 때문에, 우리는 이 흐름을 피하기보다 온라인에서 안경테를 구매한 고객이 자연스럽게 지역 안경원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해, 온오프라인 업계가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블루써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라운즈의 매출 일부를 덜어내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캠페인 준비 과정에서 고민이 컸던 만큼, 블루써클 캠페인이 본연의 목적인 안경 시장 활성화와 온오프라인 업계 상생의 물꼬를 트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9
  • 기사정정요청: press88only@daum.net
  • 애드버토리얼 아티클 : 광고문의 클릭 및 작성
  • 대표전화 : 010-2068-7868 (문자 수신용) 편집부장 조해리
  • 제호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81
  • 등록일 : 2016-12-15
  • 발행일 : 2016-12-15
  • 발행인·편집인 : 조흥훈(Harry_cho)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6-2021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juaju123@naver.com(business proposal) / 보도자료는 press88only@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