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매스, 국내 첫 증권형 토큰 자문사로 체인파트너스 선정
폴리매스, 국내 첫 증권형 토큰 자문사로 체인파트너스 선정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1.10 0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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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매스, 국내 첫 증권형 토큰 자문사로 체인파트너스 선정

체인파트너스(대표 표철민)는 8일 세계 1위 증권형 토큰 플랫폼 폴리매스(Polymath)와 손잡고 증권형 토큰 자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체인파트너스는 "증권형 토큰 자문 서비스는 체인파트너스의 자문 사업부인 토크노미아가 담당한다. 토크노미아는 작년 여름부터 증권형 토큰 자문을 차기 핵심사업으로 정하고 해외 법무, 투자 담당 인력을 충원하며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체인파트너스 리차드 김 부사장은 “규제를 준수하며 건전한 디지털 자산 시장을 만들어가는 것이 체인파트너스의 일관된 목표”라며 “그런 점에서 고객 실명확인(KYC, Know Your Customer)과 자금세탁방지(AML, Anti-money Laundering)를 엄격히 준수하고 적격투자자(Accredited Investors)만을 대상으로 토큰을 발행하는 폴리매스와 협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폴리매스의 CEO인 트레버 코베르코는 “우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회사로 국제적인 지명도가 높은 체인파트너스와 증권형 토큰 사업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고무되어 있다"며 “앞으로 아시아의 여러 좋은 기업들이 증권형 토큰을 개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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