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르마체인, ‘전자계약’에 ‘가상자산 결제’ 지원
피르마체인, ‘전자계약’에 ‘가상자산 결제’ 지원
  • 온라인팀_press release
  • 승인 2022.09.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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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마체인, ‘전자계약’에 ‘가상자산 결제’ 지원
- FCT2를 이용한 요금제 구매 방식

- 사용자의 가상자산 활용 경험 올라갈 것

신뢰 기반 블록체인 연계 플랫폼 피르마체인(FIRMACHAIN)은 가상자산 FCT2로 전자계약 서비스 ‘도뉴(DONUE)’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20일 전했다.

FCT2는 피르마체인 생태계 가상자산인 FCT와 동일하며, 업비트, 빗썸 등 국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동일한 티커(ticker)를 사용하는 프로젝트와의 혼선 방지차 가상자산 거래소에는 현재 FCT2로 구분됐다.

도뉴는 피르마체인의 기술 협력사로 현재 동일명의 전자계약 솔루션을 통해 기존 전자계약 서비스들과 차별되고 보안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피르마체인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며, 서비스를 협력해 개발하고 있다. 도뉴에서 체결된 전자문서의 고유 해시값을 블록체인에 기록해 거래정보에 대한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도뉴는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6월에는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O/IEC 27001’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용 방법은 피르마 스테이션(Firma Station) 모바일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 후 개인 월렛을 생성하고, 도뉴 서비스에 로그인 후 제공되는 요금제를 QR 코드로 연동해 FCT2로 구매하는 방식이다.

도뉴 김정완 대표는 “이번 FCT2 결제 도입을 통해 고객은 일상생활 속에서 가상자산을 경험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피르마체인과 함께 투명한 전자 계약 서비스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피르마체인 윤영인 대표는 “FCT2의 결제 도입으로 블록체인을 기반한 유틸리티 서비스 도뉴의 보안성을 더욱 높일 수 있고, 콜로세움 기반의 토큰 이코노미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선순환되는 생태계 발전이 예상된다”며 “피르마체인과 도뉴 간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피르마 스테이션 모바일 앱은 기존의 ▲월렛(Wallet) ▲스테이킹(Staking) ▲거버넌스(Governance) 카테고리에서 이번에 '댑(Dapps)'이 추가되면서 4가지 카테고리로 업그레이드됐으며, 피르마 스테이션은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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