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와이스레이팅스, 포블과 토큰증권(ST) 평가모델 개발 및 유망 가상자산 발굴 업무협약 체결

- 포블,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토큰증권 평가모델 개발해 토큰증권 시장 활성화 도모

- 국내외 유망 프로젝트 발굴해 성장하는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 맞손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대표 안현준)이 토큰증권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가상자산평가 전문기업인 블록와이스레팅스와 토큰 증권(ST) 평가 모델 개발 및 유망 가상자산 발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블록와이스레이팅스(대표 백승광)는 미국 내 입지를 다진 신용평가 회사 와이스레이팅스의 가상자산 평가서비스를 22년 11월부터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프로젝트 평가 모델을 자체 구축하여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2023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에 선정되어 현재 전세계 가상자산의 평가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평가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한국형 토큰증권의 개발, ▲ 토큰증권의 외부 평가를 통한 투자자 보호 방안 마련, ▲ 한국 토큰증권 시장에서의 신규 비즈니스 모색 ▲ 국내외 유망한 프로젝트 발굴 등을 추진하여 블록체인 시장의 빅데이터와 기술력으로 가상자산 투자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포블 안현준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외부의 전문 평가 기관의 평가 정보를 활용해 다양한 실물기반 토큰증권 상품을 개발하고 평가할 수 있는 모델까지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양사가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이 높은 시너지를 발휘하고 아직 제도화되지 않은 토큰증권 시장에 새로운 지표가 되어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포블은 지난 10일 AI 일임 서비스 ’핀트’를 운영하는 개인 투자일임 고객수 국내 1위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과 토큰증권 상품 개발 MOU를 체결했다.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토큰증권 관련 사례를 심층 분석하여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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