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내피플, 2023 K-스타트업 정보보호 성장기업 도약 프로그램 2년 연속 선정

■ 오내피플, ‘2023 K-Security 스타트업 글로벌 챌린지’ 선정… 글로벌 시장 노린다

개인정보보호 규제 준수 자동화 서비스(SaaS) ‘캐치시큐’의 운영사 오내피플(대표 조아영)은 한국정보보호협회가 주관하는 ‘2023 K-스타트업 정보보호 성장 기업 도약’ 프로그램과 K-Security 스타트업 글로벌 챌린지에 동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성장 기업 도약 프로그램은 정보보호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과 함께 투자 유치 성공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모집 마감일 기준 10년 이내 정보보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했다. 모집 기업은 정보보호 스타트업 10개 사다.

오내피플 조아영 대표는 “지난해에도 오내피플은 스타트업IR 데모데이 대상 및 파이오링크로부터 시리즈A 투자 유치라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얼어붙은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캐치시큐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파이낸셜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