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Block72,체인파트너스,레밋,휴먼스케이프,알고랜드,크라우디외 뉴스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Block72,체인파트너스,레밋,휴먼스케이프,알고랜드,크라우디외 뉴스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2.02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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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Block72,체인파트너스,레밋,휴먼스케이프,알고랜드,크라우디외 뉴스

▲ '하락장에서도 주목받는 장외거래, 누가·언제·왜 하나'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 어려운 장외거래(OTC) 시장 쉽게 설명했다.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센터장 한중섭)가 24일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장외거래 시장을 일반 투자자 시선에서 설명하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정보 비대칭이 큰 장외거래 시장을 누가 언제 왜 거래하는지 육하원칙에 따라 이해하기 쉽게 분석했다.

장외거래(OTC, Over-The-Counter)란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당사자 간 직접 거래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통 금융 시장의 장외거래는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직접 팔거나, 채권 시장의 경우 중개자가 매매 수요가 있는 딜러와 트레이더를 연결해주는 구조다. 디지털 자산 장외거래 시장은 채권 장외 시장처럼 중개인이 딜러와 트레이더를 연결해주고 수수료를 얻는 구조로 이뤄진다.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가격 하락으로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지만 현재 전체 디지털 자산 거래 25% 정도가 장외에서 거래된다. 보고서는 상위 10개 거래소의 한 달 거래량은 약 1,198억 달러(약 130조 원)로, 장외 시장은 월 400억 달러(약 44조 원) 규모로 거래된다고 추정했다.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블록체인 기업 서클(Circle)은 지난해만 240억 달러(약 26조 원)규모의 장외 거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를 집필한 한대훈 체인파트너스 파이낸스 그룹장은 “거래소를 두고도 장외 거래 수요가 늘어나는 이유는 가격과 거래 편의성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장외거래는 주로 대량 디지털 자산을 매매하려는 고액 투자자 중심으로 이뤄지는데, 시중 거래소에서는 유동성 확보 문제, 거래 과정에도 시세가 바뀌는 가격 변동성 문제 등으로 거래가 이뤄지지 않거나, 손해를 볼 수 있다. 또 법정화폐로 거래 가능한 거래소도 제한적이어서, 달러, 원화 같은 법정화폐로 지정 호가에 거래할 수 있는 장외시장 거래를 선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장외 시장은 대량 코인 구매하려는 기관 투자자 외에 모금액을 현금화하려는 ICO 업체, 암호화폐 유동성 공급이 필요한 신생 거래소, 채굴한 코인을 현금화하려는 채굴업체가 주요 거래자다. 이들의 수요를 중재자가 연결하여 거래를 성사시키는 구조다.

한대훈 파이낸스 그룹장은 보고서에서 “디지털 자산 장외거래 시장은 정보 비대칭성의 문제로 투자자는 업체 선정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외 시장은 주로 텔레그램 메신저를 통해 비공개적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고객확인의무(KYC, Know Your Customer),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rying)를 생략하거나 직거래로 대신하는 등 불완전 거래가 만연해 무기 밀매, 자금 세탁 등 불법 자금 거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리서치센터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 판단 기준으로 고객확인의무(KYC)·자금세탁방지(AML)를 엄격히 요구하는지, 지급보증과 수탁 서비스 제공하는지, 장외거래(OTC) 업무 경험 있는 금융권 출신 전문가가 있는지 등을 제시했다. 다행히도 전통 금융시장에서 경험 있는 기업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 진입하면서 고객확인의무(KYC)·자금세탁방지(AML)을 포함한 온보딩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는 추세다.

리서치센터는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OTC 시장은 성장해왔다.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 등 시장의 모멘텀이 남아있다. 또 장외거래 비중이 70% 이상인 채권 시장을 볼 때 디지털 자산 시장 장외 거래도 성장할 여지가 많다.”고 밝혔다. 디지털 자산 OTC 기업은 서클(Circle), OSL(Octagon Strategy Limited), 컴버랜드(Cumberland) 및 국내의 경우 체인파트너스 OTC가 대표적이다. 


▲ 레밋, 네팔 해외송금업체 ‘캐쉬웨이’과 제휴 체결

-레밋(REMIIT) 해외송금 플랫폼 내 네팔 해외송금업체 캐쉬웨이(CASHWAY) 합류..

-REMIIT(레밋), 동남아시아 해외송금 시장 적극 공략..

레밋(REMIIT)(대표 안찬수)는 최근 네팔에 위치한 해외송금업체 캐쉬웨이(CASHWAY)와 사업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쉬웨이(CASHWAY)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위치한 글로벌 송금회사이다. “Trust and Happiness (신뢰와 행복)” 이라는 가치로 한국, 미국, 일본 등 157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네팔 내 국내 송금은 물론, 해외송금, 캐쉬 픽업(직접수령) 등의 토탈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업체이다. 네팔은 은행 이외의 기업이 송금라이센스를 취득하기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캐쉬웨이(CASHWAY)는 관련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으며 네팔 중앙은행으로 인정받아 송금라이센스를 취득했다.

레밋(REMIIT)은 캐쉬웨이(CASHWAY)가 가진 오랜 노하우를 높이 평가했으며, 한국에 많은 네팔인이 거주하는 만큼 3분기에 레밋 해외송금플랫이 런칭 시 캐쉬웨이(CASHWAY)는 네팔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캐쉬웨이(CASHWAY)는 추후 레밋(REMIIT) 해외송금 플랫폼이 런칭이 되면, 네팔 해외송금업체로 참여하여 REMIIT(레밋) 송금 플랫폼 내 네팔의 해외송금 인바운드 아웃바운드를 처리하게 된다.

레밋(REMIIT) 관계자는 “이번 네팔 해외송금업체와의 사업 제휴는 레밋(REMIIT)이 남아시아 해외송금 시장을 적극 공략한 그 첫번째 성과”라며 “현재 레밋(REMIIT)이 해외이주노동자 송금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는 만큼 추후 레밋 해외송금 플랫폼에 참여하는 아시아에 위치한 해외송금업체(MTO)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희귀난치질환 극복 위한 ‘스타트업 연합체’ 뜬다

-'휴먼스케이프’, ‘쓰리빌리언(3billion)’, ‘닥터노아바이오텍’ 3사가 결성..

-“희소식" 개설, 희귀난치질환자 위한 친절하고 유용한 소식 전할 채널 만들 계획..

희귀난치질환자의 발병 원인 파악을 위한 유전체 진단부터 환자정보 수집,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한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는 전문분야별 스타트업 연합체가 출범하여 관심을 받고 있다.

블록체인기반 환자 커뮤니티를 개발하는 '휴먼스케이프’와 희귀 질환 유전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쓰리빌리언(3billion)’,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닥터노아바이오텍’ 3사가 연합체를 결성한 것이다.

3사는 희귀난치질환 진단/데이터 관리 및 유통/치료제 개발분야에서 각 회사가 지닌 강점을 공유함으로써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돕기 위한 뜻을 하나로 모았다.

또한 이 스타트업 연합체는 유튜브 채널 “희소식"을 개설하여 희귀난치질환자를 위한 친절하고 유용한 소식을 전하는 채널을 만들 계획이다. “희소식”은 환우회, 의료진, 연구진, 제약사 등 분야별 전문가 패널이 참여함으로써 희귀난치 질환에 대한 국내외 최신 정보를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제공하는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연합체 관계자는 “현재 희귀질환 치료에 관해 온라인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은 정확도가 떨어지는 흥미 위주의 컨텐츠들이 대부분이어서 환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얻는데 한계가 있으며, 최신 의학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해외 논문이나 뉴스 등은 언어적인 장벽 때문에 환자들의 접근성이 매우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며 “‘희소식’을 개설함으로써 환자들이 느끼는 최신 의학정보에 관한 갈증을 해소하고, 지놈(Genome) 기반의 무료 진단부터 치료제 개발에 참여하는 기회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합체에 참여하는 쓰리빌리언(3billion)은 인공지능(AI)과 유전자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희귀 질환의 유전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인공지능 유전자 해석 기술(AI genetic interpretation)’를 기반으로 하는 인간의 건강한 삶, 그리고 희귀 질환의 진단부터 치료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플랫폼 회사를 꿈꾼다.

쓰리빌리언 관계자는 “‘희소식’ 연합체 참여를 통해 국내에도 희귀질환 유전 진단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회사가 있음을 알리고, 국내 희귀질환 환우분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보람된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닥터노아바이오텍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희귀질환치료제를 직접 개발하는 벤처기업이다. 환자들의 유전자 네트워크를 분석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ARK”라고 불리는 독자적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약물을 포함하여 최적의 복합제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치료제 초기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보다 빠르고 적극적으로 희귀질환을 극복하겠다는 것이 목표이다.

닥터노아바이오텍 관계자는 “인공지능(AI)과 유전자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약 5,000개에 달하는 희귀유전질환을 한 번에 검사하는 기술을 보유한 쓰리빌리언, 희귀질환 환우회 소속 환자들이 참여하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한 휴먼스케이프와의 협업을 통해 '자발적 환자 참여, 진단, 치료제 개발'에 이르는 원 스톱 솔루션(one stop solution)을 기획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 희귀질환 또한 '모두가 힘을 합치면 극복할 수 있다'라는 희망적인 이미지를 주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휴먼스케이프’는 개인 건강기록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통해 난치, 희귀질환 환자들의 건강 정보를 안전하게 수집하고, 제약사, 연구기관 등에서 데이터를 필요로 할 때 환자들에게 데이터 유통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의 유통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치료법을 찾지 못한 전 세계 3억 5천만 명의 환자들은 자신의 데이터를 통해 임상에 참여하는 등 치료 기회를 확대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데이터에 관한 통제권을 가지게 된다.

휴먼스케이프 관계자는 “이번 희소식 프로젝트를 통해 환자분들이 필요로하는 정보를 얻고, 치료 기회를 확대하는데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며 “휴먼스케이프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의료 서비스 및 전문적인 의료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동남아시아 국가로도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튜링상 수상자 실비오 미칼리 MIT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 국내 최초 밋업 개최 

-  지난 23일 강남 N 타워에서 열린 알고랜드 밋업에서 블록체인 트릴레마 해법 제시
- 순수지분증명방식, 위원회 선출, 인센티브 시스템에 대한 질의응답 이어져

지난 23일 강남 N 타워에서 알고랜드의 국내 첫 밋업이 개최되었다. 알고랜드는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로 알려진 실비오 미칼리 MIT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블록체인 트릴레마의 해법을 제시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고랜드의 수석 엔지니어 나비드와 함께 밋업에 참석한 실비오 미칼리 교수는 현재 블록체인의 한계로 지적되는 블록체인 트릴레마에 대해 “확장성, 보안, 분산화를 동시에 이루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알고랜드는 블록체인 트릴레마를 해결하고자 탄생한 프로젝트이다"라고 밝히며 프로젝트의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실비오 미칼리 교수는 대다수의 프로젝트가 작업증명(PoW)방식이나 지분증명(PoS)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나 이는 채굴 세력에 의해 통제되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탈중앙화 시스템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위임지분증명(DPos)방식도 단지 21명의 위원이 있을 뿐 탈중앙화 시스템이라고 보기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더욱 빠르고 정교한 컴퓨팅 파워를 지닌 네트워크 공격자가 나타난다면 쉽게 보안의 허점이 드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반해 실비오 미칼리 교수는 알고랜드가 채택한 순수지분증명(Pure Proof of Stake)방식이라는 해법을 제시했다. 블록체인은 누가 다음 블록으로 채택될 것인지가 중요한데, 이를 토큰 보유자 중 무작위로 선출하여 위원회로 임명하고 다음 채택 단계에서는 새로운 사람을 다시 선출하여 보안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트워크에서 전파되는 메시지 자체는 위원회 선출을 통해 전파되지만, 이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는 시점에는 이미 위원회 역할이 종료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실비오 미칼리 교수는 채굴 보상 개념인 인센티브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현재 블록체인 인센티브 시스템은 공정하지 않다"며  “알고랜드는 모든 사람이 거래 비용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록체인이 많은 분야에서 채택되고 있지만 아직 대중적 수용을 일으키지 못한 시점에서 블록체인의 한계를 지적하며 탄생한 알고랜드가 과연 블록체인 트릴레마의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알고랜드의 미래를 지켜보고 있다. 

▲ 픽션, ‘전설의 주먹’ 이종규 & ‘질풍기획’ 이현민 작가 등 스타 웹툰 작가 합류 러쉬

-만화가협회 부회장이자, ‘전설의 주먹’의 이종규 작가를 어드바이저로, 이종규 작가가 대표로 있는 JQ스튜디오를 파트너사로 확보..

-웹툰 분야가 픽션 생태계에서 보다 활성화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

완판 신화를 연이어 쓰며 성공적인 프리세일을 이어가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픽션'(대표 배승익)에 유명 만화가들이 대거 합류한다.

픽션은 만화가협회 부회장이자, ‘전설의 주먹’의 이종규 작가를 어드바이저로, 이종규 작가가 대표로 있는 JQ스튜디오를 파트너사로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픽션의 어드바이저로 영입된 JQ스튜디오 대표 이종규 작가는 국내 최정상급 스타 웹툰 작가로, 웹툰 ‘전설의 주먹‘을 비롯 '대작', '2024', '신사의집'등의 작가로 널리 알려졌다. 특히, ‘전설의 주먹’은 2013년 영화로도 개봉되어 흥행하여 IP 다각화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종규 작가는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만화가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있다.

또한 그가 이끄는 JQ스튜디오는 웹툰 전문 제작 스튜디오로, 네이버웹툰의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너의 목소리를 들어라!' 등의 몰락인생 이현민 작가를 비롯해 다수의 흥행 웹툰 작가들이 포진하고 있다. 제작 뿐만 아니라 기획, 프로듀싱, 유통, 교육/컨설팅까지 아우르는 사업 영역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로 평가 받고 있다.

이종규 작가는 “픽션은 그동안 기획 단계부터 웹툰 업계와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다. 콘텐츠 업계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에 대해 많이 고민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픽션 프로젝트의 진정성에 크게 공감하게 되었다”며 “특히, 픽션이 구축할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가 웹툰 산업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여 어드바이저로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다. 프로젝트의 성공에 필요한 자문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픽션 배승익 대표는 “픽션은 최근 진행한 모든 프리세일에서 빠른 속도로 전 물량을 완판하며 업계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 분야에서 최정상급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투자자와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며 “이번 이종규 작가 어드바이저 영입 또한 의미가 크다. 대표적인 디지털 콘텐츠 중 하나인 웹툰 분야가 픽션 생태계에서 보다 활성화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저와 창작자가 직접 협업하여 콘텐츠를 만들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가진 픽션은 올해 가장 주목받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라는 명성에 걸맞게 최근 코박과 토큰뱅크에서 진행한 모든 프리세일에서 완판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블록워터캐피탈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정식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Block72, 글로벌2위 거래소 BitMax.io 와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 기대

1월 25일 블록체인 투자 펀드인 GBIC의 컨설팅 자회사 Block72가 3세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인 BitMax.io와 제휴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더 높은 수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으며, 더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lock72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위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팀은 서울, 뉴욕, 상하이에 사무소를 두고 각 지역의 마케팅, PR, 블록체인 커뮤니티의 성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자본을 확보하고 각각의 분산형 생태계의 핵심 역할을 하는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협업해왔다. 블록체인 뿐만 아니라 전통 기술산업 부문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대규모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BitMax.io는 전 세계 소액 투자자와 기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3세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이다. 월스트리트 베테랑 그룹에 의해 설립된 BitMax.io는 플랫폼의 투명성, 신뢰성,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 및 거래 서비스 제공에 끊임없이 초점을 맞추고 있다. BitMax.io는 2018년 8월 처음 출범한 이래 거래소 업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말 현재 전세계 2위의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2019년 1월 25일, Coinmarketcap, Reported Volume 기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 기관은 서로가 가진 다양한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해 업계의 선구자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으로 그들의 서비스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크라우디, ‘인디-모바일게임 기획전’ 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크라우디(대표 김기석, 김주원)는 인디-모바일게임 기획전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디-모바일게임 기획전’은 크라우디의 첫 번째 게임 기획전으로,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는 2월 1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마루180에서 진행된다.

크라우디 관계자는 “크라우디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게임 기획전의 오프라인 이벤트인 만큼 많은 게이머 분들에게 기억에 남는 행사로 기억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행사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에 대해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월 24일부터 시작된 ‘인디-모바일 게임 기획전’과 크라우드펀딩에 대해서 소개하고, 기획전에 참여하는 팀들(▲덱 앤 던전 ▲심향:마음을 울리는 선비 ▲ 판타지 마스터 아레나 ▲시리얼킬러 ▲레드블랙트리)과 게이머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덱 앤 던전(스퀴즈펍), 레드블랙트리(판타지랩), 판타지 마스터 아레나(겜토리)의 게임 시연과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현장 이벤트를 통해서 에어팟, 커피 기프티콘, 참여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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