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람다256,이포넷,직토,인스보험중개,휴먼스넷,인벡스,시그마체인,비트온베이,알파콘외 암호화폐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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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2.07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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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람다256,이포넷,직토,인스보험중개,휴먼스넷,인벡스,시그마체인,비트온베이,알파콘외 암호화폐 뉴스 와이어

 

▲ 람다256–이포넷,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공동 개발 MOU 체결

람다256과 이포넷이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공동개발 및 기부문화 확산에 나선다.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Lambda)256과 금융 시스템 전문 개발업체 이포넷(E4Net)은 31일 기부 플랫폼 공동개발과 관련한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이포넷은 람다256의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BaaS) ‘루니버스‘를 기반으로 기부 플랫폼 개발 및 확산에 나선다. 기부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본 소프트웨어 개발은 이포넷, 블록체인 기반 기술지원 및 서비스 플랫폼 제공은 람다256이 책임진다.

이포넷은 2018년 초부터 ‘체리‘라는 이름의 기부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나서 마무리 작업 중이며 이번 MOU와 함께 루니버스를 통해 체리를 1분기 중 정식 선보일 예정이다.

기부 플랫폼 체리는 앱을 깔고 사용자 인증을 받으면 다양한 기부 단체와 개인들을 지원할 수 있다. 토큰을 충전해 놓고 필요할 때 자신이 선택한 다양한 단체나 개인에 기부할 수 있는 종합 기부 쇼핑몰 성격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돼 기부자와 기부단체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부 거래를 맺을 수 있어, 건전한 기부 환경 구축 및 기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포넷은 체리 플랫폼이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공공성을 갖고 있는 만큼 기본 수수료를 전혀 부과하지 않을 계획이다. 람다256은 체리가 블록체인 대중화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서비스라는 점에 공감해 루니버스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포넷 이수정 대표는 “체리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다양한 단체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기부를 할 수 있는 투명한 디지털 기부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며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돼 확산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기부 산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람다256 박재현 소장은 “투명한 기부 문화 구축과 확산에 블록체인 기술은 매우 유의미하다고 생각하며, 많은 대중들의 기부 경험을 통해 블록체인의 대중화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루니버스는 블록체인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 분야에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포넷은 1995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24년동안 금융 지급결제 시스템 구축을 전문으로 해왔다. 2018년 초 자체 블록체인연구소(M-BRANE)을 설립하고 블록체인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직토, 보험중개사 '인스보험중개'와 MOU 체결

- 이머징 리스크(신흥 위기) 보험상품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자문역에 이인철 인스보험중개 대표 위촉, 해외 보험사와 협력 통해 이머징 리스크 보장상품 개발 예정 

인슈어테크 기업 직토(대표 김경태∙서한석)는 인스보험중개(INS Corp., 대표 이인철)와 ‘이머징 리스크 보험상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스보험중개(구. 대우인스)는 1999년에 설립된 국내 보험중개회사로 보험가입자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보험상품과 보험사를 연결하는 한편, 리스크 관리 컨설팅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스보험중개는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쌓아온 글로벌 보험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직토는 해외 보험사 및 재보험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실정에 맞는 이머징 리스크 보장 보험상품을 새롭게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인스보험중개는 오는 2월 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직토의 디지털 보험 플랫폼의 개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이머징 리스크 보험이란 기후 리스크, 사이버 보안 리스크, 금융 불안정성 등 전통 보험시장에서는 손해율 등으로 인해 고려하지 않았던 새로운 유형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말한다. 예를 들어 궂은 날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영업 손실을 보장해주는 '날씨 보험' 등이다.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공유하고, 국내 보험산업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 이머징 리스크 보험 시장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직토는 이인철 인스보험중개 대표를 직토의 자문으로 영입했다. 이인철 대표는 DB손해보험, 마쉬코리아(Marsh Korea), 에이온(AON)을 거쳐 윌리스타워스왓슨코리아(Willis Towers Watson Korea) 대표를 역임하는 등 28여 년 간 손해보험과 보험중개업에 종사해온 보험 전문가다. 이 대표는 손해보험 시장에 대한 이해와 식견을 바탕으로 직토가 블록체인 기반 이머징 리스크 특화 기업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정기적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경태 직토 공동대표는 “최근 기존에 없던 새로운 리스크를 보장하는 기업 보험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대부분의 국내 보험사는 관련 데이터가 많지 않은 상태"라며 "인스보험중개의폭넓은인프라와손해보험관련전문성에직토의빅데이터관련기술력을더해다양한리스크를보장하는보험상품을선보일계획”이라고말했다. 

한편직토는올 1월초보험상품판매를위해손해보험협회에보험대리점등록을마치고현재기후리스크보장보험으로 ‘골프장기후영업손실보험’ 상품을프리마케팅하고있다.


▲ 휴먼스넷, 기술 혁신 전문가 천재원 대표 한국 자문으로 임명
천재원 부산 레벨-X대표, 엑센트리를 영국에 설립한 경험 살려 휴먼스넷 자문으로 임명

전 세계의 프리랜서 일자리를 한 곳에서 연결하려는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플랫폼인 휴먼스넷(대표 블라드 도브리닌)이 선진 기술 전문가인 천재원 레벨-X대표를 한국 자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휴먼스넷은 천재원 대표의 자문 임명으로 회사와 개인을 기술 및 역량 기반으로 매칭해주는 전혀 새로운 사회 관계망 플랫폼으로서 앞서 나가가고자 한다. 그의 폭넓은 전문성, 신기술 개발과 그 기술이 개인과 사회에 가져올 혜택에 대한 식견을 바탕으로 휴먼스넷에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임명된 천재원 휴먼스넷 자문은 “휴먼스넷은 아시아에서 개발중인 혁신 기술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이에 비해 오늘날의 구인구직 플랫폼은 다소 뒤쳐져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휴먼스넷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세계 최대의 탈중앙화 된 P2P 네트워크다. DNA기반 인증 도입을 계획 중인 휴먼스넷은 미래 플랫폼의 랜드마크로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자문으로 활동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천재원 자문은 부산에 위치한 레벨-X의 최고경영자로 엑센트리(XnTree)를 영국에 설립한 바 있다. 그는 스마트 시티 설계,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이끄는 기술 스타트업의 육성에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천재원 자문은 중앙 정부와 자치 단체에 디지털 경제, 규제, 핀테크, 스마트시티 개발과 연구개발애 대한 자문 뿐 아니라 인사혁신처를 통해 정부 관계자의 글로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휴먼스넷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블라드 도브리닌(Vlad Dobrynin)은 “천재원 자문은 신기술, 블록체인, 스마트시티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험을 갖고 있다. 그는 신기술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선구자적인 관점을 지니고 있다”고 소개하며 “한국 정부가 천재원 대표의 전문지식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것은 그의 지식, 이해와 통찰력이 얼마나 가치 있게 평가되는지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휴먼스넷은 소셜 네트워크로 현존하는 플랫폼들과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다. 휴먼스넷에는 중개인이 없어 비싼 멤버십 비용과 높은 수수료가 없다. 다른 플랫폼은 검색 프로세스가 오래 걸리고 복잡한 결제 시스템으로 인해 사용자가 이용을 꺼려하지만, 휴먼스넷은 인공지능을 통해 최적의 매칭을 제안한다. 플랫폼 사용자들은 플랫폼 내에서 서로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개인정보도 보호된다. 만약 사용자가 플랫폼 내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면 본인이 광고에 노출되기로 선택하여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광고 서비스에 제공하면 된다.


▲ 체인쿼터스, 세계 첫 오픈소스 적용 암호화폐 거래소 ‘인벡스’ 2월 오픈
거래시스템 PXN, 금융보안센터 FSDC, 기업용 암호화폐 지갑 VENEZIA로 ‘3중 보안’ 
자산 정기공시, 투자정보 제공 “고객이 필요로 하는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소 될 것”

세계 최초의 오픈소스 거래 시스템인 PXN(Peatio eXchange Network)을 적용하여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인 암호화폐 거래소 ‘인벡스(INBEX)’가 2월 개장한다. 인벡스의 운영사 체인쿼터스(대표 문상필)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후발주자로서 기존 거래소에 대한 고객의 불만과 니즈를 반영해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담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벡스가 앞세우는 최고 강점은 보안성이다. 인벡스의 거래 시스템은 2013년부터 개발되어 Big.ONE 등 글로벌 거래소에서 검증된 PXN 플랫폼을 사용한다. PXN은 500만TPS의 거래 속도를 확보해 동시 접속자가 몰려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체의 보안설계 구조로 지능형 공격 탐지와 조작 방지, 엄격한 내부 감시 및 조절 등 다중 보안과 위기대응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개발 이후 1일 최대 100억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하면서 단 1달러의 자산 손실도 없는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검증받았다. 게다가 PXN시스템을 사용하는 글로벌 거래소와 마켓 뎁스를 공유할 수 있어 후발 거래소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벡스는 금융기관 수준의 보안시스템을 제공하는 FSDC(Financial Security Data Center, 금융보안데이터센터)도 도입했다. 망 분리 및 시스템 보호부터 침입방지 시스템, 방화벽 등 24시간 보안관제와 함께 장애 발생 시 별도 백업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유지하는 등 실시간 대응체계를 가동, 고객의 자산과 정보를 빈틈없이 지켜낸다.

특히 인벡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기업용 암호화폐 지갑 VENEZIA를 적용한다. PXN개발팀이 글로벌 거래소를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VENEZIA는 다중서명 암호화 기술과 시스템 침입경보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동시에 호출하여 서명해야 자산제어가 가능한 멀티 시그(Multi-sig)기술을 통해 거래소가 보관 및 관리하는 자산의 안전성을 높인다. 암호화 자산 개인키는 별도의 보안성 높은 독립된 콜드 스토리지에 보관된다. 때문에 서버가 해킹 당해도 짧은 시간 안에 개인키를 찾아 내기 힘들어, 개인키 도난의 위험을 낮추게 된다.

정기적 공시를 통해 거래소가 보관하는 자산과 고객이 거래하는 자산을 공개해 거래소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한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이 생산하는 수준 높은 정보와 분석을 제공해 고객의 투자 판단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체인쿼터스 문상필 대표는 “거래소의 기본은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거래 요청에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라며 “고객이 해킹이나 시스템 다운과 같은 걱정에서 벗어나 투자에 집중할 수 있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거래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벡스는 2월 초 사전가입 기간을 거쳐 최종 점검을 마치고 2월 중에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거래소 오픈 시점에 BTC, ETH, ETC, EOS, LTC, XRP, BCH, BSV, QTUM, ZEC, NEO, OMG, IOST, BAT(베이직 어텐션 토큰), REP(어거) 등 암호화폐 시장에서 검증된 15종의 코인을 상장해 코인 간 거래부터 시작한다.

▲ 시그마체인, 글로벌 10위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온베이와 MOU 체결

자사 퓨처피아 코인 및 퓨처피아 기반의 全 토큰 상장 예정 

- 비트온베이, 거래량 기준 세계 10위권 암호화폐 거래소… 전 세계 대상 서비스 제공

- 퓨처피아, API 등 제공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내부거래소 및 디앱 투자시스템까지 구축 

시그마체인의 토탈 블록체인 플랫폼 ‘퓨처피아’가 발행하는 ‘퓨처피아 코인(FPC)’과 퓨처피아 기반의 모든 토큰이 세계 10위권의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된다. 

블록체인 기술기업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은 태국 기반의 국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온베이(Bitonbay)와 코인 및 토큰 상장 계약을 포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시그마체인의 토탈 블록체인 플랫폼 ‘퓨처피아’가 발행하는 ‘퓨처피아 코인(FPC)’과 퓨처피아 기반의 모든 토큰을 비트온베이에 단계적으로 상장하는 동시에, 블록체인 비즈니스 활성화 및 시그마체인 생태계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한다는 것이 MOU의 주요 골자다. 

시그마체인과 손을 잡은 비트온베이는 암호화폐 거래량 기준 전 세계 10위권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다. 동남아시아 국가 중 블록체인 산업이 가장 활성화된 태국을 기반으로 코인 거래, OTC 장외 거래, 선물, 옵션거래, 마진거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시그마체인은 이번 MOU를 통해 세계적인 규모의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에 퓨처피아 코인과 퓨처피아 기반의 모든 토큰을 전격 상장시킴으로써 대외 신용도 및 지명도를 제고하고 자금 조달 기반을 탄탄히 할 수 있게 됐다. 또, 비트온베이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발판 삼아 시그마체인 생태계의 글로벌 확산 역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퓨처피아 코인은 서비스가 출시되는 오는 3월 이후 비트온베이에 공식 상장될 예정이며, 정확한 일정은 양사가 추후 협의키로 했다. 퓨처피아 기반 디앱들의 토큰은 발행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상장될 계획이다.

퓨처피아는 시그마체인이 개발 중인 토탈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디앱의 제작 및 운영에 필요한 범용적인 기능들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API는 물론, 채팅〮게시판〮화상통화〮파일공유〮 방송 등 회원 확보 및 소통에 필수적인 기능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디앱의 토큰과 퓨처피아 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자체 거래소와 코인 홀더 및 퓨처피아 에코시스템이 디앱에 투자해주는 ‘상생의 코인이코노미’를 구축한 점도 돋보인다. 

빠르고 안정적이라는 점 또한 퓨처피아의 장점. 시그마체인이 독자 개발해 퓨처피아에 적용한 메인넷은 지난해 9월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가 공인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처리 속도를 공식 인증 받은 바 있다. 현재, 국내외 20여 개 기업이 시그마체인 메인넷을 사용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는 “세계적인 위상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온베이에 상장 됨으로써 퓨처피아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고 본다”며,  “기술력과 거래량을 모두 갖춘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에 지속적으로 퓨처피아 코인과 기반 토큰을 상장시키며 이더리움과 이오스(EOS)의 뒤를 잇는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퓨처피아의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그마체인은 1세대 벤처 성공신화를 이끌었던 IT 업계 키맨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기업이다. 분야별 맞춤 설계가 가능한 자체 메인넷을 다양한 기업에 공급해 이를 바탕으로 SNA(시그마체인 네트워크 얼라이언스)라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 ‘퓨처피아’를 추진 중이다.


▲ 세계 대표 블록체인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도약...알파콘 메인넷1.0 런칭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대표 함시원, alphacon.io)이 알파콘 메인넷1.0을 런칭하였다고 31일 밝혔다. 

알파콘은 자체 메인넷(MainNet) 개발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을 선두하는 플랫폼으로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알파콘 메인넷1.0은 약 3개월 간의 테스트넷 운영을 거쳐 깃허브에 소스코드가 공개되었다.

알파콘 메인넷1.0은 PoS v3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PoW(Proof of Work) 방식의 단점들을 보완하였다. 비트코인의 채굴(minng, 암호화폐의 거래내역을 기록, 블록을 생성하고 그 대가로 암호화폐를 얻는 행위) 방식은 과도한 컴퓨팅 파워 경쟁 속에 막대한 비용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PoS는 암호화폐를 보유(Staking)하는 것으로도 보상이 지급되기 때문에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기 위해 전기를 낭비하지 않으며 실질적인 코인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알파콘 메인넷1.0은 PoS v3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기존 PoS방식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였다. 

알파콘 개발 컨소시엄 멤버인 (주)모릭랩스 김충현 대표는 “PoS v3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합의 알고리즘으로 안정성, 효율성, 분산화를 통해 알파콘을 세계 최고의 헬스케어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 강조하였다.  

알파콘은 자체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암호화폐 알파콘(ALP)이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하고, 알파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상반기내에 런칭 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10여개 병원에서 알파콘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올해까지 알파콘 사용 가능 협력 병원 수를 전국 300여개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안경점, 보험 등 국내외 헬스케어 산업 전반으로 사용처를 확대할 예정이며, 한국 시장에서 알파콘 사용처 확대뿐 아니라 중국 시장에 알파콘 사용 확대를 위한 사업을 이미 진행 중에 있다.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 함시원 대표는 “알파콘 메인넷1.0을 통해 다양한 헬스케어 관련 비즈니스 업체들과 함께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알파콘은 이를 통해 글로벌 대표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파콘(ALP)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bitsonic)과 넥시빗(nexybit), 체인비(chainb), 아이닥스(idax)에 토큰으로 상장되어 있으며, 로드맵에 따라 거래소를 통해 기존 알파콘 보유자들의 토큰을 메인넷 코인으로 변환해 줄 예정이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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