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템코,RSK,두나무,웨이키체인,인솔라,글로스퍼,하이콘,레밋,테라,후오비코리아,팍스넷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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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2.18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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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템코,RSK,두나무,웨이키체인,인솔라,글로스퍼,하이콘,레밋,테라,후오비코리아,팍스넷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 아시아 최초 RSK 공식 파트너사 TEMCO(템코),RSK와 스마트컨트랙 보안 안정성을 위한 기술 협업

- 세계 최초 비트코인(RSK) 기반의 서플라이체인 데이터/이커머스 플랫폼 템코, RSK와 기술 협업!

-템코(TEMCO), RSK와 스마트컨트랙 보안 안정성 개선을 위한 공동 기술 개발 협약!

세계 최초 비트코인(RSK) 기반의 서플라이 체인 데이터/이커머스 플랫폼 템코(TEMCO)와 RSK와 스마트컨트랙 기술 협업을 하겠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비트코인 스마트컨트랙 보안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기술 상용화에 대한 공동 개발 내용을 담고 있다. 

RSK는 비트코인 위에 분산화된 프로그래밍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컨트랙’을 적용해 프로그램을 주고받으며 다양한 앱을 운용할 수 있는 최초의 ‘비트코인 디앱(dApp)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RSK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위에 다양한 형태의 사업이나 서비스를 탈중앙화 앱으로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기존 비트코인은 정지 문제(halting problem)을 풀지 못하는 성격을 지녀서 스마트컨트랙 플랫폼으로서 기능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RSK는 튜링 완전한 형태의 비트코인 사이드 체인을 개발하여 비트코인을 플랫폼화 하는데 성공하였다. 이로써 RSK 프로젝트는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정신을 이어가면서도 다양한 디앱(dApp)들이 개발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전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RSK는 ‘RNS(RSK Name Service)’등의 핵심 인프라 서비스 기능으로 구성된 RIFOS 프로토콜을 구현했다. RNS 서비스는 RIF 디렉토리로 소위 ‘네이밍 서비스’라고 불린다. 기존의 퍼블릭 주소는 지나치게 복잡하여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 하지만 RNS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복잡한 블록체인 주소 대신에 읽기 쉬운 이름으로 바꾸어 주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보장한다. 

템코(TEMCO)는 이러한 RSK의 네이밍 서비스를 템코(TEMCO)의 블록체인 환경 안에 적용,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템코(TEMCO)가 개발중인 럭셔리 마켓 플랫폼에서 사용자가 결제를 시도 할 때, 기존의 복잡한 주소 형식이 아닌 RNS 서비스를 이용하여 주소 네이밍을 쉽게 함으로써 사용자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한편, 템코는(TEMCO)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스마트컨트렉(RSK)을 활용하는 서플라이체인 데이터/이커머스 플랫폼이다. 기존의 단절된 공급망을 하나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업로드 하고 기업들이 데이터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BI(Business Intelligence)툴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물품 구매 시 믿을 수 있는 제품 및 유통 이력을 제공받게 되며 토큰으로 결제 가능한 컨슈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템코(TEMCO)는 금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비트코인 스마트컨트랙 기술이 활용된 럭셔리 마켓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 두나무투자일임, ETF 투자 세미나 개최

모바일 투자일임 서비스 카카오스탁MAP을 운영하는 두나무투자일임은 오는 2월 20일 강남 메리츠타워 지하 2층 자스민 홀에서 ETF(지수연동형 펀드)를 주제로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이번 세미나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전균 수석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며, 세미나 시작 전 네트워킹 타임도 마련되어 있다.

전균 수석연구위원은 2002년부터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파생시장 및 구조화상품 분석을 담당하고 있으며 주요 언론사로부터 파생상품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수 차례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ETF 플로우(Flow)로 알아보는 자본의 동맥과 경맥 진단과 함께 국내외 ETF 자금유출입 특징, 2019년 유망 ETF 테마 등이 심도있게 소개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카카오스탁 어플리케이션 또는 두나무투자일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김세웅 두나무투자일임 대표는 "최근 국내외 ETF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ETF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ETF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번 세미나가 분명 유용한 정보 취득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10월 출시된 카카오스탁MAP은 투자자가 직접 고른 자산운용사와 투자자문사의 투자전략에 따라 고객 주식계좌가 운용되는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투자일임 서비스다. 비대면 일임계약이 허용됨에 따라 영상통화로 실시간 투자 일임계약이 가능하며, 카카오스탁 어플리케이션 투자탭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 등 자산운용사와 투자자문사, 로보어드바이저 업체의 투자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기업  ‘웨이키체인’,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위해 전 세계 개발자 대상의 개발자 센터 오픈

오픈 기념  웨이키체인 기반 댑 개발  참여 시 토큰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개발자 인센티브 프로그램’ 진행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기업 ‘웨이키체인(WaykiChain, WICC)’이 금일 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위해 전 세계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자 센터 오픈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웨이키체인의 고든 가오(Gordon Gao) CEO는 “전 세계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웨이키체인 개발자 센터를 통해 누구나 쉽게 댑(DApp,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다”라고 말했다.

웨이키체인은 DPoS 합의 매커니즘 기반의 1000TPS (초당 트랜섹션)를 갖추며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3세대 퍼블릭 블록체인이다. 작년 5월 메인넷을 정식 출시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예측 댑 ‘웨이키벳(WaykiBet)’과 월렛 기능이 포함된 커뮤니티 댑 ‘웨이키타임즈(WaykiTimes)’는 높은 완성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개발자 센터 오픈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개발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며 금일부터 노드 배치 업무 및 자원봉사자 업무 지원을 시작으로 22일은 스마트 컨트랙트 툴 개발 업무와 댑 개발 업무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3월 11일까지 지원이 최종 마감되며 총 5만 달러에 해당하는 웨이키체인 토큰(WICC)이 업무에 따라 개발자에게 차등 지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웨이키체인의 고든 가오(Gordon Gao) CEO는 “올해에는 무엇보다 웨이키체인의 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위해 웨이키체인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위해 개발팀은 2배로 확장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웨이키체인은 특히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개발자도 쉽게 개발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기에 이번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에 전 세계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전에는 중국 시장에 보다 집중하여 활동을 진행했다면 올해는 전 세계에 있는 WICC 투자자와 사용자를 고려하여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며 글로벌 시장 공략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웨이키체인은 알리바바, 인텔, 모건 스탠리 등 글로벌 기업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지닌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웨이키체인이 발행하는 토큰 WICC는 후오비 거래소 상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 100여 개 거래소에 상장되었다. 또한 암호화폐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 15일(한국시간) 기준으로 웨이키체인은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쿼크체인과 네뷸러스 보다 높은 순위인 시가총액 110위(약 2천5백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솔라, 취리히 공대와 요크대 공동 연구 과제 발표

- 주요 과제는 에너지 효율 고도화, 전기차 스마트 충전 플랫폼과 식품 안전 및 공급망 원산지 증명

4세대 엔터프라이즈형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인솔라(Insolar, 대표: 안드레이 주린)는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대와 캐나다 요크 대학과 함께 블록체인에서 가장 유력한 실제 산업 활용 사례를 만들기 위한 중점 연구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공동 연구는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에 걸쳐 10명의 유망한 블록체인, 암호화폐, 분산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회사 ‘인솔라 리서치’에서 담당한다.

인솔라 리서치는 이번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3가지 공동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첫 번째 연구는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와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를 활용해 상업과 산업에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에너지 효율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현존하는 방법론들은 운영에 방대한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고비용, 탄소 과다 배출뿐 아니라 정전과 같은 취약점을 가지고 있다.  이 연구는 취리히 연방공대의 에반겔로스 푸나라스(Evangelos Pournaras) 전산사회과학부 학과장이 주도한다.

두 번째 연구는 전기 자동차 차주, 충전소 소유주와 그리드 운영자 간 전력 거래가 막힘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전기 자동차용 스마트 충전 관리 플랫폼을 설계하는 것으로 요크대 전기컴퓨터공학과의 쉬밤 삭세나(Shivam Saxena)교수가 지도한다.

세 번째 연구는 블록체인의 불역성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한 공급망 원산지 검증과 식품 안전에 대한 연구다. 이 연구는 유엔무역촉진센터(UN CEFACT)에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잘 도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추천 안을 제공한다. 요크대 블록체인 랩(Blockchain Lab)의 공동 대표이자 인솔라 리서치 공동 대표인 헨리 김(Henry Kim) 교수가 해당 연구를 주도한다.

헨리 김(Henry Kim) 교수는 "스마트 그리드부터 전기 자동차 경제, 공급망에 이르기까지 인솔라 리서치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는 블록체인이 이끄는 세상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솔라 리서치는 금년 1분기와 2분기에 걸쳐 유럽연합 각지의 블록체인 센터들과 협력에 시동을 걸고 있으며, 국내 한 대학과도 논의를 시작해 향후 자세한 합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러한 연구 파트너십은 고급 암호학, 스마트 컨트랙트 프로그래밍, 다차원 분산 시스템, 가상 현실, 산업용 사물 인터넷(IoT), 상호교류 에너지 프레임워크(framework), 공급망 원산지 검증,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토큰노믹스(Tokenomics) 와 정책 등의 분야를 망라할 예정이다.


▲ 인블록, IBM THINK 2019 국내 블록체인 기업 유일 초대 세션 발표

블록체인 기업 인블록(Inblock)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BM THINK 2019에서 국내 블록체인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IBM의 초대를 받아 13일 오후(현지시간 기준) 자사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블록의 백정제 VP가 연사로 참여해 많은 관심 속에 “IBM LinuxONE에서 지원하는 높은 보안의 블록체인”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우수한 개발력을 소개했다.

사진=인블록 제공

 


▲ 디지털 컨텐츠 블록체인 픽션, 해외 매체에서 집중 조명

-픽션의 핵심 국가인 중국은 물론 미국, 영국,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에서 보도..

-글로벌 컨텐츠 시장의 새로운 게임체인저의 등장을 언급..

-픽션은 처음부터 국내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글로벌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젝트..

국내와 글로벌 거래소에 성공적인 상장을 마친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스타트업 픽션(대표 배승익)이 해외 유수의 매체들에서 호평을 받으며 집중 조명되고 있다. 최근 픽션에 대한 기사를 다룬 해외 매체는 픽션의 핵심 국가인 중국은 물론 미국, 영국,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를 막론한다.  

Business Insider, Tech Bullion, Bizhub, BW ICO 등 비지니스 및 테크 관련 해외 유수 매체들은 픽션의 비전과 그간의 성과를 보도하며, 글로벌 컨텐츠 시장의 새로운 게임체인저의 등장을 언급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다수의 매체들이 픽션을 집중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많은 콘텐츠 관련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가운데 ‘1인 창작자 중심’이라는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음악, 영화, 드라마 등의 콘텐츠 카테고리별로 블록체인과 결합하는 시도들이 있었지만, 픽션의 경우 콘텐츠의 종류를 막론하고 블록체인과 결합되기 쉬운 연결 고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블록체인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과 중국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처음부터 글로벌을 목표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점 역시 긍정적으로 다뤘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픽션 팀의 글로벌 경험은 물론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유명한 한국의 리더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실제 픽션의 글로벌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픽션 배승익 대표는 “프라이빗세일과 프리세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최근 글로벌 Top 10 거래소인 IDAX에 성공적으로 상장함에 따라, 해외 여러 곳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착실하게 진척되고 있는 프로젝트 구현 상황과 강력한 글로벌 네트웍을 갖고 있는 어드바이저 그룹, 한국을 대표하는 핵심 파트너들과의 관계에 큰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계기를 통해서 규모 있는 해외 파트너사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배 대표는 “픽션은 처음부터 국내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글로벌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젝트”라며 “타 서비스 기간 동안 초기 유저 확보와 안정된 서비스에 집중한 후 빠르게 글로벌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픽션은 디지털 컨텐츠 산업을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재구축하는 비전을 가진 프로젝트로 올해 가장 주목받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컨텐츠 플랫폼의 역할을 제거하고 1인 창작자와 유저가 직접 협업하여 컨텐츠를 만들고 그에 대한 수익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공정하게 공유하는 것이 픽션이 지향하는 컨텐츠 생태계의 핵심 특징으로, 이런 혁신적인 프로젝트 비전이 하나씩 구체화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공식 파트너, 블록워터캐피탈의 전략적 투자, 황영기 전 금투협 회장과 데이비드리 전 넥슨 그룹 대표로 대표되는 굵직한 어드바이저 확보 등으로 시장과 투자자의 신뢰가 국내를 넘어 본격적으로 해외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픽션 프로젝트는 향후 본격적으로 해외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등 계속 탄력을 받으며 순항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 IDCM KOREA x SPIN PROTOCOL 첫 프리미엄 코인 세일 실시 

IDCM KOREA는 올해 첫 번째로 진행하는 프리미엄 코인 세일에 스핀 (SPIN) 코인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핀 코인의 프리미엄 코인 세일은 오는 2월 20일 수요일에 시작해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IDCM KOREA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스핀 프로토콜은 인플루언서 중심의 탈중앙화된 이커머스 생태계로,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과도한 수수료와 불투명한 수익분배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IDCM KOREA 관계자는 “최근 국내 블록체인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핀 프로토콜과 함께 첫 프리미엄 코인 세일을 진행하게 되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프로젝트들을 선별해 다양한 프리미엄 코인 세일을 진행해 나가는 한편, 국내 블록체인 업계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블록체인 업계, ‘암호화폐 결제·송금 플랫폼’ 출시 잇따라

-국내 블록체인 업체, 암호화폐 결제와 송금 플랫폼 속속 선보여..

-국내 업체로는 하이콘페이(HYCONPAY), 레밋(REMIIT), 테라(Terra) 등 눈길.

삼성전자가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블록체인 기반 스타트업들에게도 본격 지원하고 있다. 오는 20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는 암호화폐 지갑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폐 결제는 물론 실시간 송금까지 금융서비스가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 이용자가 암호화폐 시장으로 넘어오면 시장이 빠르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블록체인 업체들도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과 해외송금 플랫폼을 속속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업체가 개발할 플랫폼으로는 하이콘페이(HYCONPAY), 레밋(REMIIT), 테라(Terra) 등이 있다.

◇글로스퍼∙하이콘, 암호화폐 하이콘 결제 플랫폼 ‘하이콘페이(HYCONPAY)’ 출시.

글로스퍼∙하이콘(대표 김태원)은 암호화폐 하이콘 결제 플랫폼 ‘하이콘페이(HYCONPAY)’를 최근 선보였다. 아프리카TV '암행어사 시즌2'을 통해 런칭하며 경기도 가평 오버더마운틴 호텔을 첫 사용처로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하이콘페이 런칭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하이콘 지급 결제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고,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실질적인 ‘하이콘 페이’ 확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하이콘 페이로 결제하는 이용자에게 오버더마운틴 호텔 할인(25%)을 제공하고, 남이섬∙쁘띠프랑스 등 가평 주요 관광지 내 사용처 확산을 협의 중에 있다.

김태원 글로스퍼∙하이콘 대표는 “암호화폐가 흔히 ‘사용할 공간이 없어서 효용이 없다’고 하는데, 일반 유통매장에서는 기존 화폐가 더 사용이 편하니 당연한 것”이라며 “하이콘 페이 사용처로는 숙박업소나 테마파크처럼 관광과 관련된 가맹점이 주요 대상이라며, 호텔이나 놀이공원, 지역 축제장의 경우 내부에서 일정한 규칙을 통해 소비가 이뤄지는 특성이 있고, 사전에 예약하는 경우도 많아 암호화폐 사용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올해 안에 한국과 일본 등 30개국에서 하이콘페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일본의 지역 축제 준비위원회 등에서 조기예약 등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밋(REMIIT),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플랫폼 개발.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플랫폼 레밋(REMIIT)(안찬수 대표)은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송금 및 지급결제 플랫폼이다. 국가간 송금과 거래를 저렴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레밋(REMIIT)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블루팬넷은 2015년 4월에 설립 후 암호화폐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한 업체이다.

초기 필리핀을 시작으로 중국과 베트남, 호주, 홍콩 등 송금 가능 국가는 6개국으로 확대되었으며, 재사용률은 무려 90%로 해외 이주노동자들이 본국으로 송금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레밋(REMIIT) 토큰 이코노미는 거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토큰을 레미(REMI)와 렘디(REMD)로 이원화하여 꾸준한 유동성이 공급되도록 했다. 레미(REMI)는 외부 거래소에 상장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고, 렘디(REMD)는 해외송금업체(MTO)들이 해외 송금에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토큰이다. 렘디(REMD)를 이용해 국가간 송금업무를 수행하려는 사람은 먼저 시장에서 레미(REMI)를 획득한 후 이를 스테이킹 해 렘디(REMD)로 교환해야 한다. 레밋은 교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스테이킹 하는 REMI의 금액과 기간에 비례해 일정 비율의 REMI를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레밋(REMIIT)은 현재 제휴된 해외송금업체들과 2019년 3분기 이후 제한적인 해외 송금 플랫폼이 가동될 예정이며, 성공적인 2019년 로드맵 완수를 위해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테라(Terra), 티몬 내 암호화폐 결제 상용화 목표 준비.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던 ‘티켓몬스터’의 창업자 신현성 의장이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테라(Terra)’를 통해 업계 진출을 알렸다.

블록체인 기반 결제 솔루션 테라는 티몬 내 암호화폐 결제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막바지 준비 중이다. 티몬도 암호화폐 결제를 위해 테라와 적극 협업 중이다. 신현성 테라 대표는 티몬의 창업자로서 현재 티몬 이사회 의장도 겸하고 있다.

테라는 비트코인처럼 가격이 들쑥날쑥한 기존 암호화폐와 달리 가격 안정성이 유지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테라 가일정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가치를 보장할 수 있는 담보가 필요한데, 테라는 암호화폐 ‘루나’를 통한 스테이블코인 구조를 갖췄다. 2가지 종류의 암호화폐가 톱니처럼 맞물리며 작동하는 방식이다. 통화량은 블록체인 기반 알고리즘에 의해 결정된다.

신현성 의장은 “현존하는 결제 시스템들이 기존의 금융 인프라에 정착하면서 실사용자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블록체인을 통해 결제 시스템의 밸류체인을 혁신할 수 있다고 테라의 개발 동기”라고 밝혔다. 

 

▲ 후오비 코리아, 자금세탁방지(AML) 관련 규정 강화 의지 밝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와 공조, 범죄자금 사용 예방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앞장선다. 

후오비 코리아는 14일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 규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공지를 통해 밝혔다. 

최근 암호화폐를 활용한 범죄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후오비 코리아는 투명한 원화(KRW) 마켓 서비스 제공과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등 각종 금융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입출금 심사 과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방지 가이드라인’과 ‘특정 금융거래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을 보완함과 동시, 감시목록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자체 FDS(Fraud Detection System) 알고리즘과 다양한 거래 패턴을 지속해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상 거래로 의심되는 시도가 탐지되면 출금 심사 및 본인인증 절차를 강화하고 사이버수사대와 공조하여 강력한 자금세탁방지제도를 수행할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암호화폐가 국제적 범죄자금으로 사용될 수 없도록 후오비를 중심으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간 핫라인을 구축해 타 거래소로의 출금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후오비 코리아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새롭게 구축되는 핫라인을 통해 전기통신 금융사기 범죄로부터 모든 고객이 안전하게 자산을 보호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이스피싱, 명의도용 등 사고로 인한 고객들의 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 및 회복을 신속하게 도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팍스넷, 증권포털 '무료 방송' 새해 이벤트 … "증시 5대 테마 이슈 점검" 

국내 증권포털 1위기업 팍스넷(038160)이 새해 이벤트로 '증시 5대 테마' 무료 방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무료 방송에서는 △수소, 전기 및 자율주행 △5G △제약바이오 △대북주 △중국소비주 등 총 5개 증시 테마를 개인투자자들의 눈높이로 분석한다.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이번 온라인 방송에서, 팍스넷은 올해 높은 상승 가능성을 가진 종목 포트폴리오를 투자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팍스넷 증권사업팀 최의종 팀장은 "연초 증시 상승 랠리 속에서도 종목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무료 온라인 투자 생중계를 제공으로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투자방법을 소개하자는 취지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무엇보다 최근 증시에서 가장 뜨거운 테마별 이슈들에 대해 분석하는 시간을 마련코자 했으니, 투자자분들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무료 방송' 새해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증시 개장 이후 3시30분까지 진행되며, 팍스넷 증권포털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팍스넷은 국내 최대 규모의 증권 커뮤니티 포털 기업이다. 국내 마켓리더 전문가들의 차별화된 방송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며, 오늘 날 보유 회원은 650만명에 이른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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