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알파콘,디센트레,로커스체인,미디움,센티넬프로토콜,메디블록,바이낸스,아이콘루프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알파콘,디센트레,로커스체인,미디움,센티넬프로토콜,메디블록,바이낸스,아이콘루프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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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알파콘,디센트레,로커스체인,미디움,센티넬프로토콜,메디블록,바이낸스,아이콘루프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 헬스케어 분야의 메인 기축 플랫폼으로 발돋음...‘알파체인’ 프로젝트 런칭

국내 비트코인, 이더리움 외 다른 메인넷 코인을 통해 기축통화 역할 사례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대표 함시원, alphacon.io)이 ‘알파체인(Alpha-Chain)’을 런칭하고 알파콘 메인넷 코인을 기축으로 하는 첫번째 프로젝트로 ‘알파푸드(Alpha-Food, 대표 권춘행, alphafood.io)’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알파콘은 지난달 PoS(Proof of Stake) v3 합의 알고리즘을 통한 메인넷1.0을 런칭하고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이 아닌 자체 메인넷을 통한 토큰을 발행할 수 있게 됐다. 알파콘 메인넷을 기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관련 ICO 프로젝트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알파체인 프로젝트는 알파콘 메인넷 코인(ALP Main-Net Coin)을 기축으로 진행 하는 프로젝트이며 기존 이더리움 기반의 ICO 처럼 단순 자금 조달의 목적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 및 엑셀러레이팅과 블록체인 기술지원 등 다양한 협력 구조가 가능하다. 

알파체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알파푸드(AlphaFood)’로 생산, 가공, 유통 전 단계를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 및 영양소 분석을 통해 품질 높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체들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기축통화로 하여 ICO를 진행해왔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메인넷을 사용하여 ICO를 진행하는 최초의 사례이기 때문에 이번 알파체인의 알파푸드 프로젝트는 더욱 의미가 있다. 또한, 알파콘을 알파콘 플랫폼 내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축통화로써의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사용처를 외부로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 함시원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의 이더리움이 되겠다는 큰 비전을 가지고 알파체인 프로젝트와 첫번째 얼라이언스를 시작했다”며 “이번 알파푸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알파체인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한 알파콘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파콘은 자체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암호화폐 알파콘(ALP)이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하고, 알파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상반기내 런칭하고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10여개 병원에서 알파콘으로 결제 가능하며, 올해까지 알파콘 사용 가능 협력 병원 수를 전국 300여개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안경점, 보험 등 국내외 헬스케어 산업 전반으로 사용처를 확대할 예정이며, 한국 시장에서 알파콘 사용처 확대뿐 아니라 중국 시장에 알파콘 사용 확대를 위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 로커스체인, ‘DAG -BFT 확정 합의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 구현 성공

로커스체인은 "가장 개발이 어려운 퍼블릭 블록체인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DAG 원장 구조와 확정 합의 방식인 BFT를 접목한 AWTC - BFT 합의 알고리즘’이 구현됐다. 이러한 성과는 블록체인 기술의 실사용에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고 2월21일 밝혔다.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로커스체인의 개발을 주관하고 있는 블룸테크놀로지는 방대한 확장성과 익명 참여자의 공격에 대한 방어 능력을 구조적으로 내재해야 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DAG 원장 구조와 확정 합의 방식인 BFT(Byzantine Fault Tolerance)를 접목한 AWTC(Account-Wise Transaction Chain) - BFT 컨센서스(Consensus: 합의) 알고리즘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에서 무결성과 보안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인 컨센서스 기술은 1세대로 불리는 비트 코인의 나카모토 컨센서스나 작업 증명(PoW) 등의 알고리즘이 현재까지도 널리 쓰이고 있으며, 2세대인 이더리움 및 그 이후에 등장한 여타 블록 체인 모두 일렬 순차 구조의 원장을 쓰거나 비트 코인의 작업 증명(PoW) 알고리즘을 개선해서 사용하는 수준에 그쳐 태생적으로 확장성의 한계가 분명한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블룸테크놀로지의 개발팀은 최근까지 최신 기술이라는 간판을 걸고 발표된 DAG에 기반한 블록체인 기술들이 대부분 확정성이 보장되지 않는 합의(Consensus)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있는 것과 달리 DAG 구조 하에서 확정적 합의(Consensus)를 완전히 구현하였다고 밝혔다. 

이 확정적 합의라는 요소는 원장의 사이즈가 비대해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로커스체인의 접근 방법인 다이나믹 스테이트 샤딩(Dynamic State Sharding)의 기반이 되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아울러 원장의 프루닝, 샤딩 등의 기술이 실사용에 있어 반드시 필요하게 될 매우 중요한 기술이며, 로커스체인의 모든 구조는 이러한 기술들이 동작하는 것도 미리 고안하여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로커스체인의 사업 전반을 맡고 있는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은 가장 진보한 컨센서스 알고리즘의 구현을 바탕으로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그것이 기폭제가 되어 선도적으로 우수한 블록 체인 기술임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그 동안 이루어 놓은 사업적 성과들의 진행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으며, 특히 로커스체인의 합의 알고리즘 기술의 완성을 기다리고 있는 거대 기업 및 정부기관 등과 중요 계약 또한 순조롭게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의 이상윤 대표이사는 “이제까지의 블록체인 기술은 사실상 상징적인 기술에 지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현재에 와서는 비로소 실질 사용이 가능한 기술이 만들어지는 시대의 초입에 와 있는 단계이며 로커스체인 외에도 세계 유수의 팀들이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들 중 먼저 성과를 내는 팀이 가장 많은 결실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로커스체인은 이들과의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우리의 컨센서스 알고리즘은 이미 기술의 우수성으로 유명한 해시그래프(Hashgraph)나 알고랜드(Algorand)와도 일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여러 면에서 더 앞선다고 생각하며, 블록체인의 실사용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다”고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 경쟁에 있어 자신감을 나타냈다. 

블룸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개발진은 상용 프로그램 개발 경력 20년 이상의 한국, 일본의 베테랑 개발자들을 주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은 빠른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복잡한 상용 프로그램에 대한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핵심 개발진들은 격투 게임으로 유명한 SEGA의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의 엔진개발자와 Xbox360과 PC 온라인 게임 ‘N3’, ‘Kingdom Under Fire’ 시리즈의 엔진 개발자, 삼성 모바일 폰 OS 개발자 등 저마다 화려한 프로필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은 "싱가포르의 본사와 중동의 두바이, 아프리카의 모리셔스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중동,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산업을 위한 기본 기술 및 결제 통화로 사용하는 내용의 제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콩고, 말라위, 모리셔스 등 다수의 아프리카 국가의 정부 기관과도 전자 정부, 금융, 자원 등의 산업 분야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그래픽카드 제조사로 유명한 대만의 리드텍과 의료 IoT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디센트레, 코드블럭과 블록체인 결제사업 제휴체결, 생태계 구성 시동

- 디센트레는 최근 연이어 블록체인 결제사업 제휴 맺고 본격적인 생태계 구성에 시동 걸어
- 암호화폐 수단의 실생활 이용 및 활용 사업에 적극 진출, 신규사업 플랫폼 선보일 듯

블록체인 전문기업 디센트레(대표이사 이동혁)는 PG 및 이커머스 플랫폼 개발사인 코드블럭 (대표이사 최성규)와 암호화폐 결제 생태계 확장 관련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코드블럭은 암호화폐 수단의 결제모듈 개발 및 전자금융 관련 핀테크 개발 사업을 디센트레와 긴밀히 협업해 확장한다는 계획이고, 디센트레는 실생활에서 다양한 암호화폐가 편리하게 결제될 수 있도록 개발작업을 진행하여 진정한 블록체인 결제생태계 구축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특히 디센트레는 최근 블록체인 결제사업 제휴와 관련해 코인제스트, 싱코 및 코드블럭 등의 블록체인 전문업체들과 연이어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사업확장 의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다. 이미 디센트레카페 내에서 ‘코인프레소(Coinpresso)’ 암호화폐 결제 및 PG서비스에 돌입하여, 실생활에서도 암호화폐 수단을 통한 결제 이용사업을 폭넓게 실현할 계획이다.

코드블럭 최성규 대표는 "블록체인 전문사로 잘 알려진 디센트레와 제휴를 맺게 돼 기쁘다. 블록체인카페를 경험한 것도 새로웠지만, 블록체인 암호화폐 수단을 통해 실제 서비스가 곧 대중적으로 저변이 확대돼 실현될 수 있도록 코드블럭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 말하며 "앞으로 디센트레와 함께 개발 협업체계를 구축해 빠른 시일 내에 블록체인 페이먼트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센트레 이동혁 대표는 "디센트레는 최근 블록체인 결제사업에 보폭을 넓히며 영역을 확대해 가는 바, 코드블럭과 같은 결제 전문 개발회사와 제휴를 맺게 되었다. 현재 디센트레 카페에서 이더리움, 코즈코인(COZ), 포레스팅(PTON)과 싱코토큰(SYNCO)에 이어 보다 많은 암호화폐 수단으로 결제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제휴를 맺을 계획이며, 일반인들도 부담없이 암호화폐 실사용 환경을 구성하도록 하겠다. 특히 올해부터 보다 편리한 블록체인 결제가 정착되도록 우리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매진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미디움, 고려대학교와 블록체인 공동연구를 위한 MOU 체결

IT보안 전문 기업 미디움(대표 현영권)이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소장 인호)와 블록체인 공동연구 및 산학 협력에 관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20일 오전 9시 고려대학교 정보관에서 열린 이번 체결식에는 현영권 미디움 대표와 인호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장,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이용균 교수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미디움은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의 공동연구 수행 △블록체인 기술의 교육 및 훈련, 인턴 프로그램 운영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사업 전략, 법/제도 검토,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한 컨설팅 제공 △블록체인 창업 센터 운영을 위한 지원 등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미디움과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는 블록체인 기술 연구 결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비즈니스 창출과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미디움은 하드웨어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며 이미 지난해 12월 FPGA 기반으로 3만 TPS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미디움은 6월경 약 10만 TPS 수준의 테스트넷을 공개할 예정이다. 정보보호 분야에 특화된 고려대학교는 미디움의 테스트넷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연구하는 데 다양한 연구 자문을 해줄 예정이며, 향후 미디움의 ASIC 기반의 초고속 블록체인 메인넷이 나올 때까지 기술과 사업 분야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양측은 우선 2019년 3/4분기에 고려대 및 전국 유수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해커톤을 진행하여 미디움 블록체인 플랫폼에 올라갈 DApp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해커톤을 통해 선발된 학생 및 스타트업은 미디움이 운영하는 인큐베이션 센터, ‘미디움 랩스’의 사무 공간과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까지 지원하여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양성하는 것이 미디움 랩스의 주요 목적이다.

미디움 현영권 대표는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훈련된 인력과 기술 연구가 필수적이다”며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의 우수한 인재들과의 협력을 통해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소 인호 교수는 “하드웨어 관점에서 블록체인을 연구하고 있는 미디움의 시도가 혁신적일 것”이라며 이번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또 “블록체인 기술의 연구가 단순히 연구에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 레벨까지 확장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도 더 많은 블록체인 관련 연구와 창업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 센티넬프로토콜,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담당자들 대상으로 '2019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세미나’ 개최

South Korea, February 20, 2019 – 암호화폐 시장의 보안 솔루션 리더인 Sentinel Protocol이 고려대학교, 그리고 노르마와 함께 20일 서울 강남구 워크플렉스 역삼점에서 '2019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였다.
본 세미나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담당자들을 초청하여 거래소 해킹 및 신용 사기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검토, 거래소 보안성을 높이고 보안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암호화폐거래소인 코빗 외 40여명의 보안 전문가들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메인 세션에서 센티넬프로토콜의 헤드 오브 비즈니스인 양근우 이사는 '암호화폐 관련 금융사고 사례 및 대응방안'의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서 지갑회사와 거래소 해킹, ICO 관련 투자 사기, 보이스피싱, 그리고 Cryptojacking까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해킹과 금융사기 사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고 자사의 보안솔루션인 암호화폐 거래 추적 시스템 (Crypto Transaction Tracking System) 과 UPPward를 통해 각 사례별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하였다. 

그는 “센티넬프로토콜의 핵심 기술인 TRDB는 중앙화 된 거래소와 분권화된 거래소 모두에게 검증된 안전한 주소인 화이트리스트와 피싱 및 스캠주소로 판별된 블랙리스트 주소를 제공한다” 며 ”암호화폐 거래소와 지갑 회사 등 이해 당사자가 센티넬프로토콜의 ICF API를 이용해 악의적인 보안위협에 대해 공동 대응한다면, 자사의 Crypto Transaction Tracking System을 통해 도난당한 암호화폐 거래의 실시간 추적도 가능하며, 나아가 거래소 계좌동결을 요청하여 탈취된 자금이 현금화되는 것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TRDB의 주요기능 중 하나인 Crypto Transaction Tracking System은 암호화폐 거래의 추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거래흐름을 시각화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무엇보다 자동화된 관리 프로세스를 갖고 있어 금융사고 발생시 코인거래 흐름 추적 시간 단축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강연 한 고려대학교 소프트웨어 보안연구소 이희조 교수는 “센티넬프로토콜의 솔루션은 ‘공유와 협력’을 주제로한 본인의 발표 주제와도 일맥상통하고 있다”며, “센티넬프로토콜의 기술을 활용하여 위협계좌정보를 서로 공유하면 국제적으로 공조가 힘든 사이버 사기 및 금융범죄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인 보안 대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Sentinel Protocol’s Crypto Transaction Tracking System은 대단히 사용이 쉽고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 솔루션이 점차 발전, 확대되어 추후에는 거래소 뿐만 아니라 보안에 대한 특별한 기술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까지 널리 사용되길 기대한다. “ 라고 전했다.

 

▲ 메디블록, 블록체인 부문에서 최고의 마케팅을 진행한 회사로 선정 및 수상 

블록체인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한 회사로 선정 

마케팅 관련 국내 최대 행사인 ‘맥스서밋 2019’에서 블록체인 부문 선정 

함께 수상한 업체로는 애플(Apple), 토스(TOSS), 스타일쉐어(StyleShare) 등이 수상 

글로벌 헬스케어 블록체인 선도기업 메디블록(공동대표 고우균·이은솔)이 맥스서밋 어워드 2019 행사에서 블록체인 부문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 1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맥스서밋 어워드(MAX Summit AWARD) 행사에서 통합 의료정보 플랫폼 메디블록이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적 인사이트를 제공한 회사로 블록체인 부문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고우균 메디블록 대표가 참석했다. 

맥스서밋 어워드는 17개 부분별로 후보 브랜드를 추천받아 1차 심사한 후 50여 명의 전문가들이 2차 심사를 진행하여 각 부문별 최종 1개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글로벌 의료정보 플랫폼 메디블록은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통해 입증한 독창성을 기반으로 단기간 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을 확보하여 마케팅 효과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블록체인이라는 생소한 산업군에서 타 기업이 참고할 수 있는 마케팅 모범 사례를 창출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민보경 메디블록 마케팅 최고 책임자는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평가하는 맥스서밋 어워드에서 선정된 것에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산업군인 블록체인 부문에서 모범사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맥스서밋 어워드(MAX Summit AWARD)는 업계 최고 전문가와 함께 각 부문별 평가 과정을 거쳐 건강한 광고·마케팅 에코시스템 조성과 업계의 활성화 및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마케팅적 인사이트를 제공했던 브랜드, 플랫폼 등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작년에는 구글 애드워즈,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 애드픽(ADPICK), 스노우(SNOW) 등이 선정됐으며 올해는 애플(Apple)을 비롯해, 토스(TOSS), 스타일쉐어(StyleShare), 야놀자(yanolja) 등이 선정되었다.

한편, 올해로 5회차를 맞은 맥스서밋 어워드는 애드테크를 중심으로 글로벌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을 아울러 대한민국 마케팅 생태계를 논의하는 장으로 60개 이상의 회사가 참가했다. 올해는 ‘마케팅과 애드테크 그리고 다른 변수들: Reborn to Marketing, Ad Tech, and Xs’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대한민국 모바일 마케팅과 애드테크 시장의 동향과 사례를 공유하고,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 바이낸스, 탈중앙화 거래소 공개

세계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공개했다.

21일 바이낸스는 보도자료를 내고 하루전인 20일 자사의 탈중앙화 거래소 바이낸스 덱스Binance DEX의 테스트 네트워크(이하 테스트넷)를 공개했다. 바이낸스는 테스트넷을 통해 바이낸스 덱스의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사용자들의 의견을 취합한 후 정식 버전인 메인 네트워크를 출시할 계획이다. 메인 네트워크는 현재 발행된 바이낸스 코인BNB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될 전망이다.  

덱스는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centralized Exchange의 준말이다. 단순히 암호화폐 트레이딩만을 제공했던 기존 거래소와는 달리, 블록체인의 이상인 탈중앙화를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평을 듣는다. 별도의 운영주체가 없이 사용자들이 자율적으로 거래를 진행하고, 블록체인에 기반해 외부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다.  

쉽게말해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가 본사의 판매정책과 정찰가격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대리점’이라면,  덱스는 다양한 유저들이 각자의 필요에 맞추어 물건을 사고파는 ‘11번가’나 ‘옥션’같은 오픈마켓에 가깝다.

그동안 덱스를 구현하려는 많은 시도들이 있었으나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들은 대부분 유저들의 인기를 끄는 데에 실패했다. 거래속도가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에 비해 느리고, 사용이 불편해 많은 사용자가 모이지 않은 탓이다. 사용자 상호간 자율적으로 거래를 진행하는 덱스의 특성상 사용자가 모이지 않으면 거래가 이루어지기 어렵다.

바이낸스 덱스는 테스트넷 출시전부터 암호화폐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바이낸스가 이미 세계 190국에 걸쳐 수백만의 사용자를 보유한 만큼, 사용자를 손쉽게 끌어모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높다. 또한 초당 140만건을 처리할 수 있을만큼 신속한 기존 바이낸스의 거래처리속도를 덱스 위에서도 구현해 지금까지 출시된된 다른 덱스들과 차별화될 전망이다. 비트코인이 단일 거래 처리에 10분, 이더리움이 20초 정도가 걸리는데 비해 바이낸스 덱스는 1초 단위의 거래처리를 목표로 삼고 있다.

바이낸스의 CEO인 장펑자오는 “개인에게 자산관리의 자율성과 책임을 보유하는 것이 진정한 블록체인의 이상”이라면서 “무엇보다 철저한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고 말했다.


▲ 아이콘루프,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 선정

아이콘루프(대표 김종협)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파트너 네트워크(AWS Partner Network, 이하 APN)의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Advanced Technology Partn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PN 기술 파트너는 AWS 플랫폼에서 구동되거나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협력사다. AWS상에서의 제품 상태, 고객 참여, 전반적인 비즈니스 투자를 기반으로 ▲레지스터드(Registered), ▲스탠다드(Standard), ▲어드밴스드(Advanced) 등의 성과 티어를 달성할 수 있으며, 특히 아이콘루프가 획득한 어드밴스드 등급은 기술력 및 시스템 구축 역량, 서비스 전문성 등을 인정받은 파트너에게만 부여된다.

아이콘루프는 AWS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에서 아이콘(ICON)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실제 그대로 구현할 수 있는 개발 프로덕트 ‘ICON Development Network’를 제공하고 있다. ‘ICON Development Network’를 통해 사용자(개발자)는 AWS 클라우드상에서 손쉽게 자신만의 아이콘(ICON) 테스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 프라이빗 네트워크에서 아이콘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활용한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아이콘루프는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에 대한 기술력,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능력, 여러 산업 분야에 독자적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해 온 사업 성과 등을 인정받아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아이콘루프는 AWS로부터 고객 기회 우선권을 제공받게 되며, AWS의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파트너 성공사례 게재, 웹 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아이콘루프는 AWS 마켓플레이스에 추가 프로덕트를 선보이는 등 AWS 사용 고객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환경 편의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산업 분야의 유망 디앱(DApp,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발굴을 위해서도 AWS와 적극 협업할 계획이다.

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는 “이번 APN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 선정으로 아이콘루프는 블록체인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동시에 강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된 셈”이라며, “향후에도 아이콘루프는 AWS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및 비즈니스 개발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 후오비 코리아, 제2회 후오비 엘리트 X 유 밋업 성황리 종료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21일 서울 강남구 소재 디센트레 블록체인 카페에서 개최한 ‘제2회 후오비 엘리트 X 유(Huobi Elites X You)’ 밋업이 성황리 열렸다.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문가와 인플루언서, VC, 전문투자자 등 100여 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지식과 자원을 공유해 공동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인 ‘후오비 엘리트’ 프로그램 소개를 비롯해 1기 후오비 엘리트 실적 발표 및 시상식, C2C 플랫폼 소개, 퀀트 거래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엘리트 지원자는 “평소 궁금했던 후오비 엘리트의 활동 영역과 다양한 혜택, 유망한 프로젝트 소개 등에 대해 한자리서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후오비 엘리트로서 후오비 코리아와 함께 블록체인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탈중앙 투자 데이터 분석 플랫폼 라이즈(LYZE), AI 퓨티 패션 큐레이션 플랫폼 큐레이션 큐포라(Qfora), 전자 상거래 및 소매업 모두를 위한 간단하고 편리한 암호화폐 지불 플랫폼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에 대한 소개와 퀴즈 행사도 진행됐다. 이 밖에 추첨을 통한 에어드롭(암호화폐 증정) 이벤트, 업계 종사자와 인플루언서가 한자리서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참석자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집한 후오비 엘리트 2기는 각자의 영역에서 후오비 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제2회 후오비 엘리트 밋업 행사에 예상보다 많은 분이 관심이 보이며, 성공적으로 종료돼 매우 기쁘다”며 “후오비 엘리트 밋업은 정기적으로 개최돼, 후오비 엘리트 간의 교류를 늘리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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