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체인파트너스 리서치,후오비코리아,보스코인,템코,포르테,크립토마블,애드저스트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체인파트너스 리서치,후오비코리아,보스코인,템코,포르테,크립토마블,애드저스트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2.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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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체인파트너스 리서치,후오비코리아,보스코인,템코,크립토마블,애드저스트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 체인파트너스 리서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장단점 분석..."현금 대체할 매력적인 수단이지만 도입은 시기상조"

(주)체인파트너스(대표 표철민) 리서치센터가 21일 보고서를 통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이하 CBDC) 도입은 이르지만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리서치센터는 최근 한국은행이 디지털화폐 발행을 유보한 것에 이어 CBDC 도입의 장단점과 실물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보고서를 집필한 한대훈 체인파트너스 이사 겸 기관금융사업 팀장은 “CBDC는 최근 현금 없는 사회(Cashless Society)가 빠르게 구현되면서 현금의 대체재로 주목받고 있다.”며 “현금 사용이 줄어든 가운데 IT 기술과 접목한 전자 결제 산업을 활성화하고 디지털 통화 정책을 선도하려는 각 국의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CBDC는 분산원장기술(다수 거래 참가자가 동일 거래 기록을 관리하는 방식) 발전과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확산을 계기로 논의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CBDC는 전자적 방식으로 구현된 현금, 즉 전자화폐다. 신용 리스크를 줄이고 현금에 비해 거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리서치센터는 “전 세계 중앙은행의 70%가 CBDC를 연구 중이지만, 발행에 대해서는 신중히 접근하고 있다”며 주요국의 연구 현황을 소개했다. 실제로 가장 먼저 화폐를 발행한 스웨덴은 2030년까지 현금을 없앤다는 목표를 세웠고, 덴마크는 동전과 지폐 생산을 중단했다. 인도를 비롯한 일부 국가들은 지하경제를 양성화하고, 국가 경제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기 위해 현금 없는 사회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도 CBDC 도입에는 우호적이다. 중국 인민은행의 디지털화폐 연구소는 적극적으로 블록체인 특허를 취득하며 전문 인재를 유치하고 있고, 네덜란드와 덴마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화폐를 개발해 연구 중이다. 보고서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을 적극적으로 연구, 테스트 중인 주요국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도입의 장단점도 분석했다. 먼저 CBDC 도입으로 지급결제 시 발생하는 신용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자금이체 거래시 청산, 결제까지 걸리는 시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는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해외송금의 경우 블록체인 기술로 거래 시간을 단축했다. 디지털 발행 방식이라 화폐 유통·관리·회수에 있어서 비용 절감 효과도 뛰어나다.

지하경제를 양성화하는 효과도 있다. 보고서는 고액권 유통을 중단한 인도의 화폐개혁 사례를 소개하며, 중앙은행이 자금 유통경로와 수량을 추적할 수 있어 양성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침체 시 내수촉진을 목적으로 CBDC에 마이너스 금리를 부과하거나 공급하는 등 통화정책에도 활용 될 수 있다.

하지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도입이 전통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어 발행에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CBDC 도입으로 시중은행이 위축되면 금융시스템의 불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대훈 이사는 “언젠가 디지털화폐가 모든 전자결제 시스템을 대체할 수도 있다. 그전까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후오비 코리아, 엘레나 강 “후오비, 디지털 금융 플랫폼 사업 추진 중”

후오비 코리아 전략기획실 엘레나 강 실장은 지난 1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모바일 애드테크 콘퍼런스 ‘맥스서밋 2019(MAX SUMMIT 2019)’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털 금융 플랫폼의 미래’ 세션의 패널로 참여, “후오비 그룹이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벤처업종 제외 관련해서는 암호화폐 산업은 사행성이라 외면하고 블록체인만 육성하려는 현 정부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암호화폐 산업 내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이슈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후오비 그룹은 거래소의 기능을 넘어 금융 서비스 제공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근 정식 론칭한 ‘후오비 챗(Huobi Chat)’에서 암호화폐를 통해 상품을 결제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 것을 비롯해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후오비 월렛(Huobi Wallet), 후오비 메인 지수(HB10)를 통한 지수 펀드 상품 등 다양한 디지털 금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 실장은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려는 트렌드 관련하여 “후오비 그룹은 기존 금융 서비스와 차별화된 암호화폐 서비스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금융권에서 준수하는 규제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합법적인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 세계 여러 규제기관과 조율하고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오비 그룹은 지난해 12월 미국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State Street Bank)의 중국 지사에서 규제(라이선스) 담당 업무를 총괄했던 일레인 쑨예린(Elaine Sun Ye Lin)을 규제 담당 본부장에 임명하여 각국의 정부 기관, 규제 당국과의 조율을 통해 합법적으로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엘레나 강 실장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규제화가 진행되어야 하며 산업 발전 속도에 따라 적절한 규제와 보완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암호화폐로 경쟁하는 모노폴리 “크립토마블” 사전예약 실시.

VX Network가 서비스하는 블록체인 게임 “크립토마블“이 오픈베타 서비스에 앞서 앞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 쯤 접해 본 보드게임 모노폴리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블록체인 게임이다. 전세계의 도시를 여행하면서, 토지 와 건물에 투자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대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게임으로 그 경쟁의 중심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있다는 점에서 조금 더 흥미진진하다.

게이머들은 다양한 전략과 임기응변, 그리고 이에 재미를 더해 줄 각종 아이템 등으로 다른 게이머와 실시간으로 경쟁하고, 그 결과에 따라 암호화폐를 얻을 수도 있다.

재미있고, 다채로운 캐릭터와 강력한 아이템의 수집, 강화는 크립토마블의 또다른 매력포인트이다. 게이머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개성이 담긴 각종 캐릭터와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제공하는 마켓시스템을 활용하여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암호화폐 획득이 가능하다.

모든 이용자들은 오는 2월 20일 부터 오픈베타 개시일까지 약 일주일간 크립토마블 사전예약 페이지에 접속해 간단한 본인 인증 후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하여 하는 모든 게이머들은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암호화폐를 얻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한 선물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크립토마블이 제공되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제공하는 VX는 VX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촉진하여 크립토마블을 포함하여 플랫폼상에서 실행되는 모든 게임에서 다양한 방안을 통해 에어드랍을 지급할 계획이다. 게이머들은 크립토마블을 플레이하기만해도 VX 에어드랍에 응모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게임개발사인 비트매트릭스의 김호진 대표는 “게임의 부자가 현실의 부자가 되는 상상을 하며 만든 게임이 크립토 마블이다. 크립토마블이 기존 블록체인 게임이 느리고, 비싸고, 재미없다는 게이머들의 인식을 모두 극복하고, 재미있는 블록 체인 게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케빈 추 Gen.G 회장 등 게임 업계 리더..게임 개발자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포르테’ 설립

블록체인 기술 기업 포르테(Forte)가 비디오 게임 및 플랫폼 기술 개발 전문가로 구성된 창업 팀을 발표하며 공식 설립을 알렸다. 포르테의 창업 팀은 카밤(Kabam), Gen.G e스포츠, 가라지게임스(GarageGames), 유니티(Unity) 및 린든랩(Linden Lab) 출신으로 다양한 경험을 지닌 게임 업계 리더로 구성된다.

포르테(Forte)는 게임 개발자들이 신규 및 기존 게임 내에서 P2P(Peer to Peer·개인 간) 경제를 실현하는 블록체인 기술 채택을 가속화할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포르테 창업 팀은 게임 업계에서 다수의 선도적인 기술 플랫폼과 전 세계 수억 명이 즐기는 게임을 개발한 이력을 갖고 있다. 

케빈 추 CEO는 "소액 결제 중심의 게임 산업은 성숙하고 공고화되어왔지만, 그 결과 혁신이 정체되고 말았다. 블록체인 기술은 새로운 성장 벡터와 다양한 시도를 할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전하며, "포르테는 블록체인 기술이 대규모 시장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개발자와 긴밀히 협력해 플레이어와 개발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플레이어 중심의 게임 경제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중 하나이며 빠르게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의 리더가 되고 있다. 또한, 게임 경제 규모가 가장 큰 나라 중 하나이기 때문에 포르테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르테는 수개월 내 추가 발표와 함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 보스코인, 물류 산업 혁신 앞당길 커뮤니티 보팅

메인넷에서 22일부터 일주일간 진행

파트너사인 ‘페이익스프레스’의 PESS 토큰 일부와 보스코인을 스와핑 위한 투표

메인넷 론칭 후 성공적으로 첫 번째 커뮤니티 보팅을 진행했던 보스코인(BOScoin대표: 최예준, 기업명: 블록체인OS)이 오는 28일까지 일주일 간 두 번째 보팅을 메인넷에서 진행한다.

두 번째 보팅의 안건은 보스코인의 첫 번째 파트너사인 ‘페이익스프레스’의 PESS 토큰 일부와 보스코인을 스와핑 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 시간 기준 2월 22일(금) 13시부터 2월 28일(목) 13시까지 진행된다. 보스코인 경제의 확장을 위한 이번 스와핑은 약 10억원 규모의 토큰 스왑으로, 10억원 규모의 보스코인을 추가 발행해 1억개 PESS토큰과 교환하는 것이다. 교환된 1억개의 PESS토큰은 소각되며, 추가 발행된 보스코인은 페이익스페스의 비즈니스 자금으로 활용돼 물류 유통의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보팅을 통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보스코인은 실제 물류 산업에서 상품을 유통하는 과정에서 사용하게 된다. 상품은 국내외 실물 거래 시장에서 유통될 예정이며, 보스프라임 사이트를 통해서 암호화폐로 구매할 수 있다. 페이익스프레스와 보스코인이 협력해 선보인 보스프라임 쇼핑몰은 페이익스프레스의 암호화폐인 ‘PESS토큰’과 보스코인의 암호화폐인 ‘BOS’로 결제 가능한 쇼핑몰이다.

보팅 참여 조건은 첫번째와 동일하게 KYC 인증을 거쳐야 하며, 보스코인의 코인인 BOS를 최소 1만 개 이상 프리징(Freezing) 시켜야 한다. 프리징은 마치 은행에서의 ‘적금’과 같은 개념으로 본인의 보스코인 지갑에 묶어둔다는 의미이다.

보스코인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최예준 대표는 “이번 보팅을 통해 보스코인과 페이익스프레스가 추구하는 것은 물류 체인의 혁신이다”라며 “블록체인이라는 발전된 기술과 그 기술이 실제 실물 경제에 적용되고, 기존 실물 경제보다 더 효과적으로 사용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첫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번 보팅의 의미를 설명했다.

페이익스프레스의 김재향 대표는 “이번 세네갈 갈치 유통을 시작으로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수산물 유통 시장에 진출할 것이다”라며 “유통 산업 전반에 보스코인 상태계를 알리고 실생활에 암호화폐를 접목시킬 수 있는 사례를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세네갈 갈치 수입을 통해 수산물 유통 시장에 직접 뛰어든 보스코인의 파트너사인 오투앤비(O2nB)의 반승현 대표는 “오투앤비의 정수정화 기술을 통해 몇 년 전부터 세네갈에서 정화된 물 공급을 해왔고, 정수 시스템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등 세네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상호간 신뢰가 쌓여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세네갈 정부와의 긴밀한 관계하에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였고 전문성을 가지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애드저스트, 유저 레벨 광고 수익 리포팅 기능 출시 

앱 퍼블리셔들에게 LTV와 ARPU에 대한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해 크로스 프로모션과 고래(고액 구매자)에 대한 타게팅 및 리타게팅 비용 개선 

모바일 측정 및 해킹 예방 업계 리더 애드저스트(Adjust)는 광고 중개 플랫폼 아이언소스(ironSource), 파이버(Fyber)와 협력해 유저 레벨의 광고 수익(Ad Revenue) 리포팅 기능을 출시했다. 

앱 퍼블리셔들은 이번에 출시된 새로운 기능을 통해 인앱 광고에 관여하는 유저들로부터 발생되는 수익을 측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마케터는 유저 레벨의 광고 수익을 바탕으로 유저 생애 가치(lifetime value: LTV)를 측정하고 리타게팅과 크로스 프로모션 캠페인을 최적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조사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모바일 앱에서 앱 스토어 구매 및 인앱 광고를 통해 약 1,889억 달러의 수익 창출될 전망이다. 인앱 광고를 통해 창출되는 광고 수익은 다수의 앱 퍼블리셔로부터 실현 가능한 수익화 모델로서 그 가치를 인정 받아 왔다. 모바일 시장 분석 업체 앱애니(App Annie)에 따르면, 2019년에는 인앱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앱이 약 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드저스트 공동 창립자 겸 CTO인 폴 뮬러(Paul H. Müller)는 “우리의 파트너들과 함께 유저 레벨의 광고 수익 리포팅 기능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광고 수익과 그 출처에 대한 세부적인 인사이트를 통해 마케터들이 유저 획득 캠페인을 최적화하고 ROI를 보다 효과적으로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늘날의 업계 표준은 광고 수익의 합계와 평균에 대한 리포팅을 기반으로 한다. 이 방식으로는 앱 퍼블리셔가 광고 수익 데이터를 유저 획득 소스와 연결 짓거나 세분화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데이터는 전체 네트워크에 걸쳐 집계되며 가치 있는 상세한 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인앱 광고 수익이 모든 유형의 사용자로부터 균일하게 발생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광고 수익은 소위 ‘고래(whale)’라 불리는 소수의 고액 구매자들로부터 창출된다. 이러한 소수의 ‘고래’들은 일반적으로 모바일 앱 광고 수익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는 등 막대한 영향력을 보인다. 

아이언소스의 성장 개발 솔루션 부문 부사장 예브게니 페레스(Yevgeny Peres)는 “아이언소스의 광고 중개 파트너들에게 유저 레벨의 광고 수익을 공개하고 애드저스트를 통해 이를 접근 및 실행 가능하도록 해 마케팅 팀들로 하여금 완전한 유저 레벨 IAP(In App Purchase)와 광고 수익 데이터가 결합된 진정한 ROAS(Return on Advertising Spend) 캠페인을 집행할 수 있도록 했다.”며, “모든 파트너들에게 해당 기능을 공개하고 ROI 측면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을 촉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기능은 앱 퍼블리셔들이 광고 수익을 간편하면서도 개인정보 보호를 준수하는 방법으로 유저 소스와 연계해 유저 획득 비용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마케터들은 새로운 인사이트를 통해 유저 당 평균 수익(average revenue per user: ARPU) 및 LTV를 산출할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 지출을 보다 효율적으로 측정하고 클릭한 유저들을 리타게팅하는 작업을 최적화 할 수 있다. 이번 유저 레벨 광고 수익 리포팅은 보다 투명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앱 마케터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애드저스트의 장기적 노력의 일환이다.

 


▲ 템코 블록체인 기술 적용, 베트남 식품 시장 국산 식품의 수출확대 온 힘

-  세계 최초 비트코인(RSK) 기반의 서플라이체인 데이터/이커머스 플랫폼 템코(TEMCO), 제조부터 수출 이력까지 투명하게!

- 템코(TEMCO), 베트남 식품 시장 진출 국내 기업 2곳과 블록체인 기반 제조 및 유통 추적 인증제 적용!

식품의 제조 및 유통 과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블록체인 기술을 식품 이력 관리에 도입하고자 하는 국내 식품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본격적으로 수출용 신규 국내산 조미김과 생수를 생산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 예정인 한미래식품과 ㈜동의 초석잠도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템코(TEMCO)의 블록체인 기술을 제품에 적용하고자 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제품 생산과정부터 수출에 이르는 생산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자사 제품의 품질적 우위를 공고히 하려는 취지이다.

관련 업체 관계자는 "올해 본격적으로 대베트남 수출용 제품을 생산해 두 회사가 베트남 먹는 샘물 시장 및 조미김 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라며 "블록체인 인증 기술을 통해 우리 제품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국산 제품의 경쟁력 이미지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템코의 윤재섭 대표도 “블록체인을 활용한 제품이력 관리로 제품 신뢰도 향상에 따른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블록체인 이력 인증은 향후 상품에 대한 위생, 안전 신뢰도의 기준이 될 것이다”고 귀뜸했다.

한미래식품은 2018년도에 1천만불 수출탑을 달성한 조미김 생산업체로 생산량의 99%를 수출하는 수출전문 업체이다. 해외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해 기존 시장 관리를 넘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조미김 맛의 현지화 등 수출 국가별 맞춤 개발로 국산 조미김의 세계화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동의초석잠은 지리산 생수 유통사로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초석잠을 주 원료로 한 가공품을 중국, 미국, 호주 등 해외시장에 수출하며 제품의 우수성 및 신 유통판로의 개척에 대해 인정받으며 이번 대베트남 수출용 지리산 생수의 유통사로 선정되었다. 국내에도 시판 중인 지리산 생수는 출시와 동시에 높은 품질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리산 생수를 생산하는 화인바이오는 최첨단 취수 시설 및 생산설비를 바탕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이 거르고 걸러 만든 물로 별도 일체의 화학처리가 없는 “Natural Mineral Water”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약알칼리수로 산화 억제력이 강할 뿐 아니라 경도가 낮아 물맛이 부드럽고 흡수가 빠르며 수질이 순해서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두 식품 업체는 또한 성공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해 스타 마케팅을 통해, 적극적인 제품 인지도 향상 및 수출 마케팅 활동을 동시에 계획하고 있다. 급변하는 수출 트렌드에 맞춰 블록체인 기술 적용과 지속적인 대베트남 마케팅 등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양사의 귀추가 앞으로도 주목된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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