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이,한국 최초로 IoT로 철도 프로젝트 지원
대아티아이,한국 최초로 IoT로 철도 프로젝트 지원
  • 김태연
  • 승인 2018.11.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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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티아이,한국 최초로 IoT 및 스마트폰 기기 이용과 개방형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위한 철도 프로젝트 지원


철도 교통 제어 시스템을 선도하는 대아티아이(주)는 정부의 지원 하에 한국철도연구원과 협력하여 산업용 IoT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개방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철도 교통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아티아이는 Trustonic의 일체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 장치 및 IoT 보호 기술을 사용하여 보안성을 확보할 것이다. 


벤 케이드(Ben Cade) Trustonic CEO는 “이 프로젝트는 보안성이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센서 및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셀룰러 네트워크로 연결함으로써 대아티아이(주)가 비싼 인프라 구축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 프로젝트는 네트워크의 보안성 향상에 힘쓸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혁신을 통해 철도 인프라와 그 인프라 위에 운행되는 기차도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한국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우리는 유례없는 IoT에 대해 대아티아이와 함께 협력하고 기차 여행의 밝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아티아이 철도기술연구소는 전통적으로 폐쇄형 철도 제어 네트워크를 사용해 왔는데, 지금 새로운 산업용 IoT와 스마트 기기 기술은 운송 산업의 변화에 커다란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센서와 신호에서 기차 자체까지 보내 네트워크 중의 모든 장치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가장 튼튼한 보안 기반을 마련하여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며 Trustonic은 파트너로서 우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IoT 단말기, 그리고 관련 서비스를 보호하도록 지원하고, 이와 같은 보안 플랫폼은 앞으로 ‘기차여행’에 중대한 혁신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대아티아이는 주 운영 체제와 하드웨어적으로 분리된 영역인 Trustonic 보안 플랫폼(TSP)을 탑재한 장치를 사용하여 기반 인프라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안성, 장치와 출처 인증, 보안 통신, 그리고 클라우드 연결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모든 장치의 신뢰성를 보장할 수 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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