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테라,카카오벤처스,핸드앤핸드,글로스퍼,니오토큰,코인슈퍼,로커스체인,본다빈치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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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3.02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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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테라,카카오벤처스,핸드앤핸드,글로스퍼,니오토큰,코인슈퍼,로커스체인,본다빈치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 테라,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대중화 큰 뜻 함께 해

- 카카오 자회사들과 다양한 전략적 제휴 진행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가 카카오 계열의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카카오벤처스(대표 정신아)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카카오벤처스는 테라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을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솔루션 대중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카카오벤처스 투자는 한국 대표 IT 기업 카카오의 자회사들과 테라 간 이뤄진 다양한 전략적 제휴 가운데 하나다. 테라는 이미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과 손잡고 자사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시스템을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이용하는 방법을 개발 중이다. 또한 테라는 카카오벤처스에 이어 또 다른 카카오의 투자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도 투자를 유치했다.  

신현성 테라 공동 창립자 겸 대표는 “카카오벤처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의 투자 유치는 테라가 블록체인 기술을 대중화할 수 있음을 확실히 증명한 것”이라며 “5000만명이 넘는 실 사용자와 인기 플랫폼을 다수 보유한 카카오는 각 기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전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테라는 전략적 투자 유치로 대중화된 서비스 개발에 대한 카카오 고유의 전문성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게 됐다. 카카오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실 생활에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폭 넓게 활용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는 “테라는 아시아 주요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참여한 대규모 테라 얼라이언스와 함께 독창적인 시장진입(go-to-market) 전략을 개발했다”며 “자산 담보, 순수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지닌 문제를 해결하고 전례 없는 방식으로 안전성을 구현한 테라의 스테이블코인은 업계 처음으로 실 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화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테라는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화폐를 만들고 있다. 테라 성장의 원동력은 테라 얼라이언스(Terra Alliance)다. 한국의 티몬과 배달의민족,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Qoo10), 동남아 최대 중고거래 사이트 캐러셀(Carousell), 베트남의 티키(TIKI) 등이 포함된 테라 얼라이언스는 연 거래액 28조625억원(250억달러), 4500만명의 사용자를 기반으로 계속 성장 중이다. 

 

▲ 핸드앤핸드-글로스퍼, 블록체인 활용한 생산∙유통 이력 시스템 도입 위해 협약 체결

-소비자의 안전과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술개발에 집중..

-블록체인 기술로 생산물 이력 시스템을 만드는 건 매우 뜻 깊은 일..

-내가 구매한 농산물이 어떤 경로를 통해 어떻게 생산되었는지 바로 볼 수 있어..

㈜핸드앤핸드(대표 강희찬)는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생산과 유통 이력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글보스퍼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핸드앤핸드는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는 ‘자연에서바로’라는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우수한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입소문을 타 전국 각지 농산물 생산자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핸드앤핸드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더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블록체인 선도업체 글로스퍼와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스퍼는 노원 지역화폐, 영등포구 제안 평가 시스템과 같은 지자체 프로젝트에 블록체인 기술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 또한, ICT기반의 정신건강 프로그램 ‘마음톡톡’ 프로젝트, 해양수산부 항만관리 시스템, 한국저작권협회 음원 서비스 유통 플랫폼 등 공공기관과 국가 정부 사업을 수주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국내 블록체인 1세대 기업이다.

또한, 자체 암호화폐인 하이콘을 개발한 회사이며, 하이콘은 2018년 1월 제네시스 블록(Genesis Block)을 생성했고, 6월에는 자체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런칭해 시작을 알렸다. 특히 하이콘은 고스트 프로토콜 업데이트를 진행해 초당 처리 속도를 2배 증가한데 이어, 채굴량 90% 감소 하드포크, 바이백 완료 등 기술적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현재는 하이콘 에코시스템(Hycon Ecosystem) 중심 기술을 상용화되고 있는 단계다.

이미 글로스퍼와 핸드앤핸드는 상호 협력해 2017년 생산이력제도를 시범적으로 도입한 이력이 있다. 2017년 유통업계에서 큰 파동을 일었던 계란 제품에 적용시킨 것이었다. 닭의 사육과정에서부터 계란의 수확과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유통과정을 블록체인 생산이력으로 보여줌으로써, 당시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경제대국인 미국의 월마트에서도 식자재 유통과정의 문제로 수 십 명의 건강을 헤쳐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런 경우 식품의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만 적용되었다면 제 2,3의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글로스퍼의 김태원 대표는 “세상을 바꿀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로 생산물 이력 시스템을 만드는 건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생산, 가공, 보관, 유통 등 소비자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자체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것은 또다른 혁명과도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QR코드를 통해 단계별, 일자별로 볼 수 있으며, 내가 먹고 있는 농산물이, 내가 구매한 제품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 어떻게 생산 되었는지를 바로 볼 수 있다”며 “소비자의 안전과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술개발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핸드앤핸드의 강희찬 대표는 “삶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먹거리 질이 향상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며 “자신이 먹는 음식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생산되고 유통되는지를 볼 수 있다면 믿고 먹는 재미가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는 “혹시 모를 문제 발생에 대한 역학조사도 손쉽게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유통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기술을 적용시키는데 큰 시간과 인력이 소모되더라도 ‘자연에서바로’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대해서는 반드시 생산·유통이력 시스템을 적용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니오(NEEO)토큰,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슈퍼’와 전략적 제휴 체결 

-홍콩 소재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슈퍼(Coinsuper)에 오는 3월 10일에 상장 예정..

-니오 메신저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동시 통/번역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니오 메신저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 178개 국가에서 다운로드하여 활용.. 

글로벌 SNS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니오팔에서 발행한 니오(NEEO)토큰이 홍콩 소재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슈퍼(Coinsuper)와 전략적 체휴를 체결하고, 오는 3월 10일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NEEO토큰은 ERC20 기반의 유틸리티 코인으로서 총 34억개가 발행되고 하드캡은 8억개로, 작년 하반기에 세일이 시작된 이후 전 세계 각지에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받아왔다. 

우수한 번역율을 자랑하는 실시간 자동 번역 메신저인 니오 메신저는 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구어와 단어를 즉시 번역할 수 있으며, 매일 새로운 어휘를 추가하는 인공지능 자가 학습 앱으로써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동시 통/번역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이다.  

현재 니오 메신저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 178개 국가에서 다운로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외국인 친구 만들기, 외국을 대상으로 한 무역 거래, 해외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IDCM KOREA, 첫 프리미엄 코인 세일에 “초과” 청약 달성

믿고 거래하는 가상화폐 거래소 IDCM KOREA는 스핀(SPIN)의 프리미엄 코인 세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IDCM KOREA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스핀의 프리미엄 코인 세일에서, 목표치를 넘는 101.25%의 청약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28일 발표했다. 
전 세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리미엄 코인 세일은 IDCM KOREA가 실시한 첫 프리미엄 코인 세일으로 스핀 프로토콜은 이번 프리미엄 코인 세일을 통해 총 4천만개의 스핀 코인을 판매했다. 

IDCM KOREA 관계자는 “모든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 프리미엄 코인 세일은 IDCM KOREA의 첫 코인 세일부터 초과 청약이라는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어서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스핀 프로토콜과 첫 세일을 잘 마친 데 이어 상장까지 성공적으로 마치겠다”면서, “앞으로도 엄선된 프로젝트들만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 IDCM KOREA는 홍콩에 본사를 둔 IDCM 거래소의 한국 지사로,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조정거래량 기준 20위 권에 올라있다. IDCM KOREA의 프리미엄 코인 세일은 현재 자본시장 내 공모주 청약과 비슷한 구조로, 초과 청약시 기존 ICO의 코인 배정 기준인 선착순 매수뿐만 아니라 투자자의 코인 청약 수량, 총 코인 세일물량 대비 청약 경쟁률 등 선진 자본시장 기준에 따라 코인 배정이 정해진다.

▲ 로커스체인, UAE의 연방 기관 ICA가 주관한 ‘ICA 이노베이션 먼스 컨퍼런스’ 행사 초청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로커스체인의 사업 전반을 맡고 있는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이 19일 UAE의 힐튼 RAK호텔에서 열린 ‘신원 및 시민권 관련 연방기관 ICA(Federal Authority of Identity & Citizenship)’가 주관한 ‘ICA Innovation Month Conference’ 행사에 초청되어 ‘GCC국가의 스마트시티 도전과 로커스체인 기술 적용(GCC Smart Cities Challenges & Locus Blockchain Adoption)’이라는 내용을 주제로 로커스체인의 우수한 블록체인 기술을 발표해 행사에 참석한 UAE의 정부 고위층 인사 및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열린 ‘ICA Innovation Month Conference’ 행사는 UAE의 미래 스마트시티를 위해 필요한 도전과제에 대한 발표와 논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의 우즈만 자파 박사(Dr. Usman Zafar)와 화웨이의 CTO 조지 세바스티아오(Jorge Sebastiao), 스마트팁스컨설던트(Smart Tips Consultants)의 마나헬 스베트 회장(Dr. Manahel Thabet), 에머데딘 후세인 박사(Dr. Emadeddine Hussein)의 4인이 발표자로 초청되었으며 술탄 알 누아이미(Sultan Al Nuaimi) 준장, 거주자 및 외국인 문제 총국’의 임원인 라스 알 카이마(Ras Al Khaimah) 등 UAE의 고위 관료와 정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로커스체인의 시니어 어드바이저이자 ‘World CRS day’에서 선정한 ‘전 세계 스마트시티 리더 51인’의 일원이기도 우즈만 자파 박사는 미래 스마트 시티가 해결해야 하는 주요 현안과 블록체인 기술이 사회에 부가 가치를 더하기 위해 필요한 공공 부문의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시키는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설명한 뒤 “로커스체인의 블록체인 기술은 시간과 노력 및 자원을 절약하고 사람들이 자신의 생활 방식과 업무에 맞는 시간과 장소에서 필요한 모든 거래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는 내용으로 로커스체인의 블록체인 기술이 이상적인 스마트시티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두바이의 블록체인 전략은 기업가 정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스마트 경제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고자 하는 스마트 두바이의 목표에 따라 도시의 모든 분야에서 경제적 발전을 이끌어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로서 두바이의 명성을 확고히 할 것”이라며 UAE 정부가 제시한 2021년까지 정부 거래의 50퍼센트를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의 ‘2021 Emirates 블록체인 전략’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의 이상윤 대표이사는 “중동 지역에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온 오랜 전통이 있는 두바이의 블록체인 전략은 2020년까지 두바이를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도시이자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완성해 나갈 것으로 생각한다”며 “두바이 정부는 미래의 경제를 주도하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정부가 될 것이다. 로커스체인은 최근 방대한 확장성과 익명 참여자의 공격에 대한 방어 능력을 구조적으로 내재해야 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DAG 원장 구조와 확정 합의 방식인 BFT(Byzantine Fault Tolerance)를 접목한 AWTC(Account-Wise Transaction Chain) - BFT 컨센서스(Consensus: 합의) 알고리즘을 구현하며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한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임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러한 로커스체인의 우수한 기술력은 두바이의 블록체인 전략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중동지역에서의 사업전개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 본다빈치㈜ 컨버전스아트 효시 본다빈치㈜ 블록체인 사업에 출사표 던진다

전시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 일으켰던 본다빈치㈜는 전시 흥행에 이어 블록체인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다. 

BSD 개발사인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는 “현실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기존 자본이 다양성 확장과 새로운 가치를 발굴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공격적으로 창조해 내기엔 부족한 현실에 대안으로 문화와 예술의 분야에서 평등한 지배구조를 갖도록 원천적으로 도우며 부가가치를 생성해 낼 것이다.” 라며 사업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본다빈치㈜는 전시를 위하여 자체 제작하여 보유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예술작품 및 전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 사업을 위해 컬처코인 ‘비트슴도(BSD; Bitsmdo)’를 개발하였다.  ‘비트슴도’는 비트코어 계열로서 비트코인(BITCOIN) 과 고슴도치(GOSMDOCHI)의 조합어로 기존 가상화폐의 폴리곤 로고와는 다른 신선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가상빌리지에 살고 있는 귀여운 화폐캐릭터로 향후 다양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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