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블체인 전삼구 대표, APAC CIO Outlook 선정 Top10 블록체인 기업 선정
(주)더블체인 전삼구 대표, APAC CIO Outlook 선정 Top10 블록체인 기업 선정
  • 김태연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3.1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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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블체인 전삼구 대표, APAC CIO Outlook 선정 Top10 블록체인 기업 선정

㈜더블체인이 '2019년 블록체인 기술 솔루션 공급업체 탑10 (Top10 Blockchain Technology Solution Providers 2019)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더블체인 관계자는 "실리콘밸리, 싱가폴, 홍콩 등 대표적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거점을 두고 있는 APAC CIO Outlook은 매년 블록체인 괄목할 만한 업체를 선정하고 있다"며 "작년 동기에는 Huboi, Infinity Blockchain Labs, Bacoor, Vechain 등이 선정되어 블록체인 분야에 괄목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APAC CIO Outlook은 CIO, CTO를 포함한 IT 관련 기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IT 기술 동향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매체이다. 특히 클라우드, 모바일 컴퓨팅, big data 등의 산업 실전에서 일어나고 있는 동향을 전달하며 특히 아시아 태평양에 위치한 기업들 사이의 정보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Top 10 Blockchain Technology Solution Provider-2019 이미지
Top 10 Blockchain Technology Solution Provider-2019 이미지

더블체인의 전삼구 대표는 “블록체인의 승패는 결국 건전한 생태계 구성에 달려 있다. 다양한 기업과 사람 그리고 기술들이 접목될 때 블록체인의 진정한 가치가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대표는 “도메인 체인 파트너뿐 아니라 생태계 필수 구성 요소인 AI, big data 기업과 나아가 타 블록체인 기술 업체들과의 협업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고 협업을 강조했다. 

더블체인은 "더블체인이 이번에 선정된 배경에는 뛰어난 기술력과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있다"며 "2014년부터 꾸준하게 기술 개발을 해온 더블체인은 2017년 Hdac의 기반 기술을 공급한 바 있고, 현재 오아시스블록 신규 프로젝트를 연구 개발 중이다. 2018년 10월 바르셀로나에서 새로운 개념의 오라클 블록체인 플랫폼인 오아시스블록을 선보였다. 오아시스블록은 데이터 거래를 위한 마켓 플레이스를 목적으로 탄생했고 더 많은 가치 있는 데이터를 거래하기 위해 도메인 체인과 오아시스 체인이라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오아시스블록 구조도
오아시스블록 구조도

이어 "의료, 광고, 물류,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들을 위한 각각의 도메인 체인과 도메인 체인에서 생성된 데이터들이 오아시스 체인이라는 데이터 허브를 통해서 사고 팔 수 있다. 가치 있는 데이터의 효율적인 거래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뿐 아니라 AI, big data 등 타 기술의 접목을 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오아시스블록 자체적으로 개발한 블록체인이 완성이 되면 타 블록체인과의 연동을 통해 생태계 확대를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더블체인은 ‘채굴 제한을 위한 합의 알고리즘을 포함하는 블록 윈도우 모듈 및 관리 서버 그리고 가상화폐 거래 시스템 및 방법’, ‘양자난수 기반 보안 기능을 가진 블록체인 코어 서버 및 블록체인 보안방법 및 전자화폐 거래시스템’ 및 ‘IoT 기반 사물 관리 시스템 및 방법’ 포함한 관련 블록체인 기반 기술에 해당하는 3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5개의 블록체인 관련 기술 특허를 추가로 진행함으로 블록체인 솔루션 업체로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에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발표한 우리나라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는 ‘D(Data), N(Network), A(AI) 분야 100대 혁신기업’에 블록체인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더블체인이 선정됐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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