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테조스,후오비코리아,코인제스트,코인이즈,코어닥스,트레빗,BCEX,글로스퍼,브립토 네트워크외 암호화폐·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테조스,후오비코리아,코인제스트,코인이즈,코어닥스,트레빗,BCEX,글로스퍼,브립토 네트워크외 암호화폐·통화 뉴스 와이어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3.27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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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테조스,후오비코리아,코인제스트,코인이즈,코어닥스,트레빗,BCEX,글로스퍼외 암호화폐·통화 뉴스 와이어

▲ 밋업 '브립토 네트워크' 오는 28일 디벙크 개최

블록체인 컨설팅 업체 샤링크와 블록체인 미디어 블록타임스TV닷컴은 신규 소통중심 블록체인 밋업 브랜드, 브립토 네트워크(Brypto Network)를 공식 론칭한다. 브립토 네트워크는 오는 28일 오후 5시 30분 합정역 디벙크에서 첫 선을 보인다. 

브립토 네트워크 밋업에는 미텝스플러스,아이콘루프,싸이월드,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기술원,한빗코,케이스타라이브 참여한다.

업계 전문가들을 연결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샤링크 김세연 대표는 "'브립토 네트워크(Brypto Network)'는 국내의 건전한 밋업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세연 대표는 "Blockchain Challenges & Opportunities"라는 주제 하에 참여기관별로 블록체인의 한계점 및 블록체인이 가져다줄 기회에 대해서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밋업 참가는 온오프믹스에서 신청 가능하다.

 

▲ 리워드형 소셜미디어 '굿모닝',사용자 참여로 이루어지는 소셜미디어에 블록체인 플랫폼 결합하여 차별화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인 마이크레딧체인(대표 김우식)이 최근 선보인 리워드형 소셜 미디어 플랫폼 ‘굿모닝’이 베타서비스 개시 2개월 만에 2만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굿모닝 서비스는 사용자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추후 리워드로 전환할 수 있는 씨앗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신개념 소셜네크워킹 서비스. 광고나 홍보 위주의 콘텐츠로 사용자 거부감과 피로도가 높았던 기존 리워드 앱과 달리 '클린' 환경에서 사용자에게 동기를 부여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굿모닝 서비스 이용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씨앗을 선물하거나 상태메시지를 변경하는 등과 같은 미션을 통해 매일 새롭게 씨앗을 생성할 수 있고, 지인을 통해서는 무제한으로 선물받을 수 있다. 선물 받은 씨앗이 쌓이면 열매로 전환되며, 일정 수량 이상의 열매는 추후 현금으로 전환하거나 전용 쇼핑몰인 열매몰에서 물품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굿모닝서비스의 상태 메시지인 ‘하우와유투데이('How R U Today?)’를 활용한 미션 추첨 이벤트를 통해 매일 10명의 사용자에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레딧체인 김우식 대표는 “굿모닝은 다소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블록체인/가상화폐 분야를 누구나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서비스로써 친구, 동료, 부모님 등과 아침 인사와 함께 선물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선물경제학(Gift-Economy) 이론이 반영된 새로운 형태의 소셜미디어”라며 “현재 씨앗과 열매를 지인에게 이체하거나 쇼핑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막바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암호화폐 거래소, 범죄 예방 위한 ‘사이버 범죄 예방 협의체’ 발족!

'사이버 범죄 예방 협의체' 발족...코인제스트, 코인이즈, 코어닥스, 트레빗 등 4개 암호화폐 거래소가 함께 협의체 구성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 (대표 전종희)는 트레빗, 코인이즈, 코어닥스와 함께 전화금융사기 범죄 등으로부터 거래소 회원과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자금융 및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한 협의체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26일 협의체에 참여한 4개 거래소 코인제스트 (대표 전종희)는 트레빗, 코인이즈, 코어닥스는 경찰청 등의 관계 기관과 함께 고객 확인 제도 및 이상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 후오비 코리아, 퀀트 투자·트레이딩 전문가 ‘트레이딩 전략’ 소개

트레이딩 봇 활용한 디지털 자산 투자 강의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디지털 자산 투자 강의 ‘후오비 코리아 시리즈 오프 더 레코드(Huobi Korea Series Off the Record)’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0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북카페 ‘북앤빈(BOOK&BEAN)’에서 열리는 이번 강의는 ‘트레이더는 하락장에서 어떻게 수익을 내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초단기매매(High frequency trading) 전략, 중기 추세를 바탕으로 매매 하는 미디엄 라인 트렌드(Medium Line Trend) 전략, 마켓 메이커(Market Maker) 전략 등 트레이딩 봇을 활용한 거래 및 장기적 수익 창출 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강사진은 웡 이밍(Wong Yiming) 후오비 수석 연구원, 김한샘 알케미랩 CEO, 조우 홍밍(Zhou Hongming) 호미익스(HomiEx) 파운더, 선 지우지우(Sun Jiujiu) 크립토 리버(Crypto River) 퀀트팀 파운더 등 퀀트 투자 및 트레이딩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된다. 

디지털 자산 퀀트 운영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 기회를 찾고 있는 개인 및 기관 등 금융 투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모임 플랫폼 ‘온오프믹스’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는 이번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이 시장 추세 전환 시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 거래 전략 및 리스크 이해, 실용적인 시스템 구축 및 코딩 전략 등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오세경 실장은 “이번에 진행하는 강의는 불안정한 시장 상황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을 알려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올바른 투자 판단과 더불어 가격을 어떻게 전망하고 어떤 투자전략으로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 시스템’ GS인증 1등급 획득

-제안평가 시스템은 공공기관만이 아니라 기업 등 모든 고객이 혜택 누릴 수 있어..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등록으로 공공기관과 민간 시장에 확산 기대..

글로스퍼(대표 김태원)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 시스템’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글로스퍼 사업총괄 김보규 본부장은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 시스템은 공공기관만이 아니라 기업 등 모든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공정성이 필요한 채용, 인사, 행정 및 운영 평가 등 다양한 평가 과정에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며 “제안평가의 인프라로 공급될 예정인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기술과 글로스퍼의 주력 제품인 HYCON EP(하이콘 EP)가 빠르게 시장에 안정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글로스퍼는 GS인증 1등급 획득을 계기로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신청을 진행하여 전국의 공공기관이 GS인증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 제품으로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 시스템’을 정해진 가격에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글로스퍼 김태원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 시스템은 모든 평가 절차에 적용할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해 개발했다”며 “블록체인이 기업과 공공기관은 물론, 금융시장 등 각 분야에 가장 큰 가치인 ‘신뢰성’이 제공될 수 있도록 GS인증 획득을 기점으로 더욱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인증은 국제적인 소프트웨어 표준 인증제도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사용성, 보안성 등 총체적 품질을 평가한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사업 발주 시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최근 글로스퍼는 공공기관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영등포구에 첫 번째로 제공한 사례를 확보한 바 있다. 서울 영등포구는 글로스퍼의 제안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평가과정 중 발생되는 인적 오류와 비용 집행을 최소화하고, 구청 운영의 공정성을 확보하며, 입찰 과정 시 발생 가능한 의구심 차단 및 연관 부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영등포구는 해당 시스템의 도입 및 운영으로 작년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반부패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테조스, 블록체인 역사상 첫번째 온체인 투표를 완료하다.

지난 2월 28일, 테조스의 온체인 거버넌스(On-chain Governance)에 첫번째 프로토콜 업데이트 제안이 올라왔다. 이번 제안의 이름은 아테네(Athens)로 프랑스의 테조스 개발조직인 노마딕랩스(NomadicLabs)에서 제안하였다. 

테조스 블록체인의 가스 리밋(Gas limit)을 높이는 것과 롤(Roll) 구성 크기를 줄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테조스의 온체인 거버넌스에서 본 제안에 대한 역사상 첫번째 투표가 완료되었습니다. 첫번째 단계인 제안 투표에서 총 2만5855표 중 1만8181표가 아네테 A안(가스리밋 증가와 롤 구성 크기 축소)을 선택하여 70%의 득표율로 해당 제안이 탐구 투표단계로 옮겨졌습니다. 1롤이 1표의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테조스 재단(Tezos Foundation)은 본 투표에서 중립을 유지하기 제안단계에서는 투표를 하지 않았고, 탐구 단계에서도 ‘패스(Pass)’에 투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본 제안이 향후 최종적으로 통과되면 가스 리밋이 늘어나 블록당 처리가능한 연산이 두 배로 증가해 확장성이 개선됩니다. 또한 합의 프로토콜의 참가 요건인 롤 구성 크기가 줄어들면 더 많은 참여자(현재 약 450명)들이 베이커(블록 생성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테조스의 온체인 거버넌스는 하드포크의 리스크를 방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큰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제안자는 해당 제안에 인보이스(invoice)를 넣어 해당 제안이 채택될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탈중앙화된 개발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현재 테조스 개발자들이 진행하고 있는 연구로는 영지식 증명(zk-snark)를 통한 확장성 솔루션, 합의 알고리즘의 일부를 텐더민트(Tendermint) 기반의 PBFT(Practical Byzantine Fault Tolerance)로 변경한 finality 개선 방안, 분산 네트워크 저장공간 축소(약 10분의 1 수준), 프로토콜 변경 최소화하며 PBFT로 나아가는 Igloo project, 확장성 개선을 위한 샤딩 연구 등이
있습니다.

온체인 거버넌스란 참여자들이 직접 블록체인 상에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제안을 올리고 이를 투표를 통해 의사결정을 하는 것으로 주요 개발자나 채굴업체들이 의사결정을 하는 오프체인 거버넌스(Off-chain Govenance)와 비교됩니다.

테조스의 온체인 거버넌스는 제안(Proposal)-탐구(Exploration)-테스트(Testing)-적용(Promotiom)의 총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제안 단계에서는 누구나 테조스 프로토콜의 개정안(Amendment)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많은 ‘좋아요(Upvote)’를 얻은 제안이 탐구 단계로 넘어가고 탐구 단계에서는 찬성, 반대, 기권의 3가지로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정족수 80% 이상에 찬성율 80%를 넘으면 테스트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후 제안된 프로토콜은 테스트넷으로 이동하여 원만하게 작동하는지가 테스트됩니다. 

테스트 단계가 종료되면 본 제안을 실제 메인넷에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투표하는 적용 단계가 시작됩니다. 정족수를 충족하고 전체의 80%이상이 찬성을 하면 해당 개정안이 메인넷에 적용됩니다.

만일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거나 전체의 80%가 찬성하지 않으면 본 개정 절차는 다시 첫 단계인 제안 단계로 되돌아 갑니다. 각 단계는 8 사이클(약 23일)을 거치며 총 32사이클(약 91일) 동안 진행됩니다. 모든 단계가 진행이 된다면 탐구 단계는 4월 12일(393,216블록), 테스트 단계는 5월 5일(425,984블록), 적용 단계는 5월 28일(458,752블록)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본 개정 절차 역시도 온체인 거버넌스의 투표를 통해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비트하이, 가입 이벤트 진행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하이’가 한국 진출 기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비트하이는 "ZB Network Technology Limited와 EXX COM의 한국 합작 법인으로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초 2세대 거래소 시스템 플랫폼이다. 5년 이상 각국 500명 이상의 직원과 함께 블록체인 분야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50여종의 다양한 암호화폐 상품을 유지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 사용 편리를 강화하기 위해 다국어 지원 서비스와 편리한 인터페이스, 디지털 자산의 빠른 이동, 초당 수백개의 트랜잭션을 처리로 높은 체결 성공률에 중점을 두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 시장 진출에 맞춰 비트하이는 가입 이벤트로 ‘BHI-TOKEN AIR DROP EVENT’를 진행한다. 사용자는 회원가입과 동시에 BHI-TOKEN 5개를 받을 수 있으며, 첫 거래 시 5개, 타거래소에서 지갑 이동 시 5개를 추가로 획득 가능하다. 

 

▲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BCEX Korea, 3월 25일 베타 서비스 오픈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BCEX 코리아는 3월 25일부터 베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BCEX 코리아는 2019년 초 서비스 오픈을 계획했으나 검증되지 못한 신규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난립에 따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서비스 안정화와 유동성 확보를 위한 일본 거래소 오픈 등에 더욱 집중하고 드디어 3월 25일에 베타서비스를 오픈한다.

BCEX 코리아는 "킬러 코인 프로젝트를 통해 유망한 암호화폐 발굴하고 있으며, 씨몬코인(SMEX)과 더불어 씨드코인(SEED) 역시 킬러코인 프로젝트를 통해 BCEX 코리아에 단독 상장됐다고 밝혔다. 씨드코인(SEED Coin, Seed Money)은 씨드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실질적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산증식형 코인으로 씨드코인을 구매해 실물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현재 폐기물 재활용 중간처리 사업(SRF)에 씨드코인 보유자들이 참여해 SEED 생태계의 가치상승은 물론 추가적인 수익모델을 형성하는 새로운 개념의 토큰 이코노미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BCEX 코리아는 3월 25일 베타서비스 오픈 이후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에 주력할 예정이며, 정식 서비스 오픈은 5월이라고 밝혔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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