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힐스톤파트너스,에듀해시,499블록,BeFull 커뮤니티,CSPay,본다빈치,타우스코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힐스톤파트너스,에듀해시,499블록,BeFull 커뮤니티,CSPay,본다빈치,타우스코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김태연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4.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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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힐스톤파트너스,에듀해시,BeFull 커뮤니티,CSPay,본다빈치,타우스코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에듀해시 글로벌 전중훤 부회장, ‘다국적 기업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 주제로 주한 핀란드 상공회의소(FINNCHAM)에서 발표

지난 3월 29일 주한 핀란드 상공회의소(Finland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n Korea, FINNCHAM)에서 "What is Blockchain and the Future of it in our Lives (블록체인이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 삶 속에서의 블록체인의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에듀해시 글로벌(EduHash Global) 전중훤 부회장은 “Blockchain Technology & Smart City for Multinational Enterprises(다국적 기업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시티)”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전부회장은 발표에서 다국적 기업 임원들 다수가 블록체인의 투명성, 중개자 없음과 같은 장점에 공감하고 있으나, 블록체인을 기업의 현재 비즈니스에 도입함에 있어서 기존 기술에 연동하는 것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부회장은 이어 “기업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어디에 어떻게 도입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고, 기업가들이 생각해야 할 부분은 블록체인 기술이 현재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데 있어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인가”라고 설명 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비즈니스의 전 영역에 도입할 필요없이, 현재 비즈니스를 하면서 직면했던 어려움을 해결하는 곳에만 부분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접목되면 된다.”고 덧붙였다.

전부회장은 에듀해시 글로벌이 일반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좀 더 쉽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 xDLT 메인넷을 통해 ‘xDLT 클라우드 원클릭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사들의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 부회장은 “에듀해시 글로벌의 목표는 전세계 기업들이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는 것”이며, “고객사가 쉽고 편리하게 블록체인 기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며, 정말로 필요한 부분에만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할 수 있게 해서 기업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비전을 밝혔다.

에듀해시 글로벌 전중훤 부회장은 휴렛팩커드(HP) 기업서비스부문(DXC)의 대표이사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부사장을 지냈으며, 국제조세협회(International Fiscal Association) 사무총장, 경제개발협력기구 OECD 산업자문위원회 한국대표위원회, 글로벌기업 조세재정최고책임자협회 (TEI)의 아시아본부 이사회 부회장 겸 한국 대표로도 재직 중이다.

 

▲ 499블록 오는 4일 밋업 개최

499블록은 오는 4일 '499 Miss Blockchain VIP NIght' 밋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99블록 관계자는 "499 DApp(499)는 탈중심화 중심의 안전하고 사용자간 관계가 우호적인 커뮤니티이다. 암호화폐 사용자와 지지자들을 연결시켜 새로운 정보를 보유함과 동시에 사용자는 자체로 커뮤니티 관리가 가능하다. 서로간에 소통이 가능하며 플랫폼 내에서 안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499의 계획은 사용자의 정보, 보너스, 네트워크 ,서비스 등 내적 가치를  제공해  차세대 통신 플랫폼을 구축하는것이다"고 밝혔다. 

 

▲ Uniqson Analytics International, UBBS로 블록체인과 데이터 분석 결합

Uniqson Analytics International은 2009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측정 및 데이터 분석 회사로 글로벌 고객이 미디어, 광고, 소매, 식음료 및 빠르게 움직이는 소비재 산업 등의 업계에서 첨단 분석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Uniqson Analytics International의 독점 기술인 Uniqson 블록체인 빅 데이터 시스템(UBBS)은 기존 분석 시스템을 인공 지능(AI)과 블록체인의 신흥 기술과 결합하는 강력한 기술 도구로서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에서 급속도로 인정받고 있다.

Uniqson 인공 지능(AI)은 마케팅 담당자가 잠재 고객층의 행동 변화에 즉각적으로 행동하여 마케팅 관련성 및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UBBS에 내장된 적응형 학습 기술이다. 블록체인으로 강화된 이 기술은 안전할 뿐만 아니라 향상된 구조적 무결성과 엄청난 양의 입력으로 인해 획득된 데이터의 가치가 더 높다. 이를 통해 UBBS의 데이터를 분석 및 이해를 위한 완벽한 소스로 만든다.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빅 데이터 분석 과정에 또 다른 데이터 계층이 추가된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 데이터 계층이 빅 데이터 분석의 다음 두 가지 주요 요구 사항을 준수한다는 것이다.

1.블록체인 생성 빅 데이터는 네트워크 아키텍처로 인해 위조될 수 없어 안전하다.
2.블록체인 기반의 빅 데이터는 구조화되고 풍부하며 완전하므로 더 심화된 분석을 위한 완벽한 출처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의 다른 실제 응용 프로그램이 점점 주류가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원장에 저장된 거래 데이터의 양이 엄청나게 커진다. AWS나 Azure와 같은 기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에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 레이크를 저장하는 것은 상당한 비용이 든다. 하지만 Uniqson Analytics International은 AWS에 비해 최대 80 %의 비용 절감 효과를 입증한다.

빅 데이터는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는 사업으로, 2020년까지 매출액이 2300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2030년까지 블록체인 원장에 포함된 데이터는 세계 빅 데이터 시장의 최대 20% 가치가 되고 연간 소득 1000억달러까지 창출할 수 있다.

거래 추적에 있어 필수 요소가 되고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기업에서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게 해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새로운 데이터 지능 서비스가 등장하여 기관, 정부 및 기타 기업이 블록체인에서 상호 작용하는 사람을 찾고 숨겨진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

Uniqson Analytics International은 블록체인 기술은 데이터 저장, 처리 및 품질 관리의 발전에 있어 다음 단계를 나타낸다. 기술에 대한 인식이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관찰자들은 더 많은 기업이 분산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하고 궁극적으로는 자체 및 전체 빅 데이터 산업을 위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BeFull 커뮤니티, 한국 로드쇼 개최

BeFull 커뮤니티가 한·중 로드쇼를 한국에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시장은 이번 순회 로드쇼의 하이라이트로, 100명이 넘는 한국 블록체인 애호가들이 로드쇼에 참석했다. 또한 로드쇼에서는 EOSDAQ, TVCC, DACC, COININ, QUEST Capital 등 한국 블록체인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중 블록체인 협력과 발전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나눴다.

BeFull 커뮤니티 CEO Vincent Cheung은 “한국은 블록체인이 활발한 국가로 뛰어난 정보기술(IT)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이라는 제4차 산업혁명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빌려 중국 블록체인 커뮤니티 관리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 현지 블록체인 실무자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 블록체인은 합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두고 있으며 합의에는 경계가 없다. 새로운 친구와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이번 로드쇼의 주된 목표다”고 밝혔다.


▲ 본다빈치 BSD, 쉴드큐어 전자지갑, 생체인증, 보안기술 업무협약

본다빈치(리더 박상흥, 김려원)와 쉴드큐어 (CEO 김태봉)는 양사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전략적 업무 제휴 및 어드바이저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본다빈치는 국내 대형 디지털 전시를 이끌어온 선두 주자로서 오프라인 기반의 전시기획(뉴미디어 및 컨버전스 분야) 및 제작사로 국내외에 자체 뮤지엄(전시관)을 다수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 컬처 블록체인 BSD 사업을 발표했다.

쉴드큐어는 전자지갑 및 생체 보안 인증 기술 기반의 글로벌 프로젝트로써, 쉴드큐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쉴드큐어는 얼라이언스를 통해 상호 생태계의 연결과 확장을 지원하고 기술적 및 프로젝트 참여자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다빈치는 자체 제작하여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아트 예술작품 및 전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 거래소를 만드는 사업을 위해 컬처 코인 BSD(BonDavinci Standard Decentralization)를 개발하고, 코인상장을 위해 세계 상위권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Digifinex)와 상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고 밝혔다.

디지파이넥스는 쑨레이, 텐센트, 바이두, HP 등의 IT회사 출신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모여 2017년 싱가폴에 설립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거래량 600만 달러로 전세계 거래량 5위에서 최근2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으로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 다음으로 높은 신뢰도와 거래량을 자랑하고 있는 굴지의 메이저 거래소 중 하나다.

본다빈치 김려원 리더는, "BSD는 문화, 예술, 엔터테인먼트 세계의 재화에 활용되기 위한 실질적인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특히 예술작품과 각종 문화적 영역의 저작권 등을 공동 소유 할 수 있는 아트 블록체인 거래소(온라인 플랫폼/ 오프라인 거래소)의 중요 기축통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 후오비 코리아, 제1회 ‘후오비 코리아 신춘문예’ 개최...총 63명, 총상금 1,150만 원 상당 후오비 토큰 수여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가 거래소 오픈 1주년을 맞이해 제1회 ‘후오비 코리아 신춘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

‘후오비 코리아 오픈 1주년 기념, 당신의 신박한 드립력을 보여줘!’라는 주제로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암호화폐 투자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4가지 형태로 △암호화폐와 관련된 시나 시조 △후오비 코리아에 보내는 러브 레터나 후오비 삼행시 △노래 가사, 광고, 포스터 등 패러디 △암호화폐 투자 이야기 등으로 진행된다.

후오비 코리아는 이번 공모전을 위해 총 1,150만 원 상당의 후오비 토큰(HT, Huobi Token) 3,700개를 상품으로 내걸었다. 대상에 뽑힌 1명에게는 640 HT가 수여되며, 최우수상 4명에게는 각각 320 HT, 우수상 8명 각각 160 HT, 장려상 50명 각각 10 HT로 총 63명에게 전달된다.

심사는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4월 22일 발표한다. 암호화폐 투자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 후오비 코리아 응원 메시지, 개인의 암호화폐 투자 경험담, 이미지나 GIF로 만든 콘텐츠의 퀄리티 등을 심사 기준으로 삼는다.

공정성을 위해 이벤트 페이지 내 게시글 ‘좋아요’ 수를 비롯해 후오비 코리아 내부 심사단, 후오비 서포터즈, 엘리트의 추천이 반영되며, 인기 글은 매일 후오비 코리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참여는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소개된 후오비 코리아 신춘문예 사이트에 진행되며, 단, 회원 가입 시 아이디는 가입자 본인의 후오비 코리아 UID를 활용해 ‘UID@huobi.com’ 형태로 생성해야 한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이번 이벤트는 지난 1년간 후오비 코리아를 지원해주고 응원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하는 이벤트”라며 “암호화폐라는 공통 주제로 모두가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쇼핑몰 데이터 블록체인 타우스블록 기반 ‘타우스코인(TUC)’, 4일 트래빗 거래소에 토큰세일 돌입

쇼핑몰 데이터 중심의 블록체인 타우스블록을 기반으로 한 ‘타우스코인(Tausch User Coin, 이하 TUC)’이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트래빗 거래소’에서 토큰세일(IEO)을 시작한다. 

작년 7월 정식 오픈 한 트래빗 거래소는 개인 정보 데이터 암호화를 기본으로 네트워크 통제의 물리적 접근과 지갑정보에 대한 3중 보안시스템을 갖춘 거래소이며, 최근에는 상장코인들의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 Fintech4good, 2019 뉴욕 Security Token 포럼 개최...힐스톤 파트너스 황라열 대표 한국 파트너로 참여

STO(Security Token Offering, STO)가 암호화폐의 새로운 펀드레이징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블록체인 및 핀테크 영역에서 생태계를 주도해온 Fintech4good(핀테크포굿)이 Blockchain Economist Show(블록체인 이코노미스트 쇼) 및 BlockGlobe(블록글로브)와 함께 2019 뉴욕 Security Token 포럼(NYSTF 2019)을 4월 12일 뉴욕 타임스퀘어 타워에서 개최한다. 

이 포럼에는 전세계 블록체인 기술 회사, 법률 회사, 기관 투자자 등이 초청되어 STO의 도전과 기회에 관한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한다. 

샤오첸 장 Fintech4good(핀테크포굿) 대표는 “지난 몇 년간 글로벌 토큰 시장을 면밀히 분석해 왔다”면서 “전통 시장의 방식의 법적 규제가 해결되고, 시장 유동성이 결합되면 시큐리티 토큰은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게 된다. NYSTF 2019의 목표는 세계 정상급 전문가들이 시큐리티 토큰과 관련된 해결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이 시장을 발전시키는데 있어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잠재적 투자자와 파트너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다가서려는 자금조달 기법인 STO(Security Token Offering)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된다. 더 나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금조달 방편인 STO(Security Token Offering)의 가능성과 도전 과제를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통해 조망한다.

CFTC 블록체인, 가상화폐, 핀테크 워킹그룹을 창업한 Jeff Bandman(제프밴드맨), 30년 이상의 증권업계 경험으로 SEC와 FINRA를 포함한 글로벌 규제당국에 대한 의견서 및 규제 청원서를 작성한 바 있는 템플럼, 인크루트의 CEO 빈센트 몰리나리, tZERO의 비즈니스 개발 담당 이사 프랭크 월크작, 디지털 자산거래소 OKcoin 등 30여명 이상의 주요 연사들이 STO의 가장 흥미진진한 주제들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NYSTF의 STO 위원회를 통해 STO 핸드북이 제공된다. NYSTF의 STO 위원회는 전세계 STO 산업의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그들에게 글로벌 시큐리티 토큰 생태계의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들과 기타 자원들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포럼 기간 동안, STO 위원회는 미국에서 STO를 진행하는 방법에 대한 단계별 지침을 제공하는 STO 핸드북을 공개한다.

2019 뉴욕 Security Token 포럼(NYSTF 2019)의 한국 파트너로 참여하는 힐스톤 파트너스 황라열 대표는 “한국에서 아직 구체적인 정보가 없이 STO가 진행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STO가 단지 또 다른 펀드레이징의 하나가 될 것인가, 아니면 자본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식이 될 것인가에 대한 판단을 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STO가 현재의 법적 규제를 극복하고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투자자를 보호하는데 적절한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STO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국내에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힐스톤 파트너스는 삼성자산운용, 메릴린치, 바클레이스, 미래에셋, 대신증권, KTB 등에서의 경험을 가진 10년 이상의 투자 전문가들이 모여 2010년에 설립한 투자 전문회사로 특히 IT, clean tech분야에 전문성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주요 투자 대상지역인 한국, 중국, 일본 등을 타겟으로 하여 PE 펀드, 조합 결성을 진행하고 있다. 더하여 단순히 펀드 결성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PE Fund 및 조합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염두에 둔 사업 전략을 펼치고 있다.

 

▲ 암호화폐 코인, 소비자는 현금처럼 가맹점은 현금으로

CSPay 설립자이자 지이동방금융그룹유한회사(智易东方金融集团有限公司)의 주석인 량웨이한(梁卫汉)은 2018년 12월 CSPay Japan을 설립한데 이어 CSPay Korea를 지난달 30일 한국런칭 기념식을 진행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스위스 FINMA인증을 받은 암호화폐 거래소 CIEX 설명회도 같이 진행했다.

CSPay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구글플레이에서 어플리케이션 CSWallet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CSWallet에는 전자지갑과 지불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암호화폐를 충전할 수 있으며, 또한 이 플랫폼에서 비트코인을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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