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 지하철 1-8호선·편의점 물품보관함에 '페이코' QR결제 서비스 지원
NHN페이코, 지하철 1-8호선·편의점 물품보관함에 '페이코' QR결제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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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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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지하철 1-8호선·편의점 물품보관함에 '페이코' QR결제 서비스 지원

서울 지하철 1~8호선 역내 물품보관함에 <페이코> QR결제 서비스 지원

CU·롯데마트 보관함, 여성안심택배함 등 전국 700여개 물품보관함 결제 편의 높여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대표 정연훈)는 전국 주요 물품보관함과 무인택배함에 <페이코(PAYCO)> 오프라인 QR결제 서비스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NHN페이코는 "우선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과 제휴를 맺고 서울 지하철 1~8호선 역내 물품보관함에 <페이코> 결제 서비스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페이코> 이용자는 서울 지하철 1~8호선 270개역에 설치된 332개 물품보관함에서 QR결제 방식으로 간편하게 요금을 지불할 수 있다. 보관함 결제 화면에서 '페이코' 선택 시 생성되는 QR코드를 <페이코> 앱으로 스캔하면 결제가 이뤄진다. <페이코>에 등록된 신용카드와 계좌는 물론 선불 결제수단인 '페이코 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4월 30일까지 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에서 <페이코>로 결제 시 최대 1,500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결제 금액이 600원 이상일 경우 500원 할인이 즉시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 내 1일 1회씩 총 3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N페이코는 보관함 전문 기업 새누와 제휴를 통해 편의점과 대형마트, 공공시설 내 물품보관함에도 <페이코> QR결제 서비스를 적용했다. CU 편의점, 롯데마트 주요 지점에 설치된 약 200개 물품보관함과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 38개 시군구에서 운영하는 173개 여성안심택배함에서 <페이코>로 결제가 가능하다. 

NHN페이코 측은 "전국 700여개 물품보관함에 <페이코> 결제 서비스를 적용함으로써 이용자 편의를 한층 제고할 수 있게 됐다"며 "간편금융 플랫폼 <페이코>는 결제를 포함한 금융 생활 전반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NHN, 워시엔조이 매장 내 스마트 매장관리 솔루션 ‘토스트캠 Biz’ 공급 

‘코리아런드리’와 스마트 무인 출입 통제 관리 및 보안 강화를 위한 MOU 체결 

워시엔조이 매장 내 IoT서비스가 결합된 ‘토스트캠V3’와 ‘토스트캠 Biz’ 서비스 제공 

NHN(대표 정우진)이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을 운영하는 ‘코리아런드리’와 토스트캠(TOAST CAM)을 활용한 스마트 무인 출입 통제 관리 및 보안 강화를 목적으로, 전략적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NHN은 IoT(사물인터넷) 서비스가 결합된 ‘토스트캠V3’와 스마트 매장관리 솔루션인 ‘토스트캠 Biz’를 워시엔조이 매장 내 공급하게 된다. 워시엔조이는 코리아런드리가 운영하는 셀프빨래방 브랜드로, 중국을 포함한 국·내외 45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토스트캠 Biz’는 신규 점포부터 우선 적용되며, 고객 안전과 매장 관리 편리성을 고려하여 기존 매장에도 순차 도입이 이뤄질 예정이다. 

‘토스트캠 Biz’는 영상 보안 시스템과 더불어 사업장 관리에 최적화된 스마트 매장관리 솔루션이다. 국내 최초로 100% 클라우드 저장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하나의 계정으로 다수의 인원이 접속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다수의 매장에서 여러 대의 카메라를 관리할 때도 사용자 필요에 따라, 카메라를 자유롭게 그룹핑 할 수 있다. 매장 내 비정상적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경비 알림, 예기치 못한 사고를 대비한 안심 보험 서비스, 알림 및 녹화 시간 설정 기능도 포함돼 있다. 

‘토스트캠 Biz’의 핵심 상품인 ‘토스트캠 V3’는 Z-Wave 방식을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를 연동, 다양한 홈 IoT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습도, 움직임 및 출입 감지, 원격 도어락 센서 등을 갖추고 있다. 

하태년 NHN IoT사업본부 이사는 “토스트캠은 기존의 보안 감시 카메라 역할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편리성’과 ‘안전’에 초점을 둔 서비스”라며, “토스트캠 Biz를 워시엔조이 매장에 공급하게 됨에 따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NHN의 IoT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NHN은 2016년부터 전문 연구 인력을 투입하여, 클라우드 기반의 IP카메라 ‘토스트캠’을 출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B2B 시장 공략을 위한 스마트 매장관리 솔루션 ‘토스트캠 Biz’ 서비스를 위한 불렛과 돔, V3 등 비즈용 카메라 라인업도 완성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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