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증권거래소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에 증권형 토큰발행(STO) 권한 부여"...STO에서 ETO로 중심이동하나外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런던 증권거래소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에 증권형 토큰발행(STO) 권한 부여"...STO에서 ETO로 중심이동하나外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4.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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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증권거래소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에 증권형 토큰발행(STO) 권한 부여"...STO에서 ETO로 중심이동하나外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4월 18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런던 증권거래소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에 증권형 토큰발행(STO) 권한 부여"

런던 증권거래소는 최초로 STO(증권형토큰발행) 또는 ETO(Equity Token Offering·주식지분 토큰 오퍼링. 주식 토큰을 투자자에게 팔아 자금을 확보하는 방식)를 발급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고 4월 17일(현지시간) 코인게이프가 보도했다. 회사의 지분은 20|30 의 상품인 토큰팩토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주식은 1년 만기보유기간을 받게되고, 은행, 중개인 및 전문 거래 회사와 같은 기관 투자자들만 처음에 이 사채에 참여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20|30’의 공동창업자 토머 소핀존(Tomer Sofinzon)은 “기존 주식에서 신규 발행, 채권, 재산, IP, 미술품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범위의 자산에서 가치를 창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The London Stock Exchange has granted permission to issue its first Security Token Offering (STO) or Equity-Token Offering (ETO). 20|30 is the limited private firm that has been accepted into the Financial Conduct Authority (FCA) Sandox 4 and will conduct the STO.)

 

▲ 라이트코인 "2019년 8월 채굴 블록 절반인  반감기 시작"

2011년 10월에 출시된 비트코인 초기의 분사 중 하나인 라이트코인(LTC)이 2019년 8월부터 채굴 블록 보상 반감기가 시작된다고 4월 16일(현지시간) 바이낸스 리서치(Binance Research)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반감기가 시작되면 블록 보상이 절반으로 줄고 블록의 수익성이 50%로 낮아진다. 라이트코인의 경우 채굴에 대한 체인의 블록 보상이 84만 블록마다 절반씩 영구적으로 줄어든다. 이 경우 현재 블록 생성 시간은 최대 2.5분으로 설정되며, 4년마다 이벤트가 발생하도록 예정되어 있다. 라이트코인의 현재 블록 보상금은 블록당 25 LTC로 책정돼 있으며, 8월 6일 경(정확히는 1,680,000 블록) 블록당 12.5 LTC로 감소할 예정이 한편 라이트코인은 2015년 8월 코인 가격이 1.5 달러(반감기 3개월 전)에서 3 달러 이상으로 오른 뒤, 7월 중순에 최고치인 7 달러를 기록했고, 반감기 기간을 중심으로 해시레이트는 15% 떨어졌지만, 2주 만에 빠르게 반등한 바 있다.
(Litecoin was one of the earliest spinoffs of Bitcoin which came into existence in October 2011 and since then the coin has stayed pretty identical to Bitcoin. Just like the Bitcoin, Litecoin too would be undergoing the mining reward halving process in August 2019 and every stakeholder needs to be prepared for the event as to what could be the probable consequences. Binance Research explains)

 

▲ 日 금융업체 SBI 홀딩스, "비트코인캐시 상장폐지 발표"

일본의 금융업체 SBI 홀딩스가 2019년 6월 비트코인캐시(BCH)를 거래소에서 상장폐지할 것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BI의 비트코인캐시(BCH) 상장 폐지의 움직임은 비트코인SV(BSV)를 폐지하는 몇몇 주요 거래소 플랫폼의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한편, 요시타카 키타오(Kazu Yoshitaka Kitao) SBI홀딩스 최고경영자(CEO)는 2018년 11월 발생한 비트코인캐시(BCH)의 하드포크를 비판한 바 있다.
(This article has been updated to specify that SBI Holdings has made an announcement about the delisting of BCH, and not mentioned listing BSV. Japanese financial services giant SBI Holdings will delist bitcoin cash (BCH) from its virtual currency exchange in June 2019, Cointelegraph Japan reports on April 16.)

 

▲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 “비트코인SV 상장 폐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은 비트코인 SV(BSV)를 상장폐지 하겠다고 16일(현지시간)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발표했다. 크라켄의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몇 개월 동안 BSV 팀은 크라켄과 암호화폐 커뮤니티와 대조되는 해동을 해왔고, 사기성 주장으로 시작하여 협박과 법적 조치로 확대되었으며 BSV 팀은 자신들의 의견과 달리하는 다수의 사람들을 고소했다”며, “7만명 이상의 크라켄 사용자들과 협의하여 BSV를 상장폐지하겠다고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BSV의 입금은 4월 22일 종료될 것이며, 4월 29일 BSV의 모든 거래가 중단될 것이다. 또한, 출금은 5월 31일까지 지속될 것이다”라 말했다.
(Cryptocurrency is about creating a better world. At Kraken, we take this mission seriously. Our focus is on delivering the freedom digital currencies offer. Freedom from centralized systems, financial freedom and critically, freedom from oppression. Our vision of the future doesn’t work unless it works for everyone. )

 

▲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 "비트코인SV 상장폐지 의사 없다.“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Ex)는 자사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현재의 논란이 되고 있는 암호화폐(BSV)가 오케이엑스의 상장폐지 기준을 충족하지 않기 때문에 BSV를 상장폐지할 의사가 없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주요 거래소들이 이미 비트코인 SV (BSV)를 거래 플랫폼에서 상장폐지했지만, 오케이엑스는 다른 거래소들과 뜻을 같이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오케이엑스는 이어서 “오케이엑스는 중립적인 플랫폼으로서 비트코인 기술 진보에 대한 모든 헌신적인 팀의 노력을 존중하며 특정한 기술적 방향에 대한 성향은 없다.”고 덧붙였다.
(While major exchanges already delisted BSV from their trading platforms, OKEx is one odd out in crypto space. The exchange recently announced that they have no intention to delist BSV because the ‘present controversial currency’ doesn’t meet OKEx’s delisting criteria.)

[코인코드 제공/본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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