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코인제스트,엠블,MVL,타다,TADA,오케이코인코리아,후오비코리아,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얍체인 재단,바이낸스,BCEX 글로벌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코인제스트,엠블,MVL,타다,TADA,오케이코인코리아,후오비코리아,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얍체인 재단,바이낸스,BCEX 글로벌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4.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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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코인제스트,엠블,MVL,타다,TADA,오케이코인코리아,후오비코리아,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얍체인 재단,바이낸스,BCEX 글로벌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비트니아, 4월 20일 밋업 ‘With Meet' 개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니아가 4월 20일 천안아산역 요진와이시티 와이몰에서 파트너십을 맺은 블록체인 기업들과 밋업(With Mee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밋업은 비트니아가 주최하고 블록체인 게임플랫폼 ‘VX네트워크’, 암호화폐 결제플랫폼 ‘HUPAYX’, 블록체인 기반 소셜플랫폼 ‘Storichain’ 등 국내외 유망한 블록체인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사업에 대해 소개 한다. 
 
‘With Meet'에서는 오후2시부터 VX네트워크 정창윤 대표, HUPAYX 구자희 과장, 배소운 실장, Storichain 이준수 대표가 참여해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비트니아 이성 대표가 암호화폐 투자시장 현황과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비트니아 이성 대표는 “이번 밋업을 통해 기업과 투자자들이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밋업 모집정원은 총 40명으로 온오프믹스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이날 밋업 참여자에겐 비트니아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 엠블 MVL, TADA에 싱가포르 2위 은행 OCBC 결제플랫폼 적용

TADA에 OCBC 결제플랫폼 페이애니원 적용

OCBC, 싱가포르에서 자산 규모 2위 은행

모빌리티 블록체인 MVL을 개발하고 있는 MVL Foundation Pte, Ltd.(엠블파운데이션)은 싱가포르 2위 은행인 OCBC와 손을 잡았다. 

엠블파운데이션은 싱가포르에서 운영하고 있는 차량호출 서비스 ‘TADA(타다)’에 OCBC의 결제플랫폼 Pay Anyone(페이애니원)을 적용했다고 16일 밝혔다. TADA 승객들은 TADA 사용 시 페이애니원을 통해 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되었다. 

OCBC는 싱가포르에서 자산 규모 2위 은행으로 싱가포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도 진출해 있으며 총 18개 국가에 610개가 넘는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OCBC의 페이애니원은 간편결제플랫폼으로 QR코드를 통해 상점 주인에게 고객이 직접 결제하거나 QR코드, 소셜미디어, 모바일번호 등을 통해 전자 결제가 가능하다. 

엠블파운데이션은 TADA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반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 MVL을 적용할 예정이며 현재 MVL 인센티브 구조를 시범 적용하고 있다. 

이번 협업으로 엠블은 TADA 승객에게 더 편리한 결제 방식을 제공하고 OCBC는 TADA를 통해 페이애니원의 사용성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양사는 결제 관련 협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엠블파운데이션의 우경식 대표는 "TADA 승객에게 OCBC 페이애니원 플랫폼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승객들의 결제 선택권이 더욱 다양해졌다"며 “OCBC 외에 다른 결제플랫폼과도 논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을 활용한 결제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오케이코인코리아 "제40회 블록체인 산업 주간보고"

이번 주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일 평균 시가 총액은 지난주 대비 3.96% 상승하여 1767.51억 달러(한화 약 201조원)에 달하였으며, 일 평균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14.72% 하락한 515.45억 달러(한화 약 58.6조원)에 달했다.

이번 주 TOP5에 선정된 암호화폐의 일 평균 시가총액은 지난주 대비 4.75%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20.46% 하락했다. 이번주 TOP5 모두 지난주 시가 총액 대비 하락을 나타냈으며, EOS는 재차 LTC를 제치고 시가총액 5위를 차지했다.

시가총액 상위 200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의 일 평균 시가총액은 지난주 대비 5.47% 하락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크게 통화 및 페이먼트, 퍼블릭 체인 및 프로토콜, 수직 체인 및 프로토콜, 수직 산업 응용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번 주는 모든 영역이 하락 추세를 나타냈으며, 그중 수직 체인 및 프로토콜 영역이 13.9%의 가장 높은 하락률을 보였다.

수직체인 및 프로토콜과 수직 산업 응용에 해당되는 암호화폐들은 특화되는 산업 분야에 따라 더욱 세분화된다. 이번 주는 데이터 서비스, 광고 마케팅, 게임, 공증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프로젝트 모두 하락 추세를 나타냈으며, 그 중 월렛 분야 프로젝트가 35.79%의 가장 높은 하락률을 보였다.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올인원 블록체인 어플라이언스 ‘huba’ 출시

신속한 블록체인 환경 구축 및 운영, 관리 지원을 통해 블록체인 비즈니스 가속화 지원

속도와 가용성, 확장성을 모두 갖춘 기업 맞춤형 블록체인 솔루션 제공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은 기업이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환경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블록체인 어플라이언스 ‘hub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huba’는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프레임워크, 관리 시스템을 이상적인 상태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히타치 UCP(Hitachi Unified Compute Platform)를 기반으로 하이퍼레저 패브릭 플랫폼을 통합하여 기업이 인프라 준비부터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설치, 블록체인 네트워크 구성, 운영 관리 및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긴 구축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신속하게 블록체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uba’는 기업 환경에 적합한 맞춤 인프라 구성이 가능하고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동적 스케일아웃을 지원하며, SPOF(Single Point Of Failure)가 없는 무중단 서비스 환경으로 미션 크리티컬한 기업의 비즈니스에 안정성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시스템의 핵심은 블록체인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물리 인프라와 컨테이너 환경의 인프라를 구성하고, API와 SDK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연동하는 것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huba’에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huba SDK’와 모니터링 및 운영 관리 시스템인 ‘huba Manager’를 제공하여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완성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기업은 하이퍼레저 패브릭에서 제공하는 복잡한 API를 직접 다루지 않아도 ‘huba SDK’를 통해 개발한 블록체인 서비스와 기존 업무 영역을 쉽게 연동할 수 있다. ‘huba Manager’는 통합 대시보드부터 운영 관리, 리포팅, 장애 관리, 그리고 개발자 환경까지 지원한다. 특히 마법사 기능처럼 블록체인 구성 요소를 생성할 수 있으며, 안내 메시지에 따른 조작만으로도 쉽게 구성요소를 생성하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적용할 수 있다.

‘huba’를 도입하여 기업은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및 환경 구성에 소요됐던 많은 비용 및 시간을 대폭 절감하고,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모든 요소를 제공하기 때문에 원스톱 기술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한 huba는 기업들이 블록체인 비즈니스 시작 단계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인프라 환경을 신속하게 구성하고, 유연하고 편리한 운영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록체인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기업들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우며 관련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얍체인 재단,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기내쇼핑​결제 서비스 사업 본격 진출​

- 스카이채널아시아와 본계약 체결‧‧‧본격 시범서비스 돌입

- 저비용 항공사에 기내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도입

얍체인 재단이 국내 최초로 저비용 항공사(이하 LCC)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기내쇼핑 결제 서비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얍체인 재단은(대표 박성재) 스카이채널아시아(대표 김원창)와 고객들이 기내에서 암호화폐인 얍스톤(YAP STONE)을 이용해 주문과 쇼핑 등 결제를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기내 쇼핑 결제 서비스 구축 본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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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얍체인 재단과 스카이채널아시아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없는 국내외 저비용 항공사 및 항공기를 대상으로 얍스톤을 사용한 기내 쇼핑 결제서비스를 구축‧운영하고 시범서비스 할 예정이다. LCC 항공기는 대부분 좌석에 개인용 모니터가 없으므로 승객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기내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 서버에 저장된 영화, 비행기의 위치정보 파악이 가능한 네비게이션, 게임, 쇼핑 등의 콘텐츠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픽업 서비스를 통해 귀국하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물건을 받을 수 있는 물류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전반적인 원스톱 기내 쇼핑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내외 LCC는 대형항공사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라운지 운영에 이어 기내에서 영화와 드라마 같은 ‘영상물 시청’ 서비스도 속속 도입하는 추세였다. 하지만 큰 수익원중 하나였던 기내 쇼핑은 대형항공사만 쇼핑 카탈로그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상품의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었고, 결제 방식도 불편하여 고객이 원활한 쇼핑을 하는데 제약이 많았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얍체인 재단은 제주항공을 비롯해 국내외 대형 항공사에 스카이채널아시아가 서비스 예정인 기내플랫폼 서비스에서 얍스톤이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얍체인 재단은 향후 자사가 국내 독점권을 가진 글로벌 1위 인제니코(중국명 LANDI)의 베스트셀러 안드로이드 POS인 A8POS을 적극 활용하여 소비자들이 LCC를 이용하면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암호화폐 쇼핑 플랫폼을 구축하고 얍스톤(YAP STONE)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스카이채널아시아는 시리즈 A투자를 받을 계획이다. 

특히 기내에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가 활용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이 구축되면 블록체인 기술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최초로 기내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얍체인 재단은 향후 암호화폐 서비스 외에 PG 시스템을 통한 다른 결제 서비스는 물론 암호화폐도 결제할 수 있는 암호화폐결제거래소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얍체인 재단 박성재 대표는 “세계 최초 암호화폐결제거래소인 암호화폐 VAN시스템을 만들려고 한다. 시장에서 교환가치를 확보하여 결제수단으로 쓰이지 못하는 암호화폐들은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며 “암호화폐가 결제되려면 거래소시스템 등을 이용한 OTC거래를 통해서도 가능하나 거래량이 적은 코인들은 VAN기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대표는 “최근에 확보한 POS사업권과도 관계가 깊다. 스카이체널아시아가 운영중인 서비스는 곧 연 3000만명이 넘게 이용하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 바이낸스, 180억원 규모 BNB 소각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180억원 규모 자사 비엔비BNB 소각을 발표했다.

바이낸스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올 1분기 1560만 달러(한화 약 177억원)규모 BNB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BNB 보유자에게 이익을 환원하기 위해 매 분기별로 영업이익 중 일부로 BNB를 소각하고 있다. 이번 분기 소각량은 총 82만 9888 BNB다.

올 1분기를 포함해 지금까지 BNB 소각은 총 7 차례 진행됐으며, 작년 4분기에는 940만달러(한화 약 106억원) 규모 소각이 진행됐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백서에서 투자자에게 약속한 대로 매분기별 영업이익 일부에 해당하는 BNB 소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수단을 통해 BNB 보유자에게 바이낸스 성장 일부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코인제스트, 하이브랩과 협약 체결하고 암호화폐 결제대행 서비스 추진 가속화!

- 코인제스트, 하이브랩의 페이크립토 연동으로 암호화폐 활용 결제 서비스 사업 가속화

- 하이브랩은 풍부한 결제사업 경험 가진 암호화폐 결제대행(PG) 솔루션 개발 및 운영 전문 업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 (대표 전종희, 김승용)는 17일, 암호화폐의 실물결제 서비스 사업 확대를 위해 암호화폐 결제대행 솔루션 전문기업인 하이브랩(대표 김광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하이브랩은 암호화폐 결제대행 솔루션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페이크립토(PayCrypto)’라는 결제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페이크립토’는 동시 사용자 처리 방식으로 암호화폐의 익명성 문제를 해결했으며, 이와 관련해 국내외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또한, 별도의 지갑을 설치하지 않고 주소만으로 결제가 가능해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페이크립토 서비스는 지난 해 말부터 오프라인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코인제스트에 계좌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는 거래 시 결제 방법으로 페이크립토를 선택해 본인 계좌의 암호화폐로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는 5월 론칭 예정이다. 

코인제스트는 암호화폐로 실물에서 결제할 수 있는 페이서비스 (가칭 ‘제스트페이’)를 준비해 왔으며, 하이브랩과의 협약으로 사업 진행과 서비스 개시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제휴를 계기로 암호화폐의 실물결제 서비스를 코인뱅크, 토큰세일, 마스터노드 서비스와 더불어 주력 제반사업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코인제스트 전종희 대표는 “최근 삼성의 스마트폰 암호화폐 지갑 탑재를 시작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의 블록체인 사업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암호화폐를 이용한 결제, 송금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코인제스트는 자체 페이시스템을 개발을 진행 중이고, 이번 하이브랩 제휴가 가맹점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휴의 배경을 설명했다. 

하이브랩의 김광현 대표는 “코인제스트가 국내 최초 마이닝거래소로 독보적 위치를 점하며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과 암호화폐 거래소에 금융서비스 접목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혁신적 기업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며, “양사의 제휴로 암호화폐를 활용한 결제 서비스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코인제스트는 최근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자체 암호화폐인 코즈와 코즈아이를 하나의 암호화폐 코즈플러스로 토큰스왑을 진행하였으며 마스터노드, PG서비스 등 블록체인 제반사업 확장에 역량을 집중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 BCEX 글로벌, IEO 첫 프로젝트 완판

글로벌 암호 화폐 거래소 BCEX 글로벌은 4월 11일(홍콩 시각) 새로운 IEO 플랫폼을 선보였다. 

BCEX 글로벌은 첫 번째 IEO 프로젝트인 ‘OKU’ IEO를 공개한 후 성황리에 전량 완판 마감되었다고 전했다.

일본 암호 화폐 거래소 ‘OKUBIT’은 일본의 메이저 블록체인 미디어사인 ‘디지털 파이낸스(Digital Finance)’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는 거래소로 디지털 파이낸스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 사업을 함께하는 Japan Blue Castle에서 만든 미디어 회사다.

BCEX 글로벌의 첫 번째 IEO가 성공적인 출발을 시작하면서, 향후에는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가진 코인을 발굴할 계획이고, 좋은 비즈니스 모델로 코인 가치를 상승시키는 코인을 BCEX 글로벌 IEO 프로젝트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BCEX 글로벌의 두 번째 IEO 프로젝트‘어뮤즈(AMUSE)’를 진행한다.

어뮤즈(AMUSE)는 문화 예술 콘텐츠 사업을 통한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종합 예술 플랫폼을 지향하는 토큰이다.

 

▲ 후오비 프라임 2기 ‘뉴턴 프로젝트(NEW)’ 완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후오비 프라임(Huobi Prime) 2기의 프로젝트인 뉴턴 프로젝트(Newton Network, NEW)가 완판됐다고 17일 밝혔다.

3라운드 방식은 빠른 시간에 마감돼 참여가 어려운 1기 때와 2기의 1, 2라운드 참여방식과는 차이가 있었다. 참여자의 매수 신청을 받은 후 참여자 수와 토큰의 매수 수량에 따라 분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이번 2기는 좀 더 많은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된 규정으로 진행됐다”며 “그 결과보다 많은 사람의 참여가 비약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진행될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 역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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