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투자은행 UBS 분석가 "비트코인 최고점 회복까지 최대 22년 걸릴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스위스 투자은행 UBS 분석가 "비트코인 최고점 회복까지 최대 22년 걸릴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4.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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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투자은행 UBS 분석가 "비트코인 최고점 회복까지 최대 22년 걸릴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4월 20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스위스 투자은행 UBS 분석가 "비트코인 최고점 회복까지 최대 22년 걸릴 것“

스위스 투자은행인 USB의 분석가 데니안(Dennean)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비슷한 자산 버블의 역사적 실적에 근거하여 이전의 최고점을 회복하는 데 최대 22년이 걸릴 수 있다고 1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올해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으로부터 인상적인 상승이 있엄음에도 불구하고, UBS의 분석가인 케빈 데니안은 HODLers(홀더들)가 비트코인 버블과 이전 다른 사례들의 버블과의 상관관계를 이유로 “예상보다 더 긴 회복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데니안은 이어서 “아마존이 1999년 사상 최고치인 109달러에서 2000년에는 6달러, -90%의 손실을 기록했지만, 이후 17년 뒤인 2018년 아마존 주식은 2012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2001년 최저치 이후 30,000 % 이상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이 선례는 비트코인 상승장을 꽤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그 기다림의 보상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라고 주장했다.
(According to an analyst at USB - a Switzerland based International bank – Bitcoin may take up to 22 years to regain its previous dizzying highs based on the historical performance of similar asset bubbles…)

▲ 트론, 테더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

트론(TRX)이 테더(Tether)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USDT를 발행하기 시작했다고 4월 17일(현지시간) 자사의 공식 미디엄을 통해 발표했다. 미디엄에 따르면 이 스테이블 코인은 OMNI 프로토콜 기반 USDT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1:1 기준으로 미국 달러화에 고정되어 있으며, 이제 사용자는 트론에서 스마트 계약을 통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즉시 전송(송금)을 수수료 없이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것은 트론 기반 프로토콜 및 분산 응용 프로그램 (DApps) 과의 상호 운용성을 가능하게 하면서 사용자가 트론 네트워크를 통해 거래를 하고 화폐로 된 통화를 교환 할 수 있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론은 “TRC20 기반 USDT 보유자에게 100일 동안 2천만 달러 USDT를 보상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4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후오비, OKEx 등의 거래소들과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Tether is now issuing USD-pegged stablecoin USDT on TRON blockchain. The TRON based token is an upgrade from the OMNI protocol based USDT, which now allows to)

▲ 비트코인 작년 12월 최저점 이후 123일째 상승중...

트위터의 암호화폐 분석가인 아이디 ’The Rhythm Trader‘의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새로운 최저가를 만들지 않고 123일을 보냈으며, 12월 이후 비트코인의 총 이익은 65%나 증가했다”고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이어서 그는 이어, “스팀롤러(밀어붙이다) 앞에서 1페니를 줍는 것을 들키지 말아라, 그것은 비트코인 상승장이다”라 말했다. 다시 말해 “장기적이고 가능한 대규모 이익을 놓칠 위험을 감수하면서 즉각적인 작은 이익에 초첨을 두지 마라”고 경고했다.
(Bitcoin has now gone 123 days without a new low. It's up 65% from December. Don't get caught picking up a penny in front of the steamrollder that is a bitcoin bull market.)

▲ 서클의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 "트론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 코인 지원“

미국 스타트업인 서클이 인수한 암호화폐 거래소인 폴로닉스(Poloniex)는 트론 블록체인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인 USDT(USDT-TRON)을 지원한다고 4월 19일(현지시간) 써클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폴로닉스는 “트론 네트워크에서 미국 화폐의 예치금 및 인출금을 지원하며 테더(Tether)를 보유한 적격 고객에게 에어드랍을 제공해 줄 것”이라 밝혔다. 또한 “고객은 옴니(Omni) 또는 트론(TRON) 중 원하는 네트워크로 USDT를 자유롭게 출금 할 수 있다. 폴로닉스에 대한 USDT 시장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Poloniex will support deposits and withdrawals of USDT on the TRON network and credit the airdrop to eligible customers holding Tether. There is no action Poloniex users need to take at this time.)

▲ 美 퇴직자 중 3% 미만 비트코인 소유, 반면 57%는 “전혀 관심 없다.”

Gold IRA Guide가 미국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퇴직자 중 오직 3% 미만이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고, 반면에 57%는 "전혀 관심 없다."라고 응답했다고 17일(현지시간) PR Newswire가 보도했다. 이 설문조사는 50세 이상의 미국인 퇴직자들에게 비트코인(BTC)에 투자하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것으로 시작되었는데, 조사에 따르면, 미국 은퇴자들의 56.7%가 비트코인을 알고 있지만 투자할 관심이 없는 반면 33%에 가까운 사람들은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고 응답했다. 또한 이미 비트코인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 경우는 3% 미만(2.7%)이지만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싶다고 답한 경우는 3.4%로 나타났지만, 이들은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응답했다.

(Retirees are not well-known for being major risk takers. In fact, quite the opposite is true with their age bracket. This is why it should not come as a huge surprise that they look at Bitcoin and the other major cryptocurrencies with a skeptical eye. We conducted a study this month asking 1,000 respondents what their thoughts were about investing in Bitcoin. We used Google Surveys and targeted US retirees aged 50+ from coast to coast. The graph below reveals the results.)

[코인코드 제공/본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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