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2025년까지 세계적인 식료품 회사의 20%가 블록체인 사용할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가트너 “2025년까지 세계적인 식료품 회사의 20%가 블록체인 사용할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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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2025년까지 세계적인 식료품 회사의 20%가 블록체인 사용할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2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가트너 “2025년까지 세계적인 식료품 회사의 20%가 블록체인 사용할 것”
 
4월 30일(현지시간) 리서치 회사인 가트너(Gartner Inc)가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2025년까지 세계 상위 10대 식료품 업체의 20%가 블록체인을 사용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블록체인의 주요 장점은 ‘높은 수준의 투명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는 고객들과 소매상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가트너는 블록체인이 “식량 공급망을 통해 투명성과 가시성을 촉진하는 이상적인 기술로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또한 가트너는 전세계적으로 식료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이제 음식의 공급원과 신선도, 지속가능성을 위한 공급자의 노력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20 percent of the top 10 global grocers will use blockchain by 2025, according to information released by research firm Gartner Inc on April 30.)
 
▲ 테더 법률 고문 "스테이블 코인 준비금 약 74%에 불과..."
 
USDT 스테이블코인은 현재 준비금은 약 74%에 불과하다고 테더(Tether)의 스튜어트 호그너 법률 고문이 4월 30일(현지시간) 서한을 통해 말했다. 이어서 그는 “테더는 21억달러의 현금과 단기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보유중인 테더의 약 74% 준비금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호그너는 테더 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의 법률 고문이기도 하다.
(The USDT stablecoin is only about 74 percent backed by fiat equivalents as of April 30, says its issuer’s general counsel.)
 
▲ 아마존 웹서비스(AWS), 아마존 매니지드 블록체인 서비스 오픈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자회사인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는 아마존 매니지드 블록체인(Amazon Managed Blockchain, 이하 AMB)를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고 4월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MB는 고객이 자신의 조직 내에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이더리움과 하이퍼레저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아마존은 AMB가 수천에서 수백만 건의 거래를 지원할 수 있도록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Amazon Web Services (AWS), the cloud computing platform subsidiary of retail giant Amazon, has made its Amazon Managed Blockchain (AMB) generally available, according to an announcement on April 30.)
 
▲ 비트페이, Refundo와 제휴... 세금 환급액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환불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회사인 비트페이(BitPay)는 세금 관련 금융 상품 회사인 Refundo와 제휴하여 세금 환급액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고 4월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Refundo의 새로운 제품인 코인RT는 납세자들이 비트코인에서 비트페이의 결제를 통해 연방 및 주정부의 세금 환급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낮은 거래 수수료와 속도를 보장하고 저신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랫폼 사용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납세자들이 계정을 만들고, 비트코인 지갑 주소를 제공하고, 세금 환급에 입력할 고유한 경로와 계좌 번호를 받아야 한다. 그런 다음 고객은 KYC 절차를 통과해야 하며, 일단 국세청이 환불을 보증하거나 보증금을 지불하면, 비트페이는 대금을 처리하여 납세자의 암호화폐 지갑으로 전송한다.
(Cryptocurrency payment services firm BitPay has partnered with tax-related financial products company Refundo to enable people to get a portion of their tax refund back in bitcoin (BTC). The development was announced in a press release shared with Cointelegraph on April 30.)
 
▲ 갤럭시 디지털 “2018년 2억 7천만달러 적자…노보그라츠 CEO는 긍정적”
 
뉴욕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전문 상업은행인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은 2018년 2억 7,300만 달러(약 3,183억원)의 적자를 냈다고 29일(현지시간) 더블록크립토가 보도했다. 갤럭시 디지털의 주식을 80% 이상 보유하고 있는 마이크 노보그라츠 CEO는 암호화폐에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시장이 회복된 이후 “전반적으로 더 잘 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여전히 약 100명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거의 없었지만 수익이 작년보다 훨씬 개선되었다”고 덧붙였다.
(Crypto merchant bank Galaxy Digital has posted a $273 million loss in 2018 according to its annual filing.)
 
[코인코드 제공/본지 편집]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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