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10억 달러(한화 1조 1,700억원) 대규모 IEO 실시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10억 달러(한화 1조 1,700억원) 대규모 IEO 실시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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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10억 달러(한화 1조 1,700억원) 대규모 IEO 실시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비트코인SV는 과대평가, 비트코인 캐시는 과소평가 되었다.”

2019년 4월, ETH 케이프타운에서 연설에서 비탈릭 부테린은 비트코인의 하드포크에 대해 말하면서 비트코인SV(BSV)가 과대평가 되었고 비트코인 캐시(BCH)가 과소평가 되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미디어 AMBCRYPTO는 5일(현지시간) 이에 대해 보도했다. 비탈릭은 “내 생각에 BSV는 시가총액이 여전히 과대평가된 것 같다. 비트코인 캐시의 경우, 실제로 현 시점에서 과소평가된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비트코인 캐시 ABC와 비트코인 SV에 대한 비트코인 캐시의 하드포크가 일어난 2018년 11월 이후,  비트코인 캐시는 가격과 커뮤니티 채택 면에서 비트코인 SV보다 더 좋은 실적을 냈다. 이에 대해, 비탈릭은 “비트코인 캐시에서 BSV 커뮤니티 사람들이 떠난 후 정상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비트코인 캐시는 비트코인 보다 ‘슈노르 서명(Schnorr Signatures)’을 먼저 운용하려 하고 있다. 이는 진정으로 기술적인 재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Vitalik Buterin, the brainchild of the second largest cryptocurrency, Ethereum, spoke at ETH Cape Town on April 2019. Speaking about the forks of Bitcoin, Buterin said that Bitcoin Cash SV was overrated and considered Bitcoin Cash to be underrated.)

▲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비트코인은 도박 장치... 반면 블록체인은 매우 크다”

CNBC의 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최근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회의 이후 워렌 버핏은 암호화폐가 ‘도박 장치’라는 발언을 하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워렌 버핏은 “비트코인은 도박용 장치이며 많은 사기가 연관되어 있다. 그 동안 많은 손실이 있었으며, 비트코인은 아무 것도 생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핀테크 부분에 있어 “비트코인이 필요 없다”고 지적했지만, “블록체인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또한 “오마하의 오라클(Oracle of Omaha)은 비트코인 기반으로 구축 된 블록체인 기술로써 어느 정도 실현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It’s a gambling device... there’s been a lot of frauds connected with it. There’s been disappearances, so there’s a lot lost on it. Bitcoin hasn’t produced anything,” Buffett told a group of reporters ahead of Berkshire Hathaway’s annual meeting at the CHI Health Center in Omaha, Nebraska.)

▲ 트위터 감정분석 데이터 결과 “98% 이상이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 전망 가지고 있다.”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는 Towards Data Science의 트위터 분석을 인용하여 “트위터의 98% 이상이 현재 비트코인 향후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 조사 기관인 ‘서클 리서치(Circle Research)’는 최근 다양한 암호화폐의 미래 가격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해 대중의 정서(감정) 데이터를 사용하는 분석회사인 ‘더 타이(The Tie)’가 제시한 데이터 중 일부를 분석했다. 서클 리서치에 의하면, 지난 12개월 동안 비트코인의 시장 감정이 “포기에서 희망으로” 성공적으로 옮겨갔음을 시사했다. 또한, 2019년 1분기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연초 이후 강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보고했다.
(As many of us may already be well aware of, every day thousands of internet users post flurry messages regarding various altcoins such as Bitcoin, Ethereum, EOS across a host of different social media platforms (such as Twitter, FB, etc). This data can then be used to gauge the collective sentiment of the market towards the digital currency sector.)

▲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10억 달러(1조 1,700억원) 대규모 IEO 실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10억 달러(1조 1,7000억원)를 조달을 목표로 하는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금은 회사의 유동성을 제공하려는 데 사용하려는 의도임을 4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는 보도했다. 현재 비트파이넥스는 폴란드, 포르투갈, 미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의 당국들에 의해 8억 5천만 달러의 자금이 동결되었다. 암호화폐 미디어 ‘The Block’이 받은 백서의 발췌문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LEO’라는 이름의 토큰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파이넥스의 주자이자 중국의 비트코인 억만장자 중 한명인 자오 동은 이번 IEO에는 자격을 갖춘 외국인들만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5일까지 약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The cryptocurrency exchange Bitfinex will be conducting an Initial Exchange Offering (IEO) that aims at raising $1 billion. The intention is to use the funds to provide liquidity to the company.)

▲ 하이젠베르크 캐피탈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향해 올라감에 따라 알트코인은 사라질 것”

월스트리트의 베테랑인 맥스 카이저(Max Keizer)와 스테이시 허버트(Stacy Herbert)가 이끄는 암호화폐 벤처캐피털 그룹 하이젠베르크 캐피털이 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10만 달러대 가격대로 올라가면서, 결국 알트코인은 사라질 것”이라 주장했다. 또한, 하이젠베르크 캐피털 벤처그룹은 “비트코인를 제외한 모든 것을 시장이 거부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Heisenberg Capital, a crypto venture capital group led by Wall Street veteran Max Keiser, and Stacy Herbert, took to Twitter to state that they are doubling down on Bitcoin maximalism and that they believe, as BTC climbs towards the $100,000 price mark, altcoins will eventually die-off.)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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