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커피 추적 플랫폼 만든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커피 추적 플랫폼 만든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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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커피 추적 플랫폼 만든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8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커피 추적 플랫폼 만든다

국에 본사를 둔 커피 체인점인 스타벅스는 커피 생산을 추적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블록체인 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고 IT 전문 매체 긱와이어(GeekWire)가 5월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2018년 처음으로 “콩에서 컵으로” 계획을 발표하면서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르완다의 농부들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의 커피 추적 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시스템은 고객들이 커피의 생산량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커피 콩 농부들에게 잠재적인 재정적 기회를 열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이어서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전파하기 위해 파일럿 프로그램을 오픈할 것이라고 덧붙여 언급했다.
(United States-based coffee chain Starbucks will implement tech giant Microsoft’s Azure Blockchain Service to track coffee production, tech news site GeekWire reports on May 6.)

▲ 애플워치,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으로 비트코인 전송 가능

5일(이하 현지시간)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갑 중 하나인 블루월렛(Bluewallet)이 애플워치(AppleWatch)를 통해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복수의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루월렛의 비트코인 전송은 "새롭고 유망한 지불 기술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이라 전했다. 블루월렛은 이미 트위터를 통해 몇 주 전에 앱의 일부 기능을 공개한 바 있으나, 5일(현지시간) 앱스토어에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You can now receive bitcoin’s experimental lightning payments with a few taps of an Apple smartwatch.)

▲ 피델리티 “조만간 기관 대상 암호화폐 거래 제공할 것”

월스트리트의 대형 증권회사인 피델리티는 대형 기관 고객들을 대신해 몇 주 안에 암호화폐를 거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델리티 대변인 알렌 로버츠(Arlene Roberts)는 자사의 “암호화폐 거래 상품이 기관상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비트코인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다. 알렌 로버츠는 이어서 “현재 플랫폼에서 지원하고 있는 선별된 고객 세트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고객의 요구, 관할권 및 기타 요인에 따라 향후 몇 주 그리고 몇 개월 동안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것이다. 현재 우리 서비스는 비트코인에 집중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Wall Street has arrived in the cryptocurrency arena. Fidelity Investments, one of the biggest asset managers on the planet, will launch a crypto trading service “within weeks” according to a Bloomberg report.)

▲ 리플 CTO 데이비드 슈워츠 “xCurrent 4.0 출시로 더 쉬운 채택 과정 경험할 것”

리플의 CTO인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플의 xCurrent 4.0이 가동되었으며 사용자 업그레이드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리플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중 하나인 xCurrent는 은행들이 국경을 넘어 결제할 수 있게 해준다. xCurrent의 도움으로 은행들은 서로 의사소통을 하여 결제와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에 따르면, 데이비드 슈워츠는 “업그레이드 과정이 복잡할 것”이며, “xCurrent의 업그레이드 된 버전은 사용자들이 플랫폼에서 이전에는 가능하지 않았던 더 쉬운 통합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은 xRapid 지원, 더 쉬운 P2P(Peer-to-Peer) 통근 및 멀티홉(Multihop)에 접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David Schwartz, CTO of Ripple, confirmed on Twitter that Ripple’s xCurrent 4.0 was live and that user upgrade was in progress.)

▲ 컴퓨터 한대로 트론의 블록체인을 무너뜨릴 수 있다(?)

6일(현지시간) 더넥스트웹의 보도에 따르면, 화이트 해트 해커가 보안 취약성을 보고하고 재정적 보상을 받는 주요 플랫폼인 해커원(HackerOne)은 컴퓨터 한대로도 트론의 전체 블록체인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해커원에 따르면, 공격자가 단일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DDOS 공격을 SR 노드의 전체 또는 51%에 전송하여 트론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게 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치명적인 버그는 올해 1월 14일에 처음 발견되었으며 이후 해결되었다고 밝혔고, 버그를 발견한 해커원 연구원은 트론 재단(Tron Foundation)으로부터 1,500 달러의 포상금을 받았다.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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