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테라,기업은행,메인넷,데이비드 차움,엘릭서(Elixxir),코봇랩스,후오비코리아,썬더 코어,리어스,애플워치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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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0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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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테라,기업은행,메인넷,데이비드 차움,엘릭서(Elixxir),코봇랩스,후오비코리아,썬더 코어,리어스,애플워치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테라 - 기업은행 ‘블록체인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가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과 ‘블록체인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과 테라는 블록체인 기술 공동연구를 통한 블록체인 기반 사업모델 개발과 실용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테라는 기업은행의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IBK핀테크 드림랩 (Dream Lab)’ 5기 선정기업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시스템을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제공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혁신기술에 대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핀테크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혁신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성 테라 공동 대표는 “테라는 소비자가 실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 및 지원할 예정”이라며 “혁신적 상품과 서비스 기획에 노하우를 지닌 IBK 기업은행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 이번 협업을 통해 테라가 더 빠르게 블록체인 기반 금융 댑(dApp)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메인넷, 토큰 세일 위한 알고랜드 재단 출범, 前 IBM 왓슨 리서치 출신의 탈 라빈을 센터장으로 선임

-메인넷 런칭, 토큰 세일 앞두고 재단 설립으로 본격적인 행보
-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블록체인 거버넌스 시스템, 노드 선정 기준 및 토큰 더치옥션 정보  최초 공개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인 실비오 미칼리 미국 메사추세츠 공대(MIT) 컴퓨터공학 교수가 만든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Algorand)가 알고랜드 재단(Algorand Foundation)을 설립하고 핵심 임원진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재단 리서치 센터장에는 전 IBM 왓슨 리서치 센터장 출신의 탈 라빈(Tal Rabin) 박사가 선임되었다. 탈라빈 박사는 포브스 선정 테크 산업 여성 50인에 선정되었었으며, 미국 국립 예술 과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암호학 이론 연구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다. 알고랜드 측은 “라빈 박사의 합류로 다자연산 및 암호화 프로토콜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설계가 한층 박차를 가할 것”이며, “블록체인을 통해 공개적이고 공평한 글로벌 경제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알고랜드의 비전을 더 빠르게 실현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알고랜드는 실비오 미칼리 MIT 교수에 의해 설계된 무허가성의 순수지분증명식 블록체인으로, 알고랜드는 재단은 뒤이어 진행될 메인넷 런칭과 더치옥션(Dutch Auction) 형식으로 진행될 알고랜드 토큰의 세일을 앞두고 싱가폴을 기반으로 설립되었다. 현재 공개된 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알고랜드의 토큰 분배 기준 및 더치옥션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이 공개되어있다. 

알고랜드의 공식 토큰의 이름은 알고(Algo)이며 총 100억 개의 알고 토큰이 알고랜드 블록체인을 통해 초기 5년 동안 유통되며, 이후에는 서비스 수요에 따라 점차 유통 물량이 늘어날 예정이다.  더치 옥션의 정확한 일정은 향후 공개 예정이며, 30억 개의 알고 토큰이 더치 옥션 방식의 토큰 세일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알고랜드 설립자 실비오 미칼리 MIT 교수는 “라빈 박사의 학술적 연구성과가 결합되며, 알고랜드 재단은 영지식, 보안 연산 분야를 넘어 사회 공공의 이익을 위하는 블록체인의 구축에 기여할수 있을것”으로, “탈 라빈 박사가 알고랜드에 합류하게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 암호화폐 아버지 데이비드 차움의 엘릭서, 베타넷 노드 신청 결과 발표

-  870개의 노드 신청 접수, 예상 목표 대비 350% 달성
- 내달 중순까지 질의응답과 피드백을 통해 베타넷 최종 노드 선발 예정 

‘암호화폐의 아버지' 데이비드 차움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엘릭서(Elixxir)가 베타넷 노드 신청 결과를 발표했다. 메인넷을 위한 베타넷 노드 신청자 수는 870명이며 당초 예상 기대 신청자 수 대비 350% 이상 더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엘릭서는 지난 해 공개된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믹스체인(Mixx Chain) 기반의 데이터 보호 중심 및 프라이버시 중심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사용자가 익명성을 보장받고 안전하게 메세지를 송수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엘릭서는 이제 베타넷 노드 신청자를 선별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20개국 이상의 엘릭서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베타넷 노드 신청서에 대한 질의응답과 피드백을 진행하고, 엄격한 선발 기준에 따라 노드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최종 선발된 노드들은 실제로 베타넷을 운영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베타넷 노드 신청 결과를 밝히며 엘릭서의 CEO, 데이비드 차움은 “커뮤니티가 엘릭서 프로젝트에 시종일관 보여준 관심에 매우 감사하다.”며 “베타넷을 통해 보다 완성도있는 메인넷을 구축할 것이다.”고 밝히며 사업 목표를 드러냈다.


▲ 코봇랩스, 일본 마케팅 에이전시 ‘옴니아(OMNIA)’와 전략적 사업제휴 계약 체결

-옴니아는 코봇의 차익거래 서비스를 일본에 판매 예정..

-옴니아와의 협업을 통해 코봇을 세계수준의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

암호화폐 시장에서 자동 거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코봇랩스(대표 왕건일)가 일본 블록체인 마케팅 기업인 ‘옴니아(OMNIA)’와 전략적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옴니아(OMNIA)는 동경에 위치한 블록체인 마케팅 및 엑셀러에이팅 전문회사로, 세계 유수의 블록체인 관련 서비스를 일본시장에 맞게 브랜딩하고 홍보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옴니아는 인플루엔서를 활용한 마케팅과 코봇에 대한 브랜딩 등을 통해 코봇의 차익거래 서비스를 일본에 판매하게 된다.

옴니아의 타카마츠 대표는 “코봇의 자동거래 서비스 이용자로서, 코봇의 우수한 서비스를 일본에도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수 년간의 운영 실적과 원천기술을 직접 개발한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제휴 계약에 대해 코봇 관계자는 “한국이나 일본에서도 암호화폐 자동 거래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옴니아와의 협업을 통해 코봇을 세계수준의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봇은 2014년도부터 암호화폐 자동 거래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해온 기업으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자동 거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 첫 프로젝트 ‘썬더 코어(TT)’ 거래 규칙 발표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은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Huobi Prime Lite) 첫 프로젝트 ‘썬더 코어(TT)’ 거래 규칙이 공개됐다고 7일 밝혔다.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는 후오비 글로벌에 상장하는 후오비 프라임(Huobi Prime)의 세분화된 서비스이다.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하면서도 좀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후오비 프라임 대비 판매에서 상장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다는 점이다. 판매되는 토큰 물량도 후오비 프라임보다 많이 증가하여 많은 참여자가 낮은 비용으로 투자할 기회를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를 통해 교환되는 후오비 토큰(Huobi Token, HT)은 가치 상승을 위한 전략으로 모두 소각된다.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 1기 프로젝트는 속도와 확장성, 보안성을 높인 블록체인 플랫폼 ‘썬더코어(ThunderCore, TT)’이며 준비된 총 물량은 약 3,333만 3,333TT다. 거래는 한국 기준 9일 21시부터 시작되며 합리적인 시장 가격 형성과 가격 변동으로 인한 리스크 방지를 위해 상한가가 지정된다. 

후오비 프라임에서 3라운드를 진행했던 것과 달리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는 1라운드만 진행된다. 투자자는 거래 20분과 미체결 거래 취소 10분을 합쳐 총 30분간 참여할 수 있다. 후오비 토큰 사전 보유 조건 없이 누구나 100HT 만큼 거래 한도가 부여되며 사전에 후오비 토큰을 장기간 보유했던 회원들은 최대 5,000HT만큼의 추가 한도가 부여된다.

후오비 글로벌 관계자는 “거래 기간에는 API를 통한 주문이 불가하며, 웹사이트와 후오비 글로벌 앱을 통해 거래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리어스, 애플워치 전용 베젤 ‘링케 애플워치 베젤 스타일링’ 출시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리어스(대표이사 이성복)은 애플워치를 보호해주는 동시에 다양한 컬러로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링케 애플워치 베젤 스타일링’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글로시 실버와 글로시 골드, 네온 크롬 등 총 9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링케 애플워치 베젤 스타일링’은 무게가 2.6g에 불과하며 고가의 애플워치를 보호하기 위해 테두리를 정교하게 감싸주는 1:1 설계로 제작됐다. 

초정밀 맞춤 가공 기법으로 제작돼 순정 애플워치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며, 우수한 내구성을 가진 쿠션 점착제를 사용해 애플워치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또한 고급 시계에서 사용되는 ‘SUS316L 계열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했으며 미국의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무리해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리어스 이성복 대표는 “링케 애플워치 베젤 스타일링은 개성을 중요시하는 애플워치 사용자를 위해 맞춤 제작된 제품”이라면서 “애플워치를 위한 폼팩터(form factor) 액세서리로 새로워진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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