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해시그래프,하이퍼레저,블록크래프터스,알리바바코인(ABBC)재단,아티프렌즈,애듀해시,어니스트펀드,오리진컨퍼런스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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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13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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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해시그래프,하이퍼레저,블록크래프터스,알리바바코인(ABBC)재단,아티프렌즈,애듀해시,어니스트펀드,오리진컨퍼런스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차세대 분산 원장 플랫폼 헤데라 해시그래프, 하이퍼레저 커뮤니티 일원으로 합류

-  분산 원장 기술,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함께 하이퍼 렛저 커뮤니티 일원으로 합류
- 글로벌 대기업과 대학교 등으로 구성된 하이퍼레저 커뮤니티 일원으로 활발한 교류 예상

차세대 분산 원장 플랫폼 헤데라 해시그래프(Hedera Hashgraph)가 리눅스 재단의 하이퍼레저(Hyperledger)의 커뮤니티 일원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하이퍼레저는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이 개발한 스마트 계약을 구현할 수 있는 오픈소스 기반 프라이빗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금융, IoT, 물류, 제조, 기술 산업 등 여러 산업에 걸쳐 응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만드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하이퍼레저는 아마존, 인텔, IBM 등 포브스가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글로벌 대기업으로 선정한 50개 기업들 중 절반 이상이 이용할 만큼 널리 사용되고 있어 분산 원장 기술계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분산 원장 기술 및 핀테크 등으로 구성된 10개의 새로운 기업과 함께 하이퍼레저의 커뮤니티에 공식적으로 합류했으며, 하이퍼레저 커뮤니티에 속한 100개 이상의 대기업 및 대학교와 분산 원장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CEO인 맨스 하몬(Mance Hamon)은 “분산 원장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가장 미래지향적인 조직들로 구성된 커뮤니티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헤데라 해시그래프만의 차별성 있는 분산 원장 기술이 하이퍼레저 뿐만 아니라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스월즈(Swirld)사의 공동 창립자인 리먼 베어드와 맨스 하몬이 개발한 차세대 분산원장 플랫폼으로 해시그래프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성 높고 공정하며 매우 빠른 거래 처리 속도를 지원합니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블록체인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합의 알고리즘으로 초소액 결제, 분산화된 파일 스토리지, 스마트 컨트랙트를 제공합니다. 

▲ 아티프렌즈, 블록체인 개발자를 위한 ‘사슬 오리진 컨퍼런스’ 개최

2월 메인넷 론칭에 이은 ‘사슬’ 공개 검증 자리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생생한 개발기 공유 
코딩 유튜버 아샬, 권도형 테라 공동대표의 참석 눈에 띄어

2월 메인넷 공개를 발표했던 블록체인 연구개발 전문기업 주식회사 아티프렌즈(대표이사 이정우)가 블록체인 개발자들을 위한 ‘사슬 오리진 컨퍼런스(SASEUL Origin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사슬 오리진 컨퍼런스는 5월 22일 오후 2시 양재역 ‘오월오일’에서 진행되며, 현재 공식 사이트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아티프렌즈는 지난해 11월부터 ‘사슬’의 테스트넷을 가동해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했고 최종 점검을 거쳐 2월 메인넷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메인넷 공개까지의 개발자들의 개발기와 현재 개발하고 있는 디앱(dApp; Decentralized Application)들의 시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요 주제가 되는 ‘사슬 오리진(SASEUL Origin)’은 기존 블록체인에서 속도와 확장성 면에서 큰 발전을 만들어 냈다. 특히 PoW(Proof of Work)나 PoS(Proof of Stake) 혹은 이와 유사한 컨센서스 알고리즘(Consensus Algorithm)을 사용하는 현재의 블록체인과는 다르게 독자적인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기존 틀을 깨뜨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dApp인 국제 환전송금 앱, ‘윈디’(Windee)의 공개 또한 눈에 띈다. ‘윈디’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국제 환전 송금 앱으로서, 기존의 블록체인 기술로는 구성하기 어려웠던 서비스 속도를 SASEUL을 이용해 기존 금융권과 경쟁할 수 있을 만큼 끌어올렸다. 이를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들의 경험담 공유로 풍부한 컨퍼런스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개발자가 아닌 참가자들을 위한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블록체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유명 코딩 유튜버 ‘아샬(Ashal)’의 강연과 함께 권도형 테라 공동대표의 토큰 경제(Token Economy)가 가지는 특성에 대한 강연은 기존 블록체인에 대해 관심 없던 참가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재 아티프렌즈 부대표는 “사슬 오리진 컨퍼런스를 통해 블록체인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블록체인 개발 회사의 발자취와 개발기를 통해 블록체인 업계에 박혀 있는 여러 고정관념들을 깰 것이며, 특히 새로운 기술개발을 통해 블록체인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

▲ 블록크래프터스, 블록체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Block Crafters Challenge X’ 진행!

- 과기부·NIPA 추진하는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 수행기관 선정… 블록체인 업계서 유일

- Block Crafters Challenge X, 비즈니스 전 과정에 기업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진행

- 초기 지분투자 진행 및 국내외 네트워킹·해외진출 기회 제공

-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참가 기업 모집… 올해 7~11월 액셀러레이팅 실시 

블록체인 전문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블록크래프터스(공동대표 박수용·송훈, )는 국내 블록체인 스타트업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Block Crafters Challenge X(이하 블록크래프터스 챌린지 엑스)’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블록크래프터스 챌린지 엑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이하 NIPA)이 추진하는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의 수행기관으로 블록크래프터스가 블록체인 업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설립 직후부터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모인 500개 이상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심사를 실시, 현재 메인넷, 금융, 게임, 모빌리티, SNS 등의 분야에서 선발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액셀러레이팅 및 투자 연계를 진행 중인 블록크래프터스의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 유망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블록크래프터스 챌린지 엑스 참가 기업은 초기 투자, 전문가 멘토링, 비즈니스 모델링, 투자자 네트워킹, 마케팅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액셀러레이팅의 모든 과정을 각 기업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초기 지분투자와 함께 국내외 네트워킹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 받는다는 점이 돋보인다. 프로그램 참가 기업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데이와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 라운드 테이블, 해외 네트워킹데이 등은 물론,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등 해외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국제 행사와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해외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 시에는 출장비가 지원된다. 

블록체인 관련 기술 개발 및 융합콘텐츠, 헬스케어, B2C 분야의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와 관련된 스타트업 또는 예비창업자라면 모두 블록크래프터스 챌린지 엑스에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로, 사업설명회는 다음달 5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할 8개 내외의 기업은 다음달 중순 최종 발표되며, 참가 기업에 대한 초기 투자는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이 시작되는 7월 이전 마무리될 전망이다. 액셀러레이팅은 오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10월과 11월에는 각각 해외 행사 및 프로그램 참가와 국내 데모데이가 계획돼 있다. 

과기정통부 유관기관인 NIPA와 함께 블록체인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 블록크래프터스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든든한 전략 파트너, 전문가 집단’을 표방하며 지난해 5월 탄생한 블록체인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비즈니스 모델, 인력, 기술, 파트너십, 평판 및 법률 등 총 5개 항목에 대한 체계적인 심사를 통과한 프로젝트 만을 엄선해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한다. 비즈니스 모델 정립부터 기술 구현, 투자금 조달 등에 이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모든 사업 과정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 블록크래프터스 액셀러레이팅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업계 최고, 최대 수준의 ‘맨파워’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구상한 뒤 단계별로 기술, 투자, 산업, 법무, 마케팅, 홍보 등의 각 영역에 전문인력을 투입해 기회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료 및 비즈니스 상용화를 이끌어낸다는 점도 눈에 띈다. 

블록크래프터스는 창립 1년 만에 유의미한 성과를 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례로, 블록체인 플랫폼과 디앱을 연결하는 미들웨어 플랫폼 ‘바이프로스트’를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술기업 ‘파이랩’은 최근 블록크래프터스의 액셀러레이팅 아래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40억 원의 투자 유치를 이뤄냈다. 

블록크래프터스 송훈 공동대표는 “현재 블록체인 업계는 국가 간의 차이가 뚜렷하지 않고 확실한 승자 또한 등장하지 않은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상황”이라며,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의 주도권을 우리 스타트업이 가져올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마련된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로서 보다 확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 및 블록크래프터스 챌린지 엑스를 통해 우수 블록체인 스타트업 육성에 열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어니스트펀드, P2P금융 선순환 알린다!...‘제 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참가 확정

국내 대표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가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Korea Fintech Week 2019)'에 참가해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 기회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제 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대규모 핀테크 전시 행사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주최하고, 핀테크 기업 등 50여개사가 참가해 혁신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P2P금융 선도기업으로 참여하게 된 어니스트펀드는 누구나, 24시간, 온라인으로 투자와 대출을 경험할 수 있는 P2P기반 핀테크 기업이다. 부동산, 중소기업 채권 등 다양한 상품을 아우르는 '종합 P2P금융사' 중 지난 3월 기준 누적 취급액 1위를 기록하면서 '국민 재테크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P2P금융이 한국 금융시장에 기여하고 있는 사회적 혁신과 순기능에 대해 알리고, P2P금융의 건전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재테크 성향 테스트’를 통해 고객의 재테크 성향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진단하는 체험행사를 마련했으며, 행사 참여 고객과 어니스트펀드 고객을 위해 다양한 리워드와 기념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니스트펀드는 P2P금융을 통해 사회적인 금융 혁신을 이끌어내며 성장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표적으로 중소상공인을 위한 선정산(SCF) 서비스와 중소형 건축주를 위한 건축자금 대출, 서민을 위한 주택담보대출 등을 통해 기존 고금리 대출 대비 금융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한편, 이를 투자상품으로 구조화해 투자자들에게는 평균 연 10%대의 재테크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선순환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어니스트펀드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개발진과 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대출자와 투자자가 윈윈(Win-win)하는 대안금융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문턱 낮은 금융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니스트펀드는 2015년 법인 설립 이래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한은행 등 굴지의 금융사들로부터 총 214억원의 지분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P2P금융 상품군을 선보이면서 투자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 삼성SDS, REAL 2019에서 디지털전환 혁신기술 발표...블록체인 가속 기능 '넥스레저' 개발

삼성SDS(대표 홍원표)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REAL 2019’ 행사를 개최했다. 

고객 및 업계 관계자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SDS는 ‘Realize your vision through Digital Transformation’ 주제로 디지털전환을 위한 혁신 기술과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 연설자로 나선 홍원표 대표이사(사장)는 고객의 성공적인 디지털전환을 위한 해법으로, 삼성SDS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Transformat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레임워크’는 고객의 생산, 마케팅/영업, 경영시스템 등 전 사업 영역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SDS의 업종 노하우와 IT신기술 역량을 집대성하여 체계화한 것이다. 

기조 연설에서 삼성전자 장시호 글로벌품질혁신실장(부사장)의 제조분야 디지털전환 추진 사례와 해외 파트너사의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해운물류 사업, 차세대 ERP를 활용한 운영 프로세스 혁신 사례가 함께 발표되었다. 

이어서 삼성SDS 윤심 연구소장(CTO, 부사장)은 AI, 클라우드, 보안 등 기술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또, 삼성전자 심은수 AI&SW연구센터장(전무)은 AI기술 트렌드와 혁신 사례를,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천정희 교수는 삼성SDS와의 협업 사례와 동형암호의 발전방향을 발표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차세대 ERP/SCM/IPA 등), △인텔리전트 팩토리(제조/물류/플랜트 지능화), △클라우드 & 보안 △혁신기술 & 플랫폼(AI/블록체인/IoT) 등 삼성SDS의 핵심 역량을 주제로 총 25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다양한 발표 외에도 참석자들이 기술 적용 사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텔리전트 팩토리, 브라이틱스(AI∙Analytics, IoT),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혁신기술 기반 디지털전환 사례가 전시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인텔리전트 팩토리를 구현하는 제조/물류/플랜트 지능화 솔루션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삼성SDS 전문가를 통해 상황에 맞는 현장 컨설팅도 받았다.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사장)는 “삼성SDS의 업종 경험, 기술 역량이 집약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레임워크’로 고객의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에듀해시 전중훤 부회장, OECD BIAC 세미나에서 “스마트시티가 전세계를 바꿀 것”

5월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디지털 경제시대 OECD 논의 동향과 한국의 규제 -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헬스케어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에듀해시-DXC테크놀로지 전중훤 부회장은 첫번째 세션에서 “디지털 경제시대 OECD BIAC의 최신 동향과 한국의 규제 환경”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전부회장은 최근 OECD BIAC에서 핵심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화두는 교육, 직업을 포함한 삶의 전체 영역에서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차산업혁명에 맞는 디지털 경제의 융합 모델이 스마트 시티라고 전했다. 

전부회장은 먼저 “미래 도시는 AI·빅데이터, 블록체인, 5G 등 기술의 융합모델인 스마트시티로 구성될 것이며, 이러한 스마트시티의 발전은 2020년까지 글로벌 시장의 31조 규모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추측된다.”라고 하면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전세계의 흐름을 거시적으로 전하고, 곧이어 국내에서 진행중인 부산과 세종시의 스마트시티 사례와 규제 샌드박스, 그리고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등 국내의 움직임을 전했다. 

이어 전부회장은 올해 6월 안동의 김재규 공무원기숙학원 캠퍼스에 국내 최초로 스마트시티가 상용화될 것이라고 말하며, 디지털 경제 시대에 대한민국이 글로벌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상용화를 선도해나가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규제 샌드박스를 포함해 국내의 규제개혁이 능동적인 방향으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에듀해시 글로벌 전중훤 부회장은 휴렛팩커드(HP) 기업서비스부문(DXC)의 대표이사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부사장을 지냈으며, 국제조세협회(International Fiscal Association) 사무총장, 경제개발협력기구 OECD 산업자문위원회 한국대표위원회, 글로벌기업 조세재정최고책임자협회 (TEI)의 아시아본부 이사회 부회장 겸 한국 대표로도 재직 중이다.

▲ 알리바바코인(ABBC)재단 “올해 글로벌 진출 원년 될 것”

ABBC재단은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전 세계가 알리바바코인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반응은 미국의 R&D센터 설립과 암호화폐 전용 쇼핑몰(CSM)출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세계적인 주목과 더불어 5월 첫 주에 30%라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루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ABBC재단은 아마존, 이베이와 같은 대형 쇼핑 플랫폼 사업자들과 유수한 전 세계 쇼핑몰 사업자들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며, 이커머스(E-commerce)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암호화폐 전용 쇼핑몰(CSM)을 공개하게 될 것인데 쇼핑 플랫폼은 미래를 한걸음 더 나아가는 혁신적인 쇼핑 플랫폼이 될것이라고 자부했다. 실 결제가 가능한 암호화폐 전용 쇼핑몰로 알리바바코인(ABBC),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이 확정되었고, 다양한 암호화폐들과도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ABBC재단의 암호화폐 전용 쇼핑몰(CSM)은 새롭게 출시될 알리바바코인 월렛(ABBC Multi-Crypto Wallet)을 통해 쉽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결제 플랫폼과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며, 이전에 없던 쇼핑 결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계기로 알리바바코인(ABBC)은 다시 한 번 도약하게 될 것이고, 차세대 이커머스(E-commerce) 산업분야에서 최고의 블록체인 기술력과 대중화된 암호화폐로서 가장 선두자리에 자리 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BBC재단은 최근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를 위해 우선 암호화폐 마케팅 전문 회사 Lunar Digital Assets와 제휴를 맺고 전략적 마케팅 팀 조직을 강화했고, 조직의 역량 강화와 과학, 데이터, 정책과 혁신 등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풀어갈 광범위한 과제들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록펠러 재단(The Rockefeller Foundation)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 보안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한 층 높은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히며, 공식적으로 밝힐 수 있는 제휴사는 Deep Dive Technology, The Wall Street Conference, Ubermensch, Beacon, Zombie Soup, Alexander Capital, Allen & Associates라고 밝혔다.

올해는 알리바바코인(ABBC) 재단의 글로벌 진출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세계 최고의 블록체인 개발과 혁신을 위하여 ‘Future of Payment Security’을 외치며 회사의 비전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ABBC재단은 현재 100여명의 글로벌 인재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올해 두바이에서 함께 근무할 마케팅 전문가, 블록체인 개발자, IT전문가, 고객지원팀 등 500여명을 추가로 채용하기 원한다며 전문성과 혁신, 경험 많은 글로벌 인재들이 ABBC와 함께 해주길 원한다. 글로벌 확장을 위해 한국, 미국, 러시아에서 별도의 공개 채용을 실시할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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