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000 달러 돌파! 새로운 상승장 돌아왔나?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7,000 달러 돌파! 새로운 상승장 돌아왔나?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13 13: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트코인 7,000 달러 돌파! 새로운 상승장 돌아왔나?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13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비트코인 7,000 달러 돌파! 새로운 상승장 돌아왔나?

지난 10시간 동안 비트코인이 11%나 급등해 가격이 6,200달러에서 7,000달러를 돌파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는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250억 달러에 달하며, 가격이 7,099달러가 넘었으며, 24시간 동안의 가격 변화로 비트코인은 11%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의 1시간 차트 기준으로 7,464를 기록한 뒤 작은 조정을 보여 현재 7,132달러이다. (AMB크립토 기사 작성 기준)
(Bitcoin’s rally in the past 10 hours is nothing short of a miracle, as it has pumped by 11% in over 10 hours, causing the price to surge from $6,200 to $7,000.)

▲ 트론 CEO 저스틴 선 “바이낸스 7,000 비트코인 해킹 소식, 내 트윗이 비트코인 가격을 지켰다.”

트론의 설립자 저스틴 선은 11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TWN2019 회의에 참석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저스틴 선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트위터 마케팅에 대해 응답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기회가 되면 트론(TRX)과 비트토렌트(BTT)의 가격을 올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며, “이것은 매우 열광적인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동시에 매우 우려스러운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마케팅 전략과 바이낸스 해킹 당시 트윗에 대한 질문에 저스틴 선은 “바이낸스 해킹 사건 당시 비트코인 가격을 높일 책임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7,000 BTC가 도난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암호화폐 시장이 술렁거렸지만 저스틴 선은 “트윗으로 가격을 지켜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저스틴 선은 “내가 커뮤니티와 암호화폐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고 말했으며, “바이낸스가 해킹 당했을 때 비트코인 가격은 5,900달러에서 5,700달러로 떨어졌다. 그리고 나서 나는 바이낸스를 지원하기 위해 USDT로 4천만 달러(바이낸스에서 도난당한 금액)를 보내겠다는 트윗을 올렸고 가격은 즉시 올랐다”고 덧붙였다.
(TRON Founder Justin Sun was attending the TWN2019 conference in Amsterdam on Friday, and was interviewed by Nodeunlock Founder Elliott Calendar on the topic: 'Justin Sun as a human'. During the interview, the TRON Founder was also asked about his controversiol Twitter marketing.)

▲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 “암호화폐 시장에 기존 돈이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언론인인 조셉 영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윗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의 기존 돈이 돌아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 트윗에 따르면, “새로운 돈이 많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자신감과 편암함의 상승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의 기존 돈이 다시 돌아오는 것처럼 보인다”고 전했으며,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투자신탁(GBTC) 거래량이 높은 수준이며, 이는 적격투자자들로부터 많은 수요가 증가했음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It does not seem like there is lots of new money coming in but rather existing money in the crypto market coming back due to an overall rise in confidence/comfort.)

▲ 라이트코인 재단, 새 하드웨어 월렛 'ELLIPAL 2.0' 발표

2019년 5월 10일(현지시간), 라이트코인 재단(Litecoin Foundation)은 새로운 라이트코인 브랜드 ELLIPAL 하드웨어 지갑 2.0을 발표했다고 비트코인뉴스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결 무료 콜드 지갑으로 사이버 해킹, 무단 접속 등의 취약점으로부터 보호”가 된다고 보도했다. 공식 웹 사이트에 따르면, “ELLIPAL 하드웨어 지갑은 모든 네트워크와 완벽하게 격리되어 있다. 단지 몇 번만 스캔하면 당신의 거래는 확인될 수 있고, 해커가 침입할 수 있는 경로를 남기지 않고 안전하게 확인하고 블록체인으로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On 10 May 2019, Litecoin Foundation (LF) announced its new Litecoin branded ELLIPAL Hardware wallet 2.0, which is a connection free cold wallet, keeping it protected from vulnerabilities such as cyber hacks and unauthorized access.)

▲ 트론 “출시 319일 만에 비트코인 10년 간의 거래 수를 넘어섰다.”
트론(TRX)이 출시 319일 만에 비트코인 10년 간의 거래 수를 초과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투데이가젯’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론의 창업자 겸 CEO인 저스틴 선도 “트론의 거래가 비트코인을 넘어섰다”며 트위터에 발표하였고, “*트로닉스(Tronics)의 모든 노고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트론스캔(TRONSCAN)에 따르면, “트론은 메인넷을 기준으로 현재 319일 만에 총 거래량은 412,608,460개이며, 비트코인은 10년 간 총 거래량 410,807,309 개이다”라 설명했으며, “BTC 보다 더 뛰어난 분산화 기술과 거래 기술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 트로닉스 : 트론이 운영하는 서포터즈 그룹으로 각국의 생태계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No doubt, Bitcoin remains the dominating coin with a brassy crown on its head, but some cryptocurrencies like Tron (TRX) and XRP, among others in the industry, are serving the crypto king endgame leaflets as they fill up voids created by the trailblazer with their timber potency.)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