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선물거래소 백트, DACC 인수를 통한 수탁 관리 서비스 신청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암호화폐 선물거래소 백트, DACC 인수를 통한 수탁 관리 서비스 신청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1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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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선물거래소 백트, DACC 인수를 통한 수탁 관리 서비스 신청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15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암호화폐 선물거래소 백트, DACC 인수를 통한 수탁 관리 서비스 신청

지난 4월 여러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인터컨티넨탈 거래소(ICE)의 기관용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인 백트(Bakkt)가 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관리) 서비스 회사 ‘DACC(Digital Asset Custody Company)’를 인수했으며, 뉴욕 멜론 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또한, “자사가 보유중인 콜드월렛 자산의 안전을 강화하고 뉴욕 금융감독청(DFS)에 커스터디 서비스 라이센스를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백트는 이어서 “DACC는 중요한 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13개 블록체인, 100개 이상의 자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체 DACC 팀은 백트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ntercontinental Exchange (ICE)-lead institutional cryptocurrency trading platform Bakkt has аcquired a crypto custodian service, the firm announced on April 29.)

▲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6월 출시 예정

한국의 거대 인터넷 기업인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는 5월 13일(현지시간) 컨센서스에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의 출시일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클레이튼 메인넷은 2019년 6월 27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블록체인 채택의 주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는 “메시지, 게임, 콘텐츠 서비스, 금융 서비스,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시장 점유율 96%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round X, the blockchain arm of South Korean internet giant Kakao Corp, has announced the launch date of its own blockchain platform, a Cointelegraph correspondent learned at Consensus 2019 on May 13.)

▲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바이낸스코인, 대시, 그리고 온톨리지... 지난 24시간 두자릿수 상승률

비트코인(BTC), 비트코인 현금(BCH), 바이낸스 코인(BNB), 대시(DASH), 온톨로지(ONT)가 지난 24시간 동안 두 자릿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장으로 변하면서 전체 시가총액이 2,30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다. 시장이 상승하자, 대부분의 상위 코인은 두 자릿수 펌프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이어 비트코인 상승폭에 이은 알트코인 상승폭이 뒤를 이으면서 시장 분위기를 회복하고 있다.
(The cryptocurrency market turned green, driving the collective market cap to over $230 billion. As the market flashed green, most of the top digital coins were nearing double-digit pumps. The Bitcoin bulls followed by subsequent upward surges recovered the market sentiment as altcoins followed suit.)

▲ CME 그룹, 거래량 50% 증가로 10억 달러 가치인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도달

비트코인의 가격이 10개월 최고에 도달한 날, 그레이스케일의 신탁 제품에 추가된 비트코인 유입량이 제도적 수요 증가를 나타내는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은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였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더블록크립토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 최대의 옵션과 선물거래소인 CME 그룹의 데스크 업데이트 트윗에서 보고된 시카고 증권거래소는 비트코인 선물 상품이 하루에 판매된 33.7K 계약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발표했으며 22.5K와 18.3K의 이전 기록을 깨는 것은 각각 4월 4일과 2월 19일에 출발했다. 각 계약이 5비트코인과 같다는 점을 감안하면 33.7K계약의 총 개념가치는 10억 달러 이상, 비트코인 168K 이상에 해당한다. 비트코인 현물량을 가짜 물량에 감안하여 조정하는 비트와이즈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의 10억 달러 규모의 CME 비트코인 선물 물량은 바이낸스의 2배, 코인베이스의 3배에 가까운 양이었다.
(In a day that saw the price of bitcoin reach 10-month highs, and the amount of bitcoin inflows added to Grayscale's trust product reach all-time highs signaling rising institutional demand, it was CME bitcoin futures that punctuated the extent of an institutional driven rally.)

▲ 트론 재단 "루시엔 첸은 공동창업자가 아닌 기술지도자... 사기죄로 해임"

트론 재단의 전 직원인 루시엔 첸(Lucien Chen)은 미디엄의 10일(현지시간) 포스트를 통해 트론으로부터 해임 되었음을 발표했다. 첸은 여러 가지 이유로 트론을 떠나게 되었다고 커뮤니티에 알렸다. 주된 이유는 ‘트론 네트워크가 더 이상 탈 중앙집중화 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기술인으로서, 트론이 “웹의 분산화”라는 믿음에서 떠난다는 사실이 매우 슬프다.”라고 밝혔다. 반면 루시엔 첸은 “저스틴 선이 트론 CTO이자 공동 창업자였던 것을 부인할 줄 몰랐다”며, 저스틴 선에게 “향후 또 다시 뇌물수수 등 인신공격 및 모욕을 할 경우 법적 대응할 것”이라 경고했다.
(Tron foundation’s ex-employee Lucien Chen had earlier announced via a Medium post his dismissal from Tron. Chen informed the community that he was leaving due to several reasons, however, the main reason was that the network was not centralized anymore. The former employee wrote:)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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