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메디블록,서울대학교병원,삼성화재,니오메신저,바이낸스 체인,칠리즈,레인보우닷,이그드라시,캐리 프로토콜,업비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메디블록,서울대학교병원,삼성화재,니오메신저,바이낸스 체인,칠리즈,레인보우닷,이그드라시,캐리 프로토콜,업비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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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메디블록,서울대학교병원,삼성화재,니오메신저,바이낸스 체인,칠리즈,레인보우닷,이그드라시,캐리 프로토콜,업비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메디블록, 서울대학교병원-삼성화재와 함께 
의료 마이데이터 지원사업자로 최종 선정
-서울대학교병원, 삼성화재 등 의료관련 기관·기업과 함께 의료정보 데이터 플랫폼 구축 본격 시동
-정부에서 집중하고 있는 마이데이터 사업...의료분야 최초로 메디블록 선정
-정부에서 메디블록 컨소시엄에 10억원 지원키로...최종 결정
 
글로벌 헬스케어 블록체인 선도기업 메디블록(공동대표 고우균·이은솔)은 정부가 올해 총 80억 원을 들여 진행하는 마이데이터 사업 의료분야에 최종 지원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메디블록은 삼성화재, 서울대학교병원, 차의과학대학교, 웰트와 의료 분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블록체인 기반 개인 중심 건강정보 교류 및 기반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게 되었다. 메디블록은 이번 사업에서 ▲의료기관과 스마트폰 및 블록체인 3자 간 연동이 가능한 의료기관용 외부용 인터페이스 서버 개발 ▲의료 데이터 블록체인 고도화 ▲건강검진 데이터 및 기타 라이프 로그 데이터 관리∙활용을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건강검진 관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웰트 등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 모듈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메디블록은 의료기관에서 생성되는 의료 데이터와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되는 건강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를 중심으로 통합하고 이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메디블록이 완성하려고 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 정보 플랫폼의 성공·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메디블록 컨소시엄은 7개월간의 사업 결과물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한  진료내역 확인 및 정보 교류 서비스 ▲임상연구 참여 ▲의료기록, 라이프로그 데이터 기반 건강증진 코칭 등의 서비스를 개발하여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정부 관계 부처 합동으로 2023년까지 진행되는 ‘데이터 AI 경제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 주체 중심의 데이터 활용사업(마이데이터 사업)’을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 금융, 통신, 에너지, 유통, 의료 등 5개 분야에 총 80억 원을 투입하여 개인 중심의 데이터 활용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진행하려는 개인 데이터를 보유한 기관∙기업과 데이터를 활용하려는 국내 유수의 기업과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하였으며, 이에 각 산업 분야별로 최종 선정된 컨소시엄은 약 10억 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의료분야는 마이데이터 사업에서도 가장 큰 관심과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분야이다. 올해 의료분야가 최초로 선정되어 여러 의료 관련 기관과 기업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치열한 경쟁 끝에 메디블록과 삼성화재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어 10억 원을 지원받기로 결정되었다. 이번 사업에 메디블록이 선정된 것은 마이데이터 사업의 의료분야를 진행하는 업체 중 유일한 블록체인 업체이며, 향후 정부의 마이데이터 사업의 긍정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더 큰 의미를 가진다. 한편, 마이데이터 사업은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다. 실제로 미국은 사후 거부(Opt-Out) 제도가 있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이 용이해 금융 정보 통합 조회, 데이터 분석 서비스, 데이터 중개 업체 등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어 있다. 

메디블록 이은솔 공동대표는 “마이데이터 사업은 메디블록이 지향하는 사업 방향과도 정확히 일치하는 사업이라, 이번 사업에 선정된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민감 정보로 취급되어 활용이 어려웠던 건강 데이터를 이번 사업을 통해 적절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 본 사업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고, 기술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니오메신저, 일일 가입자수 급증...비결은?

- 최근 일일 가입자수가 800여명 수준에서 평준 18,000명까지 급증
- 인공지능 자가 학습 앱으로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동시 통/번역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 최근 사용자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대화할 수 있는 ‘NEEO Nearby you’ 기능 추가

글로벌 SNS 플랫폼 서비스 제공업체 니오앱스는 니오메신저(NEEO messenger)의 최근 지속적인 기능 업데이트로 일일 가입자수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올 초 800여명 수준이었던 니오메신저 일일 가입자수가 최근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 크게 늘어 127개국 일일 가입자수가 평균 18,000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니오앱스 관계자는 “최근 업데이트로 사용자의 편의성이 강화돼 가입자수가 급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세계 인구 2위 국가인 인도에서 가입자수가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니오메신저(NEEO messenger)은 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구어와 단어를 즉시 번역할 수 있으며, 매일 새로운 어휘를 추가하는 인공지능 자가 학습 앱으로써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동시 통/번역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이다. 

니오메신저는 현재, 한국을 비롯한 세계 178개 국가에서 다운로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외국인 친구 만들기, 외국을 대상으로 한 무역 거래, 해외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니오메신저는 세계 최초로 100개 이상의 서로 다른 언어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다.

또한, 니오메신저는 새로 다운 받으면 주변 사용자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대화할 수 있는 ‘NEEO Nearby you’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해외에 나가면 이 기능을 통해 내 주변에 니오 유저를 검색하고 니오를 통해 대화상대(자동번역)를 찾고 소통할 수 있다.

▲ 칠리즈, 바이낸스 체인과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바이낸스 체인이 스포츠팀의 토큰화를 지원한다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위한 디지털 화폐 칠리즈가 바이낸스 체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칠리즈가 바이낸스 체인에 통합될 예정이다.

칠리즈($CHZ)는 팬 참여 모바일 앱 소시오스닷컴에서 기축통화 역할을 한다. 클럽 브랜드의 팬 토큰 구매로 스포츠 팬들은 클럽과 관련된 투표에 참여하고, 팬 전용의 리워드에 접근할 수 있다. 소시오스닷컴 파트너팀의 팬 토큰은 올 하반기에 발행할 예정이다. $CHZ가 바이낸스 체인에 통합되면 팬 토큰도 바이낸스 체인에서 발행된다.

칠리즈와 소시오스닷컴의 CEO 알렉스 드레이퍼스(Alex Dreyfus)는 “바이낸스 체인 암호화폐 업계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커뮤니티 중 하나"라며 "소시오스닷컴을 통해 전 세계 약 35억 명의 축구 팬들이 블록체인을 주목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들이 암호화폐의 업계로 진출할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바이낸스의 CEO이자 창립자 창펑 자오(Changeng Zhao)는 “스포츠는 블록체인의 잠재력과 유틸리티를 대중에게 전하기 탁월한 수단"이라며 "바이낸스와 칠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책임을 지고 나아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선보이기 위해 바이낸스는 오는 27일 서울, 28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될 칠리즈의 밋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칠리즈와 바이낸스의 밋업에는 유벤투스의 파트너십 총 담당자 토마스 아리코(Tomas Arico)와 유벤투스의 신화 선수 다비드 트레제게(David Trezeguet)가 자리를 함께해 팬 참여와 축구에서 블록체인의 이용에 대해 논의한다. ERC 20 토큰에서 BEP2로 전환 등 기술적 통합을 포함한 정보들은 내주 공개된다. 

▲ 금융상품 가격예측 플랫폼 ‘레인보우닷’, 토큰 백서 공개

금융상품 가격 예측 플랫폼 ‘레인보우닷’을 제공하는 인덱스마인이 자체 개발 토큰의 백서를 발간했다. 

인덱스마인(대표 박상우)은 자체 발행한 인터파인즈 토큰(이하 ‘IPT’)의 백서를 공식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백서에는 ▲탈중앙형 금융 정보 커뮤니티 구현방식 ▲IPT를 통한 토큰경제 구현방식 ▲IPT발행계획과 사용처 ▲플랫폼 성장 계획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겨있다. 

레인보우닷은 미래의 금융상품 가격을 예측하고 정확도를 근거로 유저들 간에 경쟁하는 가격예측 플랫폼이다. IPT는 금융에 특화된 플랫폼 생태계를 지속하고 강화하고자 고안됐다. 

양질의 금융정보 제공자에게 지속적인 보상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IPT가 인센티브로 제공된다. IPT는 플랫폼 내 개방시장에서 비공개 콘텐츠, DaaS(Data as a Service) 사용료, 플랫폼 내 광고료 결제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인덱스마인은 기존 금융정보 시장의 폐쇄적이고 불투명하게 운영되는 부분을 개선하고자 올해 초부터 블록체인 생태계 구현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저들이 양질의 예측 데이터를 제공하도록 격려하는 인센티브 시스템과 투명한 보상 분배가 가능한 블록체인 적용으로 신뢰도 높은 금융정보 시장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며 “가까운 시일 내에 주식, 환율, 경제지표 등 다양한 금융상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레인보우닷은 작년 6월부터 암호화폐 시장을 대상으로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올비트와 코인피닛 암호화폐 거래소들과 함께 예측리그를 개최하는 등 서비스 품질 개선과 유저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 이그드라시, 투자자 보호 위해 토큰 1억개 소각 진행

- 5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약 1억개 YEED 토큰을 토큰 소각 진행
- 이드(YEED) 가격 안정과 유통량 축소 통해 투자자들의 자산 가치 보호 위한 선택

차세대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 ‘이그드라시’가 약 1억개 YEED 토큰을 데드어카운트로 이동하여 토큰 소각을 진행했다고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토큰 소각에 사용되었던 물량은 작년 베어마켓(하락장) 진입으로 비트코인이 6000달러 선을 넘어설 때까지 무기한으로 지연되었던 에어드랍 물량이다. 이그드라시의 이드(YEED)가 실제 가치 대비 저점에 위치한 가격을 고려한 결정으로 이드(YEED) 가격 안정과 유통량 축소를 통해 투자자들의 자산 가치 보호를 위한 선택임을 밝혔다.

이그드라시 서동욱 대표는 “이번 토큰 소각은 특히나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밝히며 “커뮤니티와의 약속을 이행하면 대다수의 분들에게 득보다는 실이 될 수 있어 모두를 위해 토큰 소각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캐리 프로토콜’, 업비트 통해 국내 첫 상장 

- ‘캐리 프로토콜’, 17일 국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통해 단독 상장
-소비자가 구매 데이터 통제권 보유, 데이터 업로드 통해 수익 창출 실현
-구매 데이터 기반 타겟팅 광고 가능, 점주는 잠재 고객 확보 및 소통
-도도포인트, 카카오 클레이튼 등 사업자들과 활성화 위한 생태계 조성, 확대 계획 

오프라인 커머스 기반 블록체인 암호화폐 ‘캐리 프로토콜(Carry Protocol, 대표: 손성훈, 최재승)’이 업비트를 통해 국내 첫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거래는 이날 오후부터 개시됐으며 전체 토큰 발행량 100억개 중 1.55%에 해당하는 물량이 유통될 예정이다. 

캐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상품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오프라인 커머스 시장 내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소비자가 자신의 결제데이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도록 하는 것이다. 지난해 3분이 크라우드 세일을 완료했다.  

캐리 프로토콜을 통해 소비자는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입하고 포인트를 적립한 뒤 결제 데이터를 익명으로 업로드 하거나 광고 수신을 동의하면 이에 대한 보상으로 캐리 토큰(CRE)을 획득할 수 있다. 소비자는 보유한 캐리 토큰을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매하거나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할 수 있다. 

사업의 성패를 결정할 오프라인 포인트 제도는 1900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도도포인트’의 스포카가 합류했다. 이외에도 반려동물 종합 플랫폼 ‘펫닥’, 암호화페 지갑 ‘코인 매니저’, 빅데이터 분석 업체 ‘디지투스’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지갑(월렛), 단말기, 정산, 광고 등 분야의 기업들과 파트너십(ECA; Enterprise Carry Alliance)을 맺을 계획이다.

캐리 프로토콜은 소비자들의 구매 분석 데이터를 광고주들에게 제공하게 되며 광고주는 소비자의 오프라인 구매패턴을 바탕으로 세밀하게 타겟팅된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점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를 잠재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적립 포인트, 쿠폰, 이벤트 공지 등을 브랜드 토큰 형태로 소비자에게 발송할 수 있다. 

최재승 캐리 프토토콜 공동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약 2.8경원에 이르는 오프라인 커머스 시장에서의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고객과 점주가 ‘윈윈’할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됐다“며 “올 하반기 내 현장 테스트를 거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먹고 마시는 등 일상생활에서의 오프라인 소비 시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암호화폐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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