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PoW(작업증명) 알고리즘 솔루션 특허 출원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아마존, PoW(작업증명) 알고리즘 솔루션 특허 출원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20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마존, PoW(작업증명) 알고리즘 솔루션 특허 출원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20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아마존, PoW(작업증명) 알고리즘 솔루션 특허 출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은 작업 증명(PoW) 알고리즘의 솔루션으로 머클 트리(Merkle Trees) 생성 특허를 받았다고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POW는 비트코인(BTC)과 라이트코인(LTC), 도지코인(DOGE), 모네로(XMR) 등 주요 암호화폐에 사용되는 알고리즘이다. 특허청은 “특허 문서는 POW(작업증명)에 대한 솔루션으로 머클 트리를 사용하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아마존은 이제 POW(Proof-of-Work) 설정에 필요한 작업을 구성하기 위해 데이터 검증 도구인 머클 트리(Merkle Trees)를 대상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tail behemoth Amazon has received a patent for generating Merkle trees as a solution to the proof-of-work (PoW) algorithm, a document confirmed on May 14.)

▲ 비트코인 8000달러 회복… “분석가들 트위터에서 응원 릴레이”

비트코인은 8,000 달러에 도달했으며, 암호화폐 매니아들은 트위터에서 환호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상황을 지켜본 영국 기반 소셜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분석가인 마티 그린스판은 몇 시간 전 트위터를 통해 “BTC가 다시 상승 중”이라며 기뻐했다. 또한 암호화폐 투자자 겸 시장평론가인‘The Crypto Dog’는 그의 팔로워들에게 “비트코인이 상승한 것을 보았냐”며 BTC 상승에 대한 일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언론인인 ‘조셉 영’은 “비트코인 8000달러, 그리웠어”라며, 그의 감정을 표현했다.
(Bitcoin hit $8,000 just now, and the crypto enthusiasts are all cheering on Twitter.)

▲ JP모건 “비트코인이 ‘실질적 가치’ 보다 약 2배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독일의 경제학자이자 Welt 금융데스크 수석 편집자 홀거 즈샤피츠(Holger Zschaepitz)는 JP모건의 차트 분석을 트윗에서 공유했다고 체피캡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P모건의 차트는 비트코인 채굴 생산원가를 기준으로 계산한 ‘실질적 가치(intrinsic value)’ 대비 비트코인 가격을 보여준다. 이 분석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이 실질적 가치의 두 배 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즈샤피츠는 “JP모건에 따르면, 2017년 말 급등(bull run)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실질적 가치’와 ‘실제 가격이 큰 차이가 일어났다고 전했다”고 언급했다. 트위터에서 일부 사람들은 이것이 비트코인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의미 있는 지표인지에 대해 논쟁중이다.
(Recently Holger Zschaepitz, a German economist, took to twitter with a chart analysis he obtained from JP Morgan. The chart shows the price of Bitcoin against its "intrinsic value," which is calculated based upon cost of production.)

▲ 인도준비은행, 자체 규제 샌드박스에서 암호화폐 금지 재검토 촉구

로비 단체들은 인도의 중앙은행(Reserve Bank of India, 이하 RBI)이 자체 규제 샌드박스에서 암호화폐 제품 검사를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경제 일간지인 이코노믹 타임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달에 발표된 RBI의 제안된 프레임워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소수의 소비자에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지만, 암호화폐와 거래소, ICO는 제외됐다. 인도 IT 무역협회(NASSCOM)는 규제당국이 재고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RBI가 “암호화폐와 관련된 위험을 샌드박스에 포함시킴으로써 더 잘 이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암호화폐와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한 구성요소인 만큼, 규정 초안에는 스마트 계약과 샌드박스 하의 다른 승인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테스트가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대해 인도 결제위원회는 “이 샌드박스의 프레임워크가 이렇게 큰 예외를 가지고 있다면 혁신을 달성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Lobbying groups are urging the Reserve Bank of India (RBI) to allow crypto-related products to be tested in its regulatory sandbox, Indian daily The Economic Times reported on May 16.)

▲ 컨센시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여 명품의 진위 확인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출시 예정… 루이비통, 디올 참여

컨센시스는 LVMH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여 소비자들이 명품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블록체인 방식의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5월 16일(현지시간) 자체 보도자료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아우라(Aura)로 알려진 이 시스템이 “강력한 제품 추적 및 추적 서비스로 명품 업계 전반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루이비통, 크리스챤 디올 등 LVMH 브랜드들은 이미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아우라를 그룹 내 다른 고급 브랜드로 확장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우라는 소비자들이 중고품부터 판매 시점까지, 중고 시장에 이르기까지, 제품 이력 및 명품의 진위 증명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주장했다.
(ConsenSys has teamed up with LVMH and Microsoft to build a blockchain-powered platform that allows consumers to verify the authenticity of luxury goods, according to a news release on May 16.)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