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엑스(OKEx) 거래소, 5월 20일 트론(TRX) 선물거래 시작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오케이엑스(OKEx) 거래소, 5월 20일 트론(TRX) 선물거래 시작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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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엑스(OKEx) 거래소, 5월 20일 트론(TRX) 선물거래 시작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21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오케이엑스(OKEx) 거래소, 5월 20일 트론(TRX) 선물거래 시작

코인마켓캡 기준 거래량 2위인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Ex)가 5월 20일(현지시간) 월요일부터 트론(TRX) 선물 거래를 시작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케이엑스는 “2019년 5월 20일 08:00(CET, UTC+1)부터 트론(TRX) 선물거래가 가능함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트론의 CEO인 저스틴 선은 “선물거래로 트론(TRX)의 하루 거래량이 1,000 ~ 1,500만 건에 이를 것”이라 말했다.
(TRON is getting more support, OKEx just announced they will start trading TRX futures on Monday, May 20th.)

▲ 마이크 노보그라츠 “어떤 알트코인도 하루에 40% 상승 불가능. 비트코인이 우위를 점할 것”

암호화폐 투자은행 갤럭시디지털 대표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이번 상승장 기간 동안 비트코인이 모든 알트코인을 능가할 것이기 때문에 어떤 알트코인도 하루에 40%씩 치솟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의 ‘크립토 트레이더쇼’를 진행중인 란 노이너(Ran NeuNer)는 트위터를 통해 “미친 알트코인 펌핑을 볼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노보그라츠는 “이번에는 안 된다. 시장이 점점 작아지고 있고 BTC가 우위를 점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의 지배력이 높아진 가장 유력한 이유는 시장의 성숙와 규제 당국이 ICO를 단속해 왔기 때문이다”라 설명했다. 또한, “피델리티와 백트가 추가되면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거래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옵션을 제공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Mike Novogratz, head of Galaxy Digital has said we won’t be seeing any altcoins pumping 40% in a day during this bull run as Bitcoin will outperform every altcoin.)

▲ 후오비 글로벌, 5월 22일 피자데이 기념하여 비트코인 시장가의 50% 할인판매

중국의 대표적인 블록체인업체 후오비 글로벌은 이달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최근 암호화폐 미디어 BTCwires는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 중 하나로 후오비는 비트코인 피자 데이의 메인 이벤트로 비트코인(BTC)을 시장가의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를 주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후오비의 피자데이 프로모션에는 150만 달러(약 18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특별 할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5월 22일 18시(GMT+8)부터 1라운드가 시작되는데,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20%가 시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프라임 데이 전에 적어도 7일 동안 1,000개의 후오비 토큰을 가지고 있거나, 일일 평균 보유량 20,000 USDT 이상을 갖고 있어야한다.
(Leading blockchain firm Huobi Global is all set to celebrate Bitcoin Pizza Day on the 22nd of this month with a variety of initiatives.)

▲ 비트코인 고래 두마리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약 1,000억원 가량 이동”

비트코인 고래 두 마리가 지난 24시간 동안 다양한 지갑과 거래소를 오가며 총 8,400만 달러(약 천억원) 상당의 10,500 BTC를 옮기고 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고래경보(Whale Alert)이라고 알려진 이 트위터는 오늘 두 가지 주요 고래 이동에 주목했다. 그 거래들 중 하나는 2,000 BTC를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파이넥스(Bitfinex)로 보냈고 또다른 하나는 다른 지갑으로 4,410만 달러 상당의 5,500 BTC를 보냈다. 일부 사람들은 이것을 시장의 파멸로 보기도 하지만, 다른 이들은 단순히 “저가 매수(Buy the dips)”라고 말했다.
(5,500 #BTC (44,199,004 USD) transferred from unknown wallet to unknown wallet)

▲ 비트코인 10.77% 상승… 조쉬 라거, “9600달러까지 가능”

비트코인이 플래시 크래시(갑작스런 붕괴)를 부정하고 이틀도 안 돼 8100달러 선까지 자신 있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구도 비트코인이 이렇게 빨리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다고 체피캡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000달러대에 다시 한번 진입했으며, 이날도 10.77%라는 놀라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체피캡 보도 시점에도 약 8,1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전문 투자자 조쉬 라거(Josh Rager)는 “최근의 암호화폐 시장의 급상승으로 비트코인이 8216달러에 근접하게 되었다”며, 이는 “단기적으로 중요한 열쇠”라고 말했다. 또한, 라거는 비트코인이 주간차트를 이 수준 이상으로 마감할 경우, “9,600달러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obody expected the world's number one cryptocurrency to bounce back this quickly, as Bitcoin denied the flash crash and showed a confident bounce back to the $8,100 price level in less than two days.)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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