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책보다 아이에게 '핀테크 열기'를 선물하세요...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책보다 아이에게 '핀테크 열기'를 선물하세요...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2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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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책보다 아이에게 '핀테크 열기'를 선물하세요...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 디렉셔널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참가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디렉셔널 등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핀테크 산업 동향과 금융규제 개선 및 샌드박스 운영 사례가 공유되는 이번 행사에서 전통 금융기관과 함께 준비 중인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이다.

디렉셔널은 행사서 '주식투자와 적금을 동시에, 개인공매도가 현실로' 라는 주제로 참가하며 오시는 분들에게 직접 플랫폼 상 간편한 주식 대여 및 차입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사전가입 이벤트, 폰케이스 굿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렉셔널 외에도 와디즈, 레이니스트, 카카오페이, 어니스트펀드 등 총 40개 핀테크 기업이 참가하여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최근 금융위가 금융규제 샌드박스로 지정한 혁신서비스별는 △대출 8곳(핀다·비바리퍼블리카·NHN페이코·핀테크·핀셋·마이뱅크·핀마트·팀윙크) △여신전문 5곳(신한카드·BC카드·페이콕·한국NFC·BC카드) △보험 3곳(농협손해보험·레이니스트·페르소나시스템) △빅데이터 3곳(신한카드·더존비즈온·핀크) △자본시장 3곳(카사코리아·코스콤·디렉셔널) △은행 2곳(KB국민은행·우리은행) △전자금융·P2P 2곳(페이플·루트에너지)이다.

▲ '코리아 핀테크 위크'서 핀트(Fint) 체험관 운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코리아 핀테크위크 2019에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핀트(Fint)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핀트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 지난달 17일 출시한 로보어드바이저 모바일 투자일임 서비스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 핀테크 박람회다. 행사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관계자는 “여기 마련된 핀트 체험관에서 인공지능을 통해 방문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포트폴리오 투자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며 “행사 첫날 핀테크 기업 투자데이(IR)에도 참여해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핀트는 계좌개설부터 투자일임 계약, 운용지시, 투자금액 입금 및 출금까지 앱으로 진행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개설은 기존에 KB증권에서만 가능했는데, 오는 20일부터는 대신증권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아직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핀트를 이용할 수 있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조만간 애플 아이폰 유저를 위한 핀트 iOS 베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 금투협·핀테크지원센터 24일 '자본시장과 핀테크' 세미나

한국금융투자협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오는 2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 국제회의장에서 '자본시장과 핀테크 세미나: 로보어드바이저, AI(인공지능)'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공동 주최로 23∼25일 열리는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세미나에서는 자본시장연구원 이성복 전문위원과 미래에셋대우[006800] 김남영 디지털금융부문 대표, 디셈버앤컴퍼니 정인영 대표, SBCN 손상현 대표 등이 주제발표를 맡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핀테크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가져올 변화와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 핀테크 기업 해외진출 세미나, 23일 동대문 DDP에서 개최

금융당국은 정부의 신남방 정책 및 높은 성장 가능성으로 국내 금융산업의 해외진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등의 신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해외진출 지원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금감원과 글로벌 컨설팅사 딜로이트와의 업무협약 체결, 딜로이트의 해외진출 기회와 리스크 관리 방안 주제 발표, 신한금융지주의 해외 핀테크 동향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감당국은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의 취지에 맞춰 국내 핀테크 기업, 금융사 등의 신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유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해외 금융 시장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금감원, 23일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서 레그테크·섭테크 쇼케이스 개최

금감원은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세부 프로그램으로 레그테크·섭테크 전문기업 쇼케이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사전신청 접수,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전문기업이 솔루션을 발표, 시연하고 청중 대상 Q&A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자금세탁방지, 보험금 착오지급 점검, 이상거래 적출, 보안 점검 등 분야에서 전문역량을 발휘하는 6개 기업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이번 쇼케이스가 레그테크・섭테크 전문기업과 금융회사・감독당국을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으로 글로벌 레그테크・섭테크 분야의 선도국가로 발돋움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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