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암호화폐 거래소, 지난 두 달 동안 신규 계좌 개설 200% 증가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日 암호화폐 거래소, 지난 두 달 동안 신규 계좌 개설 200% 증가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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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암호화폐 거래소, 지난 두 달 동안 신규 계좌 개설 200% 증가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24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日 암호화폐 거래소, 지난 두 달 동안 신규 계좌 개설 200% 증가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는 지난 두 달 동안 신규 계좌 개설이 최대 200% 증가했다고 5월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비트포인트(Bitpoint), DMM 비트코인(DMM Bitcoin), 코인체크(CoinCheck) 등 3대 거래소에서 확보한 자료는 3월 말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것을 지적했다. 비트포인트의 일일 계좌 개설은 3월에 비해 5월에 3배, 4월에 비해 2배 증가했다. 코인체크의 PR부서에 따르면, “피크는 5월 14일에 발생했다. 3월 평균 보다 7배나 많은 계좌가 개설되었다.”고 설명했다.
(Japanese cryptocurrency exchanges have seen new account openings increase up to 200% in the past two months, Cointelegraph Japan reported on May 22.)

▲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 블록체인 규제개선 연구반 운영”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21일 연합뉴스 기사를 인용해,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블록체인 규제에 대한 후속 연구를 실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 ‘서울시민카드’에 블록체인 기술을 추가하고, 카드 소지자들이 자신의 신원을 쉽게 확인하고 행정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이미 모바일 전자투표와 같은 다른 블록체인 기반 행정 서비스도 시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정부는 “향후 3년 동안 블록체인 및 핀테크 창업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10억 달러 이상을 배정했다”고 발표했다.
(The South Korean Ministry of Science and ICT is going to run a follow-up study on blockchain regulations, according to a Yonhap News report on May 21.)

▲ 러시아 중앙 은행 “암호화폐 규제 관련 법안 준비 충분”

러시아 중앙은행은 2019년 봄 암호화폐 규제에 관한 법안 초안이 채택될 만큼 충분히 준비돼 있다고 보고 있다고 러시아 현지 언론사인 TASS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가 스코로보가토바(Olga Skorobogatova) 러시아 중앙은행 부총재는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의 지시에 따라 2019년 봄 중 디지털 금융자산에 관한 암호화폐 법안이 채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스코로보가토바는 최근 의회 회의에서 디지털 금융자산은 물론 크라우드 펀딩 및 기타 암호화폐 관련 법안 초안도 봄 중에 채택될 “충분히 높은 수준의 준비 상태”라고 주장한 바 있다. 반면에 러시아 수상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전 대통령은 최근 “암호화폐 규제는 우선 순위가 아니다”라 말했으며, 그 이유로 “암호화폐는 인기를 잃었다”고 언급했다.
(The central bank of Russia believes that the draft bill on crypto regulation is prepared enough to be adopted in the spring of 2019, local news agency TASS reports on May 22.)

▲ 비트코인 관련 문서에 ‘크레이그 라이트’ 이름 삭제 청원 잇따라

“변화를 위한 세계의 플랫폼이 되겠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인터넷 청원 사이트 Change.org에 비트코인 백서에서 크레이그 라이트의 이름을 삭제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고 더넥스트웹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청원에 따르면, “크레이그 라이트가 비트코인 백서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서명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이 청원은 1,000 명의 지지자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약 600 명 이상이 서명을 진행했다. (한국시간 23일 9시 40분 기준)
(This is an extremely unethical act conducted by Craig and the real Satoshi cant even dispute the claim as he has been and probably wants to continue stay anonymous. I want Craig Wright's name removed from the copyright of the bitcoin whitepaper.)


▲ 비트코인 ATM 사업자 코인미, 코인스타와 파트너쉽으로 미국 21개주 2,200여 곳에 서비스 지원 예정

비트코인 ATM 사업자인 코인미(Coinme)는 미국 거주자들을 위한 비트코인(BTC) 구매 옵션을 21개 주로 확대했다고 5월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4년 미국 최초의 비트코인 ATM 사업자로 시작한 코인미는 현재 슈퍼마켓 키오스크 사업체인 코인스타(Coinstar)와의 제휴를 통해 “미국 21개 주 2,200여 곳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 전했다. 코인미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닐 버그퀴스트(Neil Bergquist)는 “비트코인과 다른 디지털 통화는 비용면에서 더 효율적이고 더 빠르게 가족과 친구들에게 송금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혜택을 제공합니다.”라고 보도 자료에서 말했다. 이 기능은 코인스타 기계에 통합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코인미 계정을 사용하여 최대 2,500달러까지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거래에는 4%의 균일한 수수료가 책정된다.
(Bitcoin ATM operator Coinme has expanded its bitcoin (BTC) purchasing options for United States residents to cover 21 states, the company confirmed in a press release on May 22.)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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