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해시레이트 사상 최고치에 육박… 비트코인 채굴 다시 살아나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비트코인(BTC) 해시레이트 사상 최고치에 육박… 비트코인 채굴 다시 살아나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25 2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트코인(BTC) 해시레이트 사상 최고치에 육박… 비트코인 채굴 다시 살아나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25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비트코인(BTC) 해시레이트 사상 최고치에 육박… 비트코인 채굴 다시 살아나나?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hashrate)은 현재 사상 최고치에 근접해 있다. 마지막으로 이 수준에 머물렀던 시기는 2018년 11월이었고, 그 이전인 8월부터 여러 차례 정점을 찍었다고 암호화폐 체피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시레이트는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비트코인 채굴자의 컴퓨팅 파워를 의미하며, 해시레이트의 증가는 네트워크에 유입되는 신규 채굴자가 많다는 뜻이 된다. 트래이드블락(TradeBlock)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는 48.7 EH/s이다. 사상 최고치는 58EH/s로 비트코인 가격이 6,500달러대였던 2018년 9월 29일 이 수준에 도달했다.
(The hash rate on the Bitcoin network is currently close to its all-time high. The last time it was at this level was November 2018.)

▲ 네덜란드 라보뱅크, 암호화폐 지갑 출시 계획 취소 결정

네덜란드의 주요 은행인 라보뱅크(Rabobank)는 암호화폐 지갑 계획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체피캡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보비트(Rabobit) 스토리지 솔루션은 라보뱅크 고객들의 은행 계좌와 그들의 암호화폐 지갑 사이의 차이를 더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것은 혁신적인 핀테크 제품의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라보비트 문샷(Rabobit Moonshots)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다. 라보뱅크의 대변인은 “고객을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고려한 후, 우리는 최근에 이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켜 다음 단계의 혁신으로 이끌 때가 아니라고 결정했다”고 말했으며, “우리는 고객과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귀중한 교훈과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고 덧붙였다.
(Major Dutch bank Rabobank has decided that it will not be going forward with its plans for a crypto wallet. The bank's Rabobit project was first announced back in February 2018.)

▲ 모건 크릭 캐피탈 CEO “모든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한다."

모건 크릭 캐피탈의 마크 유스코(Mark Yusko) 대표는 22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이 모든 투자자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스코는 “향후 10년간 비트코인 투자가 S&P 500 투자펀드를 훨씬 능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한 유스코는 “비트코인은 다변화 자산이다. 그것은 매우 낮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모두의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스코는 전부터 비트코인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입장을 보여 왔으며, “비트코인이 40만 달러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한 바 있다.
(CEO of Morgan Creek Capital Mark Yusko says bitcoin (BTC) should be in every investor’s portfolio in an interview with CNBC on May 22.)

▲ 中 알리바바, "블록체인 활용해 지적재산권 통합할 것"

중국 전자상거래의 대기업인 알리바바는 블록체인 기술을 글로벌 기업과 브랜드의 지적재산권에 통합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 소후(sohu)가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리 시지(Ali Xizhi) 지적 재산권 보호 책임자는 “알리바바가 블록체인을 활용해 지적재산권 파일화를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바바는 9월 이 기술을 전면 시행할 계획이며, 이후 시각적 콘텐츠를 포함한 디지털 저작권 보호로 확대될 예정이다.
(Chinese e-commerce giant Alibaba will integrate blockchain technology into its intellectual property system of global enterprises and brands, local news outlet Sohu reported on May 23.)


▲ 텔레그램 TON 프로젝트, 3분기 출시 예정

텔레그램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3분기에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elegram Open Network, 이하 TON)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더블록크립토는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텔레그램이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초기 의심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은 블록체인 및 합의 알고리즘이 원래 TON 백서의 목표를 충족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성공적인 테스트 과정을 보고했다. 관계자에 의하면, “테스트를 통해, TON 가상 머신과 TON의 비잔틴 합의 알고리즘이 백서에 명시된 목표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우리의 믿음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Telegram is planning to launch its Telegram Open Network (TON) in Q3, according to an internal note sent to the company’s investors.)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