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한국전파진흥협회, 칠리즈, 소시오스닷컴, 테라, 카카오모빌리티, 일코인, 팔로알토 네트워크, 젠인포메이션, 후오비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한국전파진흥협회, 칠리즈, 소시오스닷컴, 테라, 카카오모빌리티, 일코인, 팔로알토 네트워크, 젠인포메이션, 후오비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김미아 기자
  • 승인 2019.05.30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한국전파진흥협회, 테라, 카카오모빌리티, 후오비, 일코인, 팔로알토 네트워크, 젠인포메이션, 칠리즈, 소시오스닷컴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출처=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전파진흥협회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사람’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현장형·창의형 인재를 집중 양성하고자 목동사옥 교육원을 확장하여 27일 ‘서초사옥’을 개소했다고 밝혔다.[출처=한국전파진흥협회]

▲ 한국전파진흥협회, 서초사옥 개소

- 블록체인 및 4차 산업 신기술 교육 강화와 ICT융합 분야 인재 육성의 일환
- 맞춤직무교육·취업훈련을 위한 ‘서초사옥’ 개소

한국전파진흥협회(이하 “협회”)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사람’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현장형·창의형 인재를 집중 양성하고자 목동사옥 교육원을 확장하여 27일 ‘서초사옥’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서초사옥 개소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기획과장과 협회 임원사 등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4차 산업혁명 인프라의 근간인 전파·방송·통신 산업분야 진흥을 위해서는 교육·표준개발·컨설팅 등 전문화된 지식서비스 역량을 강화하여 다양한 ICT융합 신산업분야에 적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전파방송기업에 맞춤형 인재를 양성·공급하고, 취업과 창업 전문교육을 전담하는 교육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이번에 서초사옥을 개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초사옥 교육장에는 평생교육원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인 클라우드 및 블록체인, 드론, VR/XR가상훈련 분야의 전문 교육 과정을 집중적으로 개설해서 4차 산업 맞춤직무교육·취업훈련 전문기관으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평생학습자원 간 네트워크 구축과 평생학습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전 연령과 세대가 공감하는 다양한 역동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정종기 상근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5G시대 인프라 첨병인 전파방송통신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인재가 지속적으로 양성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초사옥은 서초구 반포대로24길 17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2층, 지상5층으로 대지면적 799.6㎡, 연면적 2,022.17㎡ 규모로, 20~30인석 강의실 3개, 회의실 2개, 세미나실, 스마트오피스 등 교육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 테라, 카카오모빌리티와 블록체인 기반 사업 공동 연구

- 블록체인과 모빌리티 사업 모델 구축 위한 MOU 체결 ···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 환경 제공
-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협력 추진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가 카카오모빌리티(대표 정주환)와 블록체인 기반의 모빌리티 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로 카카오 T 플랫폼의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공동 연구하는 등 장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블록체인 기반 사업 모델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도 진행한다.

아울러 양사는 해외 시장에서도 모빌리티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신현성 테라 공동 창립자 겸 대표는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해 온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하게 되어 기쁘다”며 “테라의 혁신적인 블록체인 기술이 카카오모빌리티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긴밀한 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 '패스트 트랙'으로 개편...투표로 상장한다

-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타 거래소 상장된 암호화폐 구입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유망 암호화폐 발굴 플랫폼 후오비 프라임 라이트(Huobi Prime Lite)를 ‘패스트 트랙(Fast Track)’으로 리브랜딩 한다고 28일 밝혔다. 

‘패스트 트랙’은 주요 거래소에 기상장 된 신규 프로젝트나 시장의 관심이 높은 디지털 자산, 자체 커뮤니티가 활발한 프로젝트 등 시장가격이 안정화된 우수한 프로젝트를 상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이번 개편으로 후오비 상장 절차에 투자자와 커뮤니티 참여도를 높이고, 투자자 리스크를 최소화한 방식을 완성하는 데 주력했다. 

후오비 글로벌이 매월 5개의 후보 프로젝트를 발표하면 투표를 통해 매주 1개의 프로젝트가 후오비 글로벌 ‘메인(Main)’에 상장된다. 상장된 프로젝트에 투표한 사용자들은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해당 프로젝트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리브랜딩 된 패스트 트랙이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유망 암호화폐를 발굴하고 거래하도록 하여 투자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자가 투표한 프로젝트가 상장에 성공하면 해당 토큰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앞으로 패스트 트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투표에 사용된 후오비 토큰(HT)은 가치 상승을 위해 상장 당일 모두 소각될 예정이다. 지난 22일 이러한 방침이 공개되자 나흘 동안 후오비 토큰(HT) 가격이 장중 한때 3.48USDT까지 오르며 약 33.8%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 일코인(ILCoin), 양자 저항 C2P 프로토콜로 팔로알토 네트웍스 인증 획득 

일코인(ILCoin)이 양자 저항(Quantum Resistance) C2P(command chain protocol)로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C2P는 일코인 개발팀이 51% 양자 사이버 공격의 가능성을 종식시키고자 개발한 것으로 팔로알토는 C2P 솔루션의 취약점을 확인하기 위해 4주간 △롤백공격 (Rollback Attack) 을 동반한 포크 어택 (Fork Attack) △스마트 컨트랙트 (smart contracts)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 플로 형태 (Design Flaw Type) 등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한 뒤 인증서를 발행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공식 파트너인 유로디지털 (EURODIGITAL)의 총괄 매니저인 피터 부로스 (Peter Boros) “여러 블록체인 공격 기술을 시도했지만 아무 소용없었다"며 "C2P는 51% 및 양자 컴퓨팅 공격에 저항했으며 이는 매우 대단한 성과” 라고 말했다.

ILCoin의 총괄 매니저 노버트 고파(Norbert Goffa)는 “작업증명 알고리즘에서 발생하는 51%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극복하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 우리는 그동안 구현되지 않았던 독특한 기술을 개발하려고 했다"며 "이 기술은 매우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적절히 기능을 하며 심플하고 안전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 젠인포메이션, 블록체인 기반 유전체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박차

-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에서 유전체 분석 데이터 유통 예정
- 여러 해외 유전체 분석 기업·연구기관과 ‘GIF 얼라이언스(Alliance)’ 구성 진행
- 유전체DB 공급·수요자 모두 윈윈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 계획

헬스케어 스타트업 젠인포메이션(Gene Information LTD·대표 미쉘 양)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유전체 정보 공유 플랫폼 ‘GIF 플랫폼(Platform)’ 구축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젠인포메이션은 2019년에 설립된 유전체 기반 개인 질병관리 및 생애 주기별 건강정보 분석 전문기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통해 유전체 분석 결과를 유통시킬 예정이다. 또 분산형 저장공간(Decentralized Storage) 기반의 유전체 정보 은행을 구축해 개인의 유전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는 수백만 명의 유전체 정보 분석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홍콩, 미국, 영국 등의 유전체 정보 분석 기업과 업무를 조율 중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해외 유전체 분석 기업과 연구기관을 모집하여 ‘GIF 얼라이언스(Alliance)’를 구성할 예정이다.

젠인포메이션 미쉘 양 대표는 "향후 전 세계 유전체 빅데이터 관련 마켓 볼륨은 반도체의 약 20배 이상으로 전망될 정도로 잠재력이 대단한 분야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소비자와 세계 최고의 검사기관, 연구소와의 직거래 연계를 통해 전 세계인 누구나 정밀 검사는 물론 정밀 예측과 정밀 치료가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일반 대중, 연구소, 의약품 개발자, 전 세계 유전체 DB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가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선 순환의 구조를 구축하여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 칠리즈, 26일 밋업서 스포츠 산업에서 블록체인 논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위한 디지털 화폐 칠리즈가 지난 27일 서울 카페 디센트레에서 밋업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칠리즈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스포츠 팬 참여 플랫폼 소시오스닷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다. 소시오스닷컴은 토큰화 된 팬 참여 모바일 앱으로, 파리 생제르망과 유벤투스, 웨스트햄 등 파트너십을 맺은 유명 축구 구단은 소시오스닷컴을 통해 팬 토큰을 발행한다. 팬 토큰으로는 각 구단의 특별 콘텐츠와 구단 브랜드의 게임들을 이용하고, 주요 의사 결정에 투표하는 데 사용된다.

서울에서 개최된 밋업에서 칠리즈는 프랑스 월드 챔피언이자 유벤투스의 레전드 다비드 트레제게(David Trezeguet), 바이낸스 최고전략책임자 진 차오(Gin Chao)와 함께 스포츠 산업에서 블록체인 그리고 팬 참여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칠리즈는 오는 7월 앱 런칭에 앞서 앱을 시연하고, 새로 추가된 기능을 공개했다.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