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엑셀(Excel), 통화 옵션에 비트코인 추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엑셀(Excel), 통화 옵션에 비트코인 추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2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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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엑셀(Excel), 통화 옵션에 비트코인 추가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29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엑셀(Excel), 통화 옵션에 비트코인 추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엑셀(Excel)에서 통화 옵션으로 비트코인(BTC)을 추가했다고 27일(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제 재무 데이터를 기록 할 때 스프레드 시트에서 비트코인 기호를 통화로 포함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비트코인이 단순히 지나가는 유행 그 이상이라는 거대 기술 회사의 최근 신호다. 흥미롭게도, 다른 암호화폐은 업데이트의 내용으로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There are a number of hurdles one must overcome to become truly mainstream, and Bitcoin just crossed the big one. Microsoft has added the cryptocurrency as a currency option in its Excel spreadsheet program.)

▲ 오케이엑스 운영 총괄 앤디 청 “비트코인, 2019년 2만 달러를 넘어설 것”

비트코인은 2019년에 2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Ex) 운영총괄 앤디 청은 27일(현지시간) 말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디청의 발언은 최근 비트코인은 2019년 초부터 가격이 두 배 이상 올랐지만, 최고가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앤디청은 “작년에 기록한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인 2만 달러가 미래에 쉽게 깨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앤디 청은 “2만 달러는 지난해 말씀드린 대로 2019년 비트코인 가격을 보수적으로 예측한 것”이며, “더 많은 기관투자가들이 시장에 들어오고 있고 2020년 반감기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여기서 랠리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Bitcoin will surpass $20,000 in 2019, head of operations of cryptocurrency exchange Andy Cheung said on Monday. Cheung commented on the price action of Bitcoin following BTC's rise to $8,900.)

▲ 아르헨티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 달성

아르헨티나 페소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는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1비트코인은 39만4,000페소(2만 달러 이상)로 2017년 암호화폐 전성기 때의 최고가를 넘어서고 있다. 멕시코 기반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식스탠트(Sixtant)의 파트너인 조수 산 마틴은 트위터에서 “아르헨티나 사람이 ‘사상 최대 거품(2017년 당시)’의 최고점에서 비트코인을 샀다면, 2017년 자신의 은행계좌에 돈을 남겨두는 것보다는 형편이 나아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As the value of the Argentinian peso is falling, Bitcoin has hit an all-time high, Financial Times writes. 1 bitcoin is now worth 394,000 pesos, surpassing the previous high hit during the cryptocurrency boom of 2017.)

▲ 비트멕스(BitMEX) 공동설립자 벤 델로, 자산의 대부분 기부 예정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억만장자 공동 설립자이자 암호화폐계의 또다른 빌게이츠라고 불리는 벤 델로(Ben Delo)는 자신의 재산의 대부분을 세계적인 도전에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고 28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5세에 불과한 델로는 빌, 멜린다 게이츠 그리고 워렌 버핏이 세운 슈퍼 부자들의 자선사업인 ‘기부선언(The Giving Pledge)’에 동참했다. 벤 델로는 “핵전쟁과 극심한 기후변화와 같은 재앙적 위협과 공학적 유행병, 첨단 AI와 같은 신흥기술의 잠재적 위험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벤 델로는 The Giving Predge의 웹사이트에서 “핵안보는 당연시 될 수 없다. 극단적인 기후변화의 전망은 현실적이다. 미래에는 인공지능과 합성생물학과 같은 첨단기술이 새롭고 복잡한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Ben Delo, billionaire co-founder of crypto derivatives exchange BitMEX, has pledged to donate the majority of his wealth to global challenges.)

국내 뉴스 -

▲ 한국 신한은행, 블록체인 기반 대출 플랫폼 출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인 신한은행이 대출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방식의 대출 플랫폼을 시작했다고 5월 27일(한국시간)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블록체인 방식의 대출제도는 대출 과정에서 비용과 시간 효율성을 높여 국민이 온라인으로 대출을 신청하고 직접 대면 없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은행은 국내 2위의 시중은행으로서 지난 1년간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수용해 왔다. 2019년 말 인적 오류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내부 공정에서 블록체인(Blockchain)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에 앞서 한국은행은 블록체인 기준 금리 스왚 거래도 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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