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 워렌버핏과의 점심에 53억 써낸 트론(TRX) CEO 저스틴 선 “워렌 버핏,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 바뀔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버크셔 해서웨이 워렌버핏과의 점심에 53억 써낸 트론(TRX) CEO 저스틴 선 “워렌 버핏,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 바뀔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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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레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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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워렌버핏과의 점심에 53억 써낸 트론(TRX) CEO 저스틴 선 “워렌 버핏,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 바뀔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5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트론(TRX) CEO 저스틴 선 “워렌 버핏,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 바뀔 것” 

트론(TRX)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저스틴 선은 유명 투자자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인 워렌 버핏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이베이(eBay) 자선경매에서 우승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워렌 버핏이 지난 20년간 개최한 자선 경매에서 4,567,888달러(약 53억 8천만원)라는 기록적인 액수를 입찰했다고 한다. 저스틴 선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적절한 이해와 대화를 통해, 워렌 버핏은 기존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철회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할 것”이라 언급했다.
(Tron (TRX) founder and CEO Justin Sun has won an eBay charity auction to have lunch with renowned investor and Berkshire Hathaway CEO Warren Buffett)

▲ 美 억만장자 스탠리 드러켄밀러 “재산 44억 달러 중 한 푼도 암호화폐에 넣지 않을 것”
미국의 억만장자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에 대한 불신으로 두 배로 늘었다”고 말했다고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드러켄밀러는 뉴욕 경제 클럽의 키 스퀘어 캐피털 매니지먼트 설립자인 스콧 베센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재산 44억 달러(한화 약 5조 2,074억원) 중 한 푼도 암호화폐에 넣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드러켄밀러는 어떤 식으로든 비트코인을 공매수(Long) 혹은 공매도(Short)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merican billionaire Stanley Druckenmiller has doubled down on his distrust of bitcoin (BTC), Bloomberg reported on June 4, quoting a recent interview.)

▲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 컨퍼런스에서 ‘크립토킷’ 암호화폐 개발자 패키지 출시 예정
애플(Apple)이 올해 세계개발자회의(이하 WWDC) 2019에서 암호화폐 개발 도구에 도전한다. 애플은 18일(현지 시간) ‘Cryptography and your Apps’라는 제목의 행사에서 iOS 13의 업데이트로 선보일 새로운 툴 ‘크립토킷(CryptoKit)’를 공개한다고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립토킷는 주로 개발자들에게 초점을 맞추어서, 더 나은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보안 기능을 개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크립토킷은 단순히 해시(Hash)를 계산하거나, 고급 인증 프로토콜을 구현할지 상관 없이 암호화폐 작업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스위프트(Swift)의 새로운 프레임워크”라고 말했다.
(Apple will target cryptographic developer tools at this year’s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WDC) 2019, the company revealed in the event program for June 5.)

▲ 前 비트커넥트 인도 대표 “또 다른 암호화폐 사기 혐의로 체포”
유명한 폰지사기인 비트커넥트 인도의 전 대표는 수천 명의 사람들을 속인 또 다른 암호화폐 통화 사기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4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커넥트 전 대표 디비예시 다지(Divyesh Darji)는 2017년부터 자신의 새 사기 코인을 적극 홍보했다. 인도 범죄수사국(CID) 관계자는 “다지는 투자자가 99일 안에 원금을 받을 수 있다”며, “11일마다 1%~1.6%의 보너스와 함께 봇 거래 이익당 원금에 대한 이자를 주기로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CID는 26,783 달러(약 3,165만원)를 잃은 피해자가 신고를 하여 이 사기 사건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후 사기범의 체포로 이어졌다. 하지만, 다지는 결국 소송이 진행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보석으로 풀려났다.
(Former Bitconnect head in India is arrested for another cryptocurrency scam that has managed to deceive thousands of people. )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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