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트메인보다 5배 더 효율 좋은 채굴용 칩 제작 중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삼성전자, 비트메인보다 5배 더 효율 좋은 채굴용 칩 제작 중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0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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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비트메인보다 5배 더 효율 좋은 채굴용 칩 제작 중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비탈릭 부테린 “비트코인에스브이(BSV)는 명백한 사기”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인터뷰에서 크레이그 라이트가 만든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에스브이(이하 BSV)가 “명백한 사기”라고 말하며, BSV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고 4일(현지시간) CC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은 BSV에 대해 “분명히 BSV는 완전한 사기극이지만, 바이낸스의 상장폐지는 흥미로웠다. 상장 폐지에 찬성하는 주장도 있는 반면 이것이 많은 권력을 휘두르는 중앙집권적인 거래소라는 주장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탈릭 부테린은 작년 11월 비트코인캐시와 BSV의 해시전쟁이 끝난 후 BSV에 대해 “BSV는 순수한 쓰레기통이다. 128MB의 블록 크기는 미친듯이 어리석다.”라고 비난한 바 있다.
(Ethereum wunderkind Vitalik Buterin maintained his hardline stance on Bitcoin SV in a recent interview, calling Craig Wright’s cryptocurrency a “complete scam.”)

▲ 리플 CEO, “리플은 특히 중소기업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과 높은 대기 시간에 지친 기업들을 위해 리플이 저렴하고 시기적절하게 신뢰할 수 있는 블록체인기반의 플랫폼을 출고하고 있다고 이더리움월드뉴스는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플의 CEO 브레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소기업이 국경을 넘어 송금을 하거거나 받을 경우, 리플 네트워크의 힘을 이용한다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갈링하우스는 “리플은 기존 시스템보다 더 부드럽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들의 수익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그 영향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According to Brad Garlinghouse, the CEO of Ripple, small to medium enterprises would be the biggest beneficiary if they tapped the power of the Ripple network to transfer and or receive funds across borders.)

▲ 삼성전자, 비트메인보다 5배 더 효율 좋은 채굴용 칩 제작 중
삼성전자가 비트코인 채굴용 칩을 제작하고 있다. 올 5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마이크로BT M20 컨퍼런스에서 삼성 파운드리 중국 지사장은 메이-카를로스 송(May-Charles Song)은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3nm와 5nm 칩을 설계하고 제작하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Terraash에 48 와트의 전력 효율로 초당 68 테라 해쉬(Th/s)를 자랑하는 M20S WhatsMiner 최신 MicroBT 장치 라인에서 칩을 생산했다고 한다. 또한 비트메인의 Antminer S9의 전력 효율이 98 W/Th인 13.5 Th/s인 반면 삼성이 제작중인 M20S는 중국 위안화로 환산했을 때 2,450 달러로, S9과 비교하면 5배 더 강력하고 소비 전력은 절반이다.
(Samsung revealed that it is designing and manufacturing chips for Bitcoin mining.)

▲ 디아르 분석 결과 “중국 2019년 USDT 테더 거래량 세계 최대”
중국의 암호화폐 통화 거래는 스테이블코인 USDT 테더의 전 세계 거래의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4일(현지시간) 디아르(Diar)의 분석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중국 거래는 지금까지 미화 100억 달러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미국은 USDT 거래 중 오직 4억 5천만 달러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적인 거대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비티파이넥스는 USDT 테더의 3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르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USDT의 송금과 수령은 중국과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이는 그 수가 단순히 암호화폐 고래의 현금화가 아닌 실제 거래 활동을 나타낸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Chinese cryptocurrency exchanges facilitate 60% of all stablecoin tether (USDT) trading globally, according to an analysis by Diar.)

▲ 美 FBI, CEO가 사망한 쿼드리가CX 거래소 사용자들에게 정보 제공 요청
미 연방수사국(이하 FBI)은 6월 3일(현지시간) 발간된 공식 발표에서 쿼드리가CX(QuadrigaCX) 암호화폐 거래소의 사용자들에게 정보 제공을 요청했다고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초 쿼드리가CX는 CEO의 예상치 못한 사망으로 1억4천5백만 달러(한화 약 1,710억) 이상의 자금이 콜드월렛에 보관되어 있어 출금이 불가능하게 되자 채권자 보호를 신청했다. 또한 FBI는 발표에서 해당 거래소의 부실로 인해 자금을 잃은 사람들에게 회사에서의 경험과 개인 데이터에 관한 다양한 세부 사항을 묻는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요청했다.
(The United States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FBI) called for former users of the QuadrigaCX cryptocurrency exchange to provide information in an official announcement published on June 3.)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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