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에서 IMF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 "안전하고 건전한 금융 시스템 우리 공동의 몫"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G20에서 IMF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 "안전하고 건전한 금융 시스템 우리 공동의 몫"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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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 중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현지시간) 힐튼 씨 호크 호텔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총재와 면담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 중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현지시간) 힐튼 씨 호크 호텔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총재와 면담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G20에서 IMF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 "안전하고 건전한 금융 시스템 우리 공동의 몫"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11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G20에서 IMF 총재, "안전하고 건전한 금융 시스템 우리 공동의 몫"

최근 일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의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했다고 AMB크립토는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가르드에 따르면, “기술은 항상 금융의 혁신을 촉진해 왔다"며, "문제는 이러한 혁신들이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인지 아니면 소수의 선택에만 이익이 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올바르게 다루려면 포괄적인 금융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것은 우리 공동의 책임"이라고 전했다. 또한, “암호화폐 자산은 몇 년 전부터 사용되고 있지만, G20 국가들 사이에서도 규제처리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Christine Lagarde talks about crypto in G20 Summit. She said, "Crypto-assets have been in use for several years, but even among the countries of the G20, there is no consensus on their regulatory treatment." And she added, "shared responsibility to create a safe, sound, sustainable and inclusive financial system, protected from criminal abuse.")

▲ 설문조사, “투자자들의 거의 50%, 비트코인 보다는 알트코인”

암호화폐 분석가 겸 트레이더인 돈 알트(DonAlt)는 자신의 10만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투자 포트폴리오 중 알트코인이 얼마나 있는가’를 묻기 위해 트위터를 이용했다고 체피캡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돈 알트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7,177 표 중 48%는 ‘포트폴리오 중 알트코인이 60 ~100% 사이’라고 응답했으며, 26%는 "포트폴리오에 알트코인이 없거나 아주 적은 부분에 불과하다"고 응답했다. 한편, 설문조사에 참여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가장 좋아하는 알트코인으로 '라이트코인(LTC)'을 꼽았다.
(The Twitter poll results reveal that nearly 50% of more than 17,100 votes are comprised of crypto traders who invested between 60% and 100% in altcoins.)

▲ 맥스 카이저, “BSV는 XRP, BCH 보다 먼저 가치의 90%를 잃을 것”

암호화폐 벤쳐캐피털 기업인 하이젠베르크 캐피탈의 공동 창업자인 맥스 카이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SV, BCH, XRP 중 어떤 코인이 현재 가치의 90%를 먼저 잃게 될 것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만들었다고 체피캡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63%로 1위를 BSV가 차지했으며, XRP는 22%, BCH가 15%"를 차지했다. 맥스 카이저는 "나는 BSV에 걸겠다"고 언급했으며, 선택 이유로 "BSV는 미친 사람 밖에 없다. XRP는 그나마 CTO라도 있다"고 말했다.
(Max Keiser created a poll on his Twitter account about which of BSV, BCH and XRP that will lose 90% of its current value first. And keiser betted BSV. )

▲ 찰리 슈렘, “페이스북코인은 리플을 쓸모없게 만든다”

비트코인 재단의 공동 설립자이자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턴트’의 대표였던 찰리 슈렘(Charlie Shrem)은 최근 페이스북의 "글로벌코인(혹은 리브라)이 리플을 쓸모없게 만든다"고 트윗을 통해 업급했다고 8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슈렘은 페이스북에 대해, "1천만 달러를 지불하면 ‘노드 검증자’가 될 기회를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 시스템이 대규모 송금을 위해 사용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리플(XRP)과 직접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많은 주요 기관들은 이런 종류의 거래를 처리 할 때 페이스북과 같은 유명한 이름을 선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itcoin Foundation founder Charlie Shrem recently shared some thoughts about the potential impact of Facebook’s upcoming crypto. He claimed that part of Facebook’s strategy for the coin “renders Ripple useless”.)

▲ 블록체인투명성연구소, "하루 거래량의 약 88~92% 조작"

최근 블록체인투명성연구소(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 이하 BTI)의 시장감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고의 거래소들의 거래가 조작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체피캡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TI의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 거래량의 약 88~92%가 조작되었다. 비트코인의 하루 거래량은 약 92%가 조작되었으며, 이 조작된 거래량은 거의 모두 오케이엑스(OKEx), 비박스(Bibox), 힛빗(HitBTC), 후오비(Huobi)에서 나온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According to a recent market surveillance report by the 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 the world’s top exchanges, including Binance, show signs of wash trading.)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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