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엔터하마,스타제국,볼트,넴(NEM)재단,액트투,스토리체인,디지파이넥스코리아,체인링크,리저브 프로토콜,스테이블코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엔터하마,스타제국,볼트,넴(NEM)재단,액트투,스토리체인,디지파이넥스코리아,체인링크,리저브 프로토콜,스테이블코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13 0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엔터하마,스타제국,볼트,넴(NEM)재단,액트투,스토리체인,디지파이넥스코리아,체인링크,리저브 프로토콜,스테이블코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엔터하마, 스타제국과 파트너십 체결...StarHAMA 동영상 플랫폼 활용해 신인 아이돌 발굴에 나서

㈜엔터하마(대표 은총명)는 13일 주얼리,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임팩트 등을 키워낸 ㈜스타제국(대표 신주학. 이하 스타제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StarHAMA 플랫폼을 활용한 신인 아이돌 발굴에 나설 계획으로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StarHAMA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신인 아이돌 발굴 사업을 중심으로 StarHAMA 프로젝트를 통한 글로벌 스타 양성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상호 마케팅 지원 및 판매 촉진, 자체 생산 콘텐츠 연계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한 전 분야에 걸쳐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게 될 전망이다.

스타제국은 StarHAM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인 아이돌의 오디션을 개최해 실력 있는 예비스타를 발굴하고, ㈜스타제국을 통해 데뷔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StarHAMA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신인 아이돌의 오디션은 아이돌 지망생이 지원한 기획사 내에서만 소비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글로벌 공개 오디션 형태로, 아이돌 지망생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을 어필했다.

또한 StarHAMA 어플리케이션은 아이돌 지망생의 콘텐츠가 동시다발적으로 국내외 기획사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기록과 결과의 조작이 불가능해 보다 공정한 심사와 평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엔터하마가 진행 중인 StarHAMA 프로젝트는 전 세계 K-Pop 지망생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후원하여 글로벌 K-Pop 스타로 성장시키며, 스타가 만들어 내는 가치를 나누고 상생할 수 있는 스타 육성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이며, 현재 스마트폰의 StarHAMA 어플리케이션 런칭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 조정환 오케이코인코리아 대표, 오는 18일 오케이이엑스코리아(OKEx Korea) 정식서비스 시작

오케이코인코리아는 베타서비스를 종료하고 오는 18일 오케이이엑스코리아(OKEx Korea)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케이이엑스코리아(OKEx Korea)는 글로벌 최대 거래소 오케이이엑스(OKEx)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존 원화 마켓에 OKEx와 통합된 토큰 마켓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조정환 대표는 “풍부한 유동성, 최적의 인터페이스에 완벽한 보안까지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국내 투자자들에게 최상의 투자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볼트(TheVault), 크립토 네트워크 내 범죄 예방을 위해 넴 재단(NEM)과 손잡아

싱가포르: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 보안 회사인 볼트(TheVault)가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 사기 방지 솔루션 개발을 위한 넴 재단(NEM Foundation)과의 합작 투자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사기성 지갑 주소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보안 기반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가 암호화폐 거래 시에 사기 범죄 등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한다. 

이 솔루션은 거래에 참여하는 암호화폐 사용자, 지갑 소유자, 거래소 운영자 등이 탈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에 제공하게 되는 디지털 신용 정보(블랙리스트 등)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나 암호화폐를 사용한 구매가 일어날 때 입금/송금 지갑 주소의 합법성 등을 사전 검토함으로써 이상거래 징후를 미리 감지한다.

볼트의 CEO인 대니 프란시스(Dannie Francis)는 이 솔루션에 대해, "얼핏보면 단순한 해결책이지만 자신의 암호화폐를 인출하거나 거래할 때 잘못된 주소로 전송되지 않는다는 확신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기반의 거래는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이루어지지만, 한편으로는 별도의 이름, 위치정보, 주소, 거래 은행 등의 개인정보 인증없이 익명의 영숫자 조합의 주소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 때문에 거래 시 상호간의 신뢰를 형성하기가 어려워 사이버 범죄 등에 노출되기 쉽다. 볼트와 넴 재단은 거래 당사자들의 개인 정보를 공개할 필요없이 거래 상대방 주소의 백스토리를 제공받음으로써 이상 거래를 방지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블랙리스트에 오른 주소들을 기반으로 하는 이 솔루션을 통해 거래소들은 의심스러운 주소와 관련된 거래 또한 배제할 수 있을 예정이다. 

볼트가 개발하고 넴 재단에서 마케팅과 이를 이용한 비즈니스 개발을 지원할 이 프로젝트는 넴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Catapult의 우수한 안정성과 성능을 이용하여 구축될 예정이다. 

넴 아시아 총괄인 자스민 엔지(Jasmine Ng)는 “이것은 볼트의 보안 플랫폼을 공개하는 첫 단계이다. 이 플랫폼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기 감지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보안 연맹(Security Consensus Alliance, S.C.A.N.)과 사용자 보호 솔루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캄보디아 경제금융부 스등 소콤(Sdoeung Sokhom) 차관(정중앙), 캄보디아 산업부 행 소쿵(Heng Sokkung) 차관(우측에서 3번째) 및 캄보디아 정부 경제사절단과 이유리 액트투 CBO(좌측에서 4번째)
캄보디아 경제금융부 스등 소콤(Sdoeung Sokhom) 차관(정중앙), 캄보디아 산업부 행 소쿵(Heng Sokkung) 차관(우측에서 3번째) 및 캄보디아 정부 경제사절단과 이유리 액트투 CBO(좌측에서 4번째)

▲ 캄보디아 정부, 피어(Peer)의 ‘액트투’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기술협력 

- 캄보디아 경제금융부 차관의 경제사절단 한국의 우수 핀테크 사례 벤치마킹차 액트투 방문 

캄보디아 정부와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술기업 피어(Peer.com)의 액트투테크놀로지스(이하 액트투)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기술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캄보디아의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사업에 투자하고,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8일 캄보디아 경제금융부 스등 소콤(Sdoeung Sokhom) 차관이 이끄는 캄보디아 정부 공식 경제사절단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액트투의 사무실을 방문해 이같은 내용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경제사절단은 소콤 차관을 비롯해 산업부 행 소쿵(Heng Sokkung) 차관, CUS대학(Cambodia University for Specialties) 이사장 겸 총장 및 교수진 등 10여 명이다. 

소콤 차관은 "캄보디아의 디지털경제 플랫폼은 핀테크 및 인공지능을 포함한 과학 및 기술 개발이 핵심인 4차산업의 혁신 성장을 추구한다"며 "한국 코트라, LG전자, W재단 등 여러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경험을 통해 한국과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액트투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핀테크 기술을 캄보디아에 접목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액트투 한승환 대표는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산업의 발전 및 글로벌 경제성장을 위해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관련 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곳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자 한다"며 "액트투는 암호화폐 거래, 커스터디 서비스, 결제 플랫폼 및 청산결제 서비스 등에 특출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액트투는 안랩, 야후, 삼성전자, 카카오, 신한카드 출신의 최고의 보안 전문가와 엔지니어로 구성돼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 관련 특허를 20여 개 이상 출원 및 등록했다. 

사진 왼쪽부터 BW.com의 JayKim 부사장, 스토리체인 경호연 책임, 황인주 본부장, BW.com의 COO Cathy Zhu, 스토리체인 이준수 대표, CBO 미키 최, CCO 정윤철 감독
사진 왼쪽부터 BW.com의 JayKim 부사장, 스토리체인 경호연 책임, 황인주 본부장, BW.com의 COO Cathy Zhu, 스토리체인 이준수 대표, CBO 미키 최, CCO 정윤철 감독

▲ 스토리체인, BW com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스코웍의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토리체인’이 10위권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BW com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BW com은 검증된 암호화폐 선별력을 통한 엄격한 상장 기준으로 업계에서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는 거래소로 알려져 있으며 2013년부터 마이닝풀을 운영하기 시작하여 13만명이 넘는 마이너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3대 마이닝풀 운영회사이다. 

이번 MOU 체결로 스토리체인 이준수 대표는 “스토리체인이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국내 커뮤니티는 물론 해외 커뮤니티 활성화의 첫발을 중국에서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W com은 중국 ZB그룹의 거래소이자 ZB com그룹의 전략적 핵심 파트너사로서 개소 이후 단 한번의 해킹 사고도 없었던 만큼 보안성과 유동성을 검증 받았으며 하루 1000억원 가량의 거래량을 보이며 고속 성장 중인 홍콩 기반의 기업이다.


▲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정식 론칭 기념 사전가입 이벤트 진행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 대표 김진철)가 정식 론칭을 앞두고 10일부터 3주간 사전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 한국 지사를 설립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DigiFinex)는 싱가포르 법인으로 코인마켓캡 조정거래량 1위~5위를 기록하고 있는 회사이다.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는 싱가포르 본사에 실제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글로벌 거래소의 본사가 디지파이넥스코리아의 실제 주주가 되어 한국에 진출하는 최초의 거래소다.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에서는 글로벌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의 200만 이상의 회원 계정을 그대로 연동이 되어 로그인이 가능하다. 또한 BTC 마켓, ETH 마켓, USDT 마켓의 거래량을 그대로 동기화하여 거래가 가능하며 원화(KRW) 마켓을 추가하여 투자자들과 신생프로젝트들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진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리저브 프로토콜, 분산형 오라클 네트워크 체인링크와 협업 발표

-  체인링크의 오라클 네트워크로 담보 자산 및 가격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 
- 후오비 프라임을 통해 리저브 라이트 코인 상장 후 첫 공식 발표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인 리저브 프로토콜(Reserve Protocol)이 분산형 오라클 네트워크 체인링크(Chainlink)와 협업을 발표했다. 

리저브 프로토콜은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제 3세계에 통화 안정성을 공급하는 것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협업을 통해 리저브 프로토콜은 체인링크의 분산형 오라클 네트워크로 더욱 안전하고 메인넷 출시에 맞춰 개발 일정을 견고하게 구축하고 안전한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하여 투명한 가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테이블 코인에 있어 오라클 네트워크는 필수 구성 요소이다. 가격 안정성을 공급하는 프로토콜 뿐만 아니라, 담보 자산 등의 가치를 올바르게 측정하고 저장하여 데이터화 해야 하기 때문이다. 

리저브 프로토콜의 CEO 겸 공동 창립자 네빈 프리맨(Nevin Freeman)은 "리저브 프로토콜이 목표로 하는 분권형 금융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온체인 가격 데이터이다”며 “체인링크와 리저브 프로토콜 모두 분산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기 때문에 좋은 파트너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세르게이 나자로프(Sergey Nazarov) 체인링크 CEO는 "리저브 프로토콜과 같이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폐를 통해 통화 안정성을 공급하는 프로젝트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체인링크의 신뢰할 수 있는 분산형 오라클 네트워크로 리저브 프로토콜이 구축하고자 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전했다.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