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CEO 저스틴 선 “워렌 버핏이 3시간 만에 암호화폐를 사도록 설득하는 것은 비현실적”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트론 CEO 저스틴 선 “워렌 버핏이 3시간 만에 암호화폐를 사도록 설득하는 것은 비현실적”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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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론 CEO 저스틴 선 트위터
사진=트론 CEO 저스틴 선 트위터

트론 CEO 저스틴 선 “워렌 버핏이 3시간 만에 암호화폐를 사도록 설득하는 것은 비현실적”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13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트론 CEO 저스틴 선 “워렌 버핏이 3시간 만에 암호화폐를 사도록 설득하는 것은 비현실적”
트론 창업자 겸 비트토렌트 CEO인 저스틴 선은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의 글라이드 재단의 자선 점심식사 입찰을 따냈다. 암호화폐에 대한 버핏의 노골적인 적대감을 고려할 때, 54억원의 입찰 가격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있는지에 대해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궁금해 하고 있다고 AMB크립토는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이 점심식사가 암호화폐 사회와 전통적인 투자자들 사이의 가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반면 선은 워렌 버핏에게 “불과 3시간 만에 암호화폐를 사도록 설득하는 것은 비현실적일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선에 따르면, “더 큰 그림은 단지 트론(TRX)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체 암호화폐 생태계와 블록체인 기술에 관한 것”이며, 나아가 버핏에게 “암호화폐의 최근 발전과 개발 된 프로그램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Justin Sun hopes this lunch will be a bridge between the cryptocurrency community and traditional investors. However, Sun admitted that it might be “unrealistic” to convince Warren Buffett to buy cryptocurrency in just three hours.)

▲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 사용자 계정에 대한 공격 증가 관찰…보안 강조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는 비트멕스(BitMEX)의 사용자 계정에 대한 무단 접근 시도가 증가했다고 비트멕스 블로그 발표를 인용한 더블록크립토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멕스는 “어떤 사람들은 비밀번호를 재사용하거나 매우 단순한 비밀번호를 가지고 있으며, 일부는 이메일 주소가 해킹되어 계정이 도난 당하거나 악성코드 감염된 컴퓨터와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멕스는 이러한 공격의 거의 모든 피해자들이 계정 관련 이메일 알림을 보거나 수신하지 않는 것을 관찰했다. 비트멕스는 “범죄자들은 손상된 계좌에서 자금을 탈취하는 데 있어 점점 더 정교한 전술이 도입되고 있다.”면서, “일부 해커들은 추적을 회피하려 이메일 알림 사용 중지 옵션을 이용했으며, 또 다른 해커들은 무단으로 이메일 계정 접속 후 자체적으로 인출 인증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The number of unauthorized attempts to access user accounts on BitMEX has climbed, the cryptocurrency derivatives exchange wrote in a blog post Tuesday.)

▲ 존 맥아피, 새로운 거래소 출시 "맥아피 매직"
세계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맥아피의 창업자이자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인 존 맥아피(John McAfee)는 새로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맥아피 매직(McAfee Magic)’을 출시했다고 체피캡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아피 매직은 사용자가 동일한 인터페이스에서 서로 다른 거래소의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한편, 맥아피는 "다음주, 암호화폐 직불카드도 출시된다"고 덧붙였다.
(John McAfee has launched a new cryptocurrency trading platform. McAfee Magic allows users to trade on different exchanges from the same interface.)

▲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유럽 6개국에 코인베이스 카드 출시
미국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와 지갑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인베이스(Coinbase)가 유럽 6개국에 비자 직불 카드를 출시했다고 CNBC가 6월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부로 스페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고 네덜란드의 카드 보유자들은 그들의 코인베이스 계정과 직접 동기화하는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카드는 iOS나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으로,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실제 카드로 제공된다. 이에 대해 코인베이스 영국 지사장인 지산 페로즈(Zeeshan Feroz)는 “비트코인(BTC)으로 장을 본 뒤 라이트코인(LTC)으로 커피를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United States-based cryptocurrency exchange and wallet service Coinbase has launched its Visa debit card in six European countries, CNBC reports on June 11.)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블록체인 기술 대학원 교육 실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이하 UBC)가 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들을 위한 블록체인 및 보급형 원장의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교육 과정은 블록체인 기술을 중심으로 역량을 쌓기 위한 것으로, 건강과 웰빙, 청정 에너지, 규제 기술 그리고 토착 문제 등 네가지 공익 분야에 적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UBC는 “6년 동안 139명의 학생들을 양성하기를 희망하며 졸업생들은 블록체인 솔루션을 평가하고 블록체인 구현의 기회를 확인할 수 있는 툴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UBC는 “캐나다 국립 비영리 연구 기관인 미타크(Mitacs)와 15개 산업 파트너는 156개의 인턴십과 박사후 훈련 프로젝트에 244만 달러(한화 약 29억원)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anadian-based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BC) has announced a blockchain and 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training program for master’s and PhD students. UBC announced the development in a press release on June 11.)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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